깨끗한 날씨속에 살아있는 백두산천지을 바라 봅니다◆
◆우리의 전속모델인 문 환식군이 환하게 웃으며,백두산을 가슴에 담습니다◆
◆백두산의 경계선에 위치한 자하봉(2,618m) 모습 입니다◆
◆어제밤에 내린 눈으로 천지 얼음위에 눈이 쌓여지만,
건너편 백두산의 최고봉인 장군봉(2,749m)을 배경으로
북쪽의 산야들을 마음껏 바라볼수가 있었읍니다◆
◆민족의 영산 백두산:- 중국서는 백두산이 아니라 장백산 이라며,
절대로 태극기나 현수막을 들고, 사진을 찍을수가 없답니다-
(감시요원 배치 되여 지키고 있음)
♣아름다운 우리들의 명산 백두산을 산신의 도움으로,
한없이 감동으로 바라 봅니다♣
민족의 영산 백두산
-2011년 3월29일날 15명의 장애인들과 함께 18명이 등정 하였읍니다-
◆ 민족의 영산 백두산은 아무말 없이 우리들을 품에 안아 주었다◆
◆언제 또 와서 님을 불러 볼수가 있을까요? - 영광를 주셔서 감사 합니다◆
◆백두산의 자하봉의 자태(왼쪽)-뒷쪽-백두산 정상(장군봉)◆
◆백두산 등정을 서로 보호하며, 걷는 원생들의 모습 ◆
◆백두산 천지을 바라보며 함성을 질러보는 원생들 ◆
◆홍익 재활원의 김민수군- 화이팅을 외치며...◆
◆홍익 재활원의 양 믿음양도 기념촬영을...◆
◆홍익 재활원의 김 나희양-국가 대표선수 같내요(태극기)◆
◆ 천문봉의 절벽구간과 천지 ◆
◆원생들을 인솔 하시느라 수고하신, 홍익 재활원의 사회복지과 박 영진선생님 ◆
◆ 백두산을 배경으로 고향선배 이신 박 복수님과 함께-기념촬영◆
◆ 백두산을 배경으로 홍익 재활원의 원생들과 함께-기념촬영◆
◆백두산 정상을 정복한 홍익재활원의 식구들과 풀잎마을 식구들 ◆
◆백두산정상을 등정하신 홍익재활 병원내 풀잎마을 지 영옥원장님◆
◆백두산 정상을 정복하신 풀잎마을 지 영옥원장님-감격의 세레모니◆
◆백두산 정상을 정복하신 풀잎마을 지 영옥원장님-
천지을 바라보며 만세!을.◆
◆장애의 몸으로 백두산정상을 정복한 원생들이 눈위에서 즐거움을 만킥 ◆
◆ 백두산 아래 기상대와 주차장 위치에 자리한 휴계실◆
◆천문봉의 맑고, 맑은날씨를 뒤로하고서, 찝차를 타고 내려서야만 했다
◆백두산의 북파-산문의 모습 ◆
◆백두산의 봄철(6월말~7월초경) -맑은날의 천지모습-◆
◆다녀가신 손님들이 다녀간 발자취을 남겨두고간 메모지가 벽에 수두룩 하다◆
◆백두산-이도백하 역전앞에 자리한 "강원도 조선족 식당"의 아들과 주인마님◆
※주인마님: 산악인 최남준선배님의 사촌동생이며 메아리朴과 갑장동생※
<메아리산악회 지정식당>
◆누렁지와 한식음식이 아주 푸짐하게 나오는 식사
-고향이 강원도 양양 이레요! ◆
◆신경서서 챙겨준 한식집 식사 -상추와 돼지수육,김치,두부.닭고기등-맛 있었다◆
하늘만큼 땅만큼 당신을 사랑하며, 등반성공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