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1) : <얼굴>은 초청장(招請狀) <마음은 = 신용장(信用狀)
아름다운 <얼굴>이 초청장(招請狀) 이라면
아름다운 <마음>은 신용장(信用狀) 입니다.
<초청장>은 <유효 기간>이 <있지만>
<신용장>은 < 유효 기간>이 <없습니다>.
<오늘도>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누며,
<어제 보다>
더 즐겁고 <행복>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생(人生)은 절대
<왕복표(往復票)>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한번 출발(出發) 하면
다시는 <되 돌아> 올 수
없다는 <말>인가 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 <순간 순간> 마다
최선(最善)을 다해 살아가야 하겠지요.
한번 밖에 <주어 지지 않은>
<우리의 인생 >
지금 부터 라도
좀더 소중(所重)히 생각 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 바램( =소망) > 과
그토록 많은 <아쉬움>을
남겨 놓고
소리 없이
이렇게 속절 없이
하루가 또 지나가 버립니다.
까닭 없이 < 뭔가 >
잃어버린 것만 같은< 마음>
뭔가 꼭 빠져나간 것만
같은 < 텅빈 가슴 >
아마도
인생이 <다 그런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럴 수록 <우리>는
더욱 더 소중히
우리의 <삶>을 껴안고
살아야 되겠지요.
한번 지나가면
영원히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
우리의 <인생>이기에 말입니다.
- 좋은 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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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 : 입(口)이 <바로> <그릇(器)> 이고 인격(人格) 이다
<보지> <않았거든>. <보았다>. 하지 말고,
<듣지> 않았거든 , < 들었다> 하지 마라
그릇된 선입견(先入見)이
너의 < 눈>을 멀게 하고
요망한 세치 혀(舌)가
<너의 입>을 갉는다.
겉(外)이 <화려(華麗) 하다 고 >
그 사람 < 생활 >까지
<요란 한게> 아니며
차림새가 <남루> 하다 고
그 사람 <지갑>까지 <빈곤 한것>은 아니다.
그 사람과 <말 한 마디> 섞어 보지 않았다면
너의 <작은 눈> 으로,
너의 <작은 그릇>으로
그의 <점수>를 평(評) 하지 마라
< 너 > 또한, <나> 또한
완벽 하지 < 못한 인간> 이다.
사람들은 입(口) 때문에
망(亡)하는 사람이 많다
<칭찬>에 <발>이 달려 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그 사람에 대해
알지도 못 하면서
단면(單面) 에서
<추측> 하고 < 단정>을 지으며
말 을 <지어내고> 또 <소문>을 내고
남의 <애기> 함부로 하지 말라.
남의 < 험담( 險談>을 하는 것은
곧 그 사람을 <부러워> 하고
<시기 질투> 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혀(舌)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뱉은 말이 결국 <나>를 다스린다
귀(耳)로 남의 <그릇됨 >을 듣지 말고
눈(眼) 으로 <남의 잘못을 보지 말며
입(口)으로 <남의 허물>을 말하지 않으니
이것이 <사람 된> <도리(道理) > 입니다.
<내>가 귀(貴) 하다 해서,
<남>을 천(賤)하게 여기지 말고
<내>가 크다(大)고 해서,
작은 것(少)을 업신 여기지 말며
나의 용맹(勇猛)을 믿고서,
상대를 가벼이 여기 지 말아야 함은
너의 입(口)이
바로 < 너의 그릇> 이고
<인격> 이기 때문이다.
<꽃잎>이 모여 , < 꽃>이 되고
<나무>가 모여 <,숲>이 되고,
<냇물>이 모여 강(江)이 되고
<미소>가 모여 웃음 되듯이
<기쁨>이 모여 <행복>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