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8일 토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세상을 잔꾀로 살지 말라
세상을 잔꾀로 살면 안 됩니다.
사람들이 속는 것 같아도 사귀다 보면
그의 잔꾀와 거짓의 실체는 반드시 드러납니다.
숨긴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않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은 속일지라도 하나님은 못 속입니다.
사람 속에는 죄와 악독이 가득합니다.
교회에 열심히 다닌다고
다 변화하여 거듭난 사람이 아닙니다.
교회 안에도 온갖 사람이 다 뒤섞여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교회 안에 모든 사람이
다 믿음의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을 보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언젠가는 반드시 실망을 하게 됩니다.
죄 가운데 거하는 인간들의 공동체에서
무슨 일인들 일어나지 않겠는가?
하나님은 인간들의 중심을 다 아십니다.
세상은 속고 속이며 자기의 유익을
추구 하지만 잠시 잠깐입니다.
근심과 걱정과 미움이 한 순간에
사라질 날은 오고 심판의 날도 곧 옵니다.
지금은 그토록 아프고 힘들고 괴롭지만
이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자는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내어 놓고 삽니다.
다 털어놓으면 답은 하나님이 주십니다.
하나님께 진실로 다가가서 사랑을 속삭일 줄 모르는
사람은 결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입니다.
자녀가 만나면 매일 같이 달라고 만. 하고
다른 말은 하지 않는다면...
어찌 정상적이라 할 수 있겠는가?
자녀와 모든 것을 나누듯 하나님과
모든 것을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제발 세상을 잔꾀로 살지 말고 진실을 다하여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인생의 춘하추동은 잠시요 영원하지 않습니다.
울고 싶을 때 하나님 앞에서 울고 즐거울 때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는 것이 성도입니다.
진실은 하나님과 반드시 통하게 합니다.
세상을 내 힘으로 살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살기를
힘쓰는 자를 하나님은 반드시 도우십니다.
하나님은 누구를 쓰시는가?
그리스도인은 부족함 때문에 결코 좌절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고 계심을 믿고 살기 때문입니다.
부족은 오히려 하나님을 의지하는 계기가 됩니다.
이것을 깨달은 바울은 자신의 연약함을 자랑했습니다.
이것이 은혜 받은 자의 모습입니다.
세상은 나의 능력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것입니다.
인간은 전능하지도 전지 하지도 않습니다.
무능력과 한계 속에서 사는 것이 인간의 실체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완전한 자를 쓰지 않으십니다.
능력 있는 자는 자신이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하나님 행세를 하며 자기의 힘으로
세상을 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강함을 자랑하나
성경은 약한 데서 온전해 진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자만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때로는 고난의 가시를 주시기도 합니다.
없다고 한탄하고 부족하다고 좌절할 필요가 없습니다.
능력 있는 것 때문에 오히려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이
저주요 비극입니다.
약할 때 나를 부르신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셨고 <다윗>을 부르셨으며
<갈릴리>에 보잘 것 없는
어부들을 불러 제자로 삼으셨습니다.
잘났다고 자만하지 말며
능력 있다고 교만해서도 안 됩니다.
잘난 것이 다 좋은 것이 아니요
능력 있는 것이 만능이 아닙니다.
그것 때문에 교만해져서 인생에
낭패를 당한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누가 기도하는 가?
능력 있는 사람인가?
아니면 부족하고 약한 자 인가?
사람은 한계를 느낄 때에
하나님을 찾고 의지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능력이나
탁월함에는 별로 관심이 없으십니다.
부족함을 알고 겸손하여 하나님을
의지하고 찾는 자를 들어 쓰십니다.
내 인생은 내가 감당하는 것 같아도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감당할 힘을 주시기에
오늘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약하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님의 능력이 내 안에 머무는 것입니다.
비록 약해도 그것 때문에 망하지 않음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묵상>
<로마서>1장 21절-25절 말씀
21절.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절.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 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절.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 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오늘의 기도>
(불의에 대하여 기도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주님께 기도로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님!
우리의 마음 문을 열어 주시며
우리의 근육을 단련시키시며
우리의 정신을 복종시키는
힘든 일을 우리에게 주옵소서.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사회 속에 만연해 있는...
불의에 관해서 알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우리가 불의를 보았을 때
그것에 대하여 어떠한 일이라도
하려고 하는 의지와 지식과
용기를 나에게 주옵소서.
불의에 대하여 우리에게
우리의 책임을 알려 주옵소서.
우리로 주님과 우리의 이웃들에게
빚진 자 된 것을 보여 주옵소서.
이제는 불의에 대하여 말할 수 있는
담대한 용기를 우리에게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건강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잘못된 처방이 중풍과 치매를 부른다.
고혈압은 몸이 냉하거나 열할 때 옵니다.
기타 장기가 이상이 있을 때도 옵니다.
심장성 고혈압에는 수수, 신장성 고혈압에는 쥐눈이 콩,
심포 삼초성 고혈압에는 옥수수나 녹두 생식,
본태성 고혈압은 고치지 말 것,
고혈압에 좋은 것은 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메밀가루, 알로에 아보레센스, 구연산 식초 말벌주 프로폴리스,
좋은 물, 심장 엔 혀 씹기, 혈압계 필수, 위급 시 아스피린,
중풍 치매에는 제니센, 봉침, 침구, 견비통 풀기, 아픈 경맥 지압,
경침으로 목풀기 등이 있습니다.)
좋다는 약이나 음식이 지나치면
저혈압 저혈당으로 위기가 찾아옵니다.
적절한 콜레스테롤(오리알 계란 레시친)과
적절한 염분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중풍과 치매는 사실 현상이지 병이 아닙니다.
그런데 치료를 잘못해서 진짜 중풍환자가 됩니다.
대부분 치매와 중풍이 뇌가 경직될 때
혈관이 압박을 받아 가늘어지거나 막혀서 옵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사람도 중풍이 오는 것입니다.
무거운 것 들 때 조심하세요.
무거운 것 들면 어께 경맥이 굳어지거나,
소파에 머리를 기대 목 근육에 압박을 주거나,
혹은 스트레스나 감기나 무얼 먹어 혈압이 높아지면
뇌가 명령을 내려 뇌 부분을 터지지 않게 굳혀 경직시킵니다.
그러면 혈관이 순식간에 좁아져 중풍 치매 현상이 옵니다.
그러니까 뇌졸중 이라는 것도 현상일 뿐인 것이죠.
이것을 지압이나 침으로 풀어주면서
핏줄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면 회복이 됩니다.
그런데 한방병원에 가도 이걸 풀어주려고 하지 않더군요.
환자들 만져보면 경맥이 굳어 있더라고요. 이걸 풀면
혈류가 혈려 좋아지는데요.
후두골 아래를 빙 둘러가며 눌러 보세요.
아픈 부분을 2-3분쯤 적당히 눌러 고통을
느끼게 해주면 하루 즘 후에 풀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이때는 후두골 아래 경직된 근육을 찾아
지압으로 혹은 제니센으로 풀어 주거나,
승모근이나 견갑골 부분의 혈류를 원활하게 해주고,
머리를 늘 비비거나 빗어줍니다.
기타 경침을 배어 후두골과 경추 1번 사이를 열어줍니다.
고혈압 중풍환자의 음식은 과식이나 절식하지 말고
보통으로 드시고 매일 혈압관리를 잘하셔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고 음식을 절제하다가 더 이상 치료할 수
없는 길로 가고 맙니다.
알아야 할 것은 콜레스테롤 과다 혹은 부족이 중풍을 부릅니다.
혈액도 잘 흐르고 혈압도 잘 관리 되는데도 자꾸 뇌가 약해지고
뇌졸증 증세를 보이면 혹시 콜레스테롤 부족이 아닌가 살펴보고
지나친 절제식을 삼가야합니다.
오리고기가 좋고 다른 고기여도 조금씩은 드셔야 합니다.
우리 인체는 미네랄이나 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아도 막히지만
부족해도 혈관이 약해지고 파괴 됩니다.
많은 중풍환자들이 콜레스테롤을 조절하지 못해서 생깁니다.
지나칠 정도로 맑게 혈액 관리하는 사람들이 갑자기
뇌졸증이나 뇌출혈을 당하는 수가 많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고기도 소금도 안 먹고 혈액순환에 좋은 것 많이 먹으면
특히 노인들은 뇌에 영양공급을 받지 못해 정신이 왔다갔다
뇌 허약 상태에 빠집니다.
그러면 치매가 왔다고 요양원에 보내거나 뒷방에 가두어 버립니다.
모든 것은 적당히 쓸 때 약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지나친
혈관관리를 하다가 뇌혈관이 약해져서 더 많이 굳어지고
더 막히고 더 터지는 악순환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도 혈압이 135만 되어도 180-200 되는 것처럼
핏줄이 허약해져서 병원에 가 봐도 답을 못하더군요.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수밖에 더 있나요?
하나님 원인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아버지께서
“너 고기 먹었느냐?” 그러시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혈관 관리한다고
고기 먹은 지가 오래 됐어요.
그래서 가르쳐 주신 대로 고기를 적당히 먹었더니
핏줄이 튼튼해지는 것이었습니다. 핏줄이나 모든 세포는
콜레스테롤인데 콜레스테롤을 공급해 주지 않으니
약해질 수밖에 더 있습니까?
또 한 번은 고기도 적당히 먹고 혈압도 정상이고
모든 것이 정상인데 다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역시 병원서도 몰라요. 그래서 다시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하나님께서 “소금 먹었니?” 하시더라고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 위가 아프다고 김치 먹은지 오래 됐어요.
그래서 정상으로 먹으니까 다시 정상이 되더군요.
감기가 와서 혈압이 160까지 되도 괜찮더라고요.
소금 먹지 않으면 마그네슘 부족으로 눈꺼풀이 떨리고
핏줄이 삭습니다.
무수한 병들이 식생활 무지와 공해에서 옵니다.
화학비료로 생산된 농산물의 영양가 함량이 턱없이 부족하여
제 역할을 못하니 효과를 보려면 자연농산물 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쥐눈이콩>으로 신장을 튼튼히 해서 고혈압을 막고
혹시 뇌가 굳어 경직되는 현상이 왔다면 굳은 경맥을 모두
지압으로 풀어주세요.
2-3분 눌러 통증을 느끼면 다음 날 쯤 풀립니다.
그리고 평소 영양관리를 잘 하셔야 합니다.
너무 지나치게도 말고 절식도 말고 잘 조절하셔야 합니다.
중풍이 오면 절식 다짐만 하니까 점점 사태가 심각해지고
중병이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혈압의 특성상 약은 꾸준히 드시되 생식으로 건강해지면
절반으로 약을 줄이시기 바랍니다. 건강관리 잘하시면
아주 약을 먹지 않는 날이 옵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