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집에서 역까지 5분 걸어서 2존으로 다운타운 폰박스로 출퇴근 했었을때 로히드역에서 밀레니엄 8:58am 에 타고 커머셜서 갈아타면 그랜빌역에 9:28am 에 내리죠. 현관문 잠그며 시간재면 38분대에 끊어요
저희집은 교통도 너무좋고 무엇보다 한남과 H마트가 있는 한인타운이 가까워서 (1.3km 전방) 맛집도 많고 장보기도 좋습니다.
생필품 구입은 월마트(600m 전방)와 프라이스마트 (700m전방)에 걸어다니고요, 코스코는(1.7km전방) 스카이트레인으로 한정거장만 가면되요. 물론 버스를 타도 되고요. 아니면 단탄 코스코에서 장보고 스카이트레인타고 들고 오기도 편합니다. 쇼핑카트들은 휴대용부터 돌리까지 종류별로 집에 구비되어 있답니다.
보통 저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다같이 제차로 장보기를 같이 가자고 합니다. 저희는 쇼핑도 외식도 여행도 등산도 레져도 운동도 원하시면 같이합니다. 사실은 감사하게도 18년째 싱글맘인 저를 학생들이 끼워주더군요. ^^
출퇴근과 먹거리 이 두조건이 충족되니 이 동네에선 여러분들이 차 없어도 살기가 편하다고 하십니다
저희 아파트는 1300sq의 마루바닥으로 레노베이션된곳이고 방3개 화장실2개와 마루쪽 아주 긴 발코니와 부엌쪽 작은 발코니 있는 7층에 방음이 잘된 마지막 코너의 유닛입니다.
이번에 룸렌트하려는 1번방 마스터룸은 아주큽니다. 방충망 처리가되어 파리나 모기하나없이 여름을 잘보냈고 빛이 잘들어오는 큰창문과 방안에 샤워부스 화장실도 있고 나무를 덧데서 만든 아주 튼튼한 퀸베드를 놓아드렸고 신기한 붙박이 수납장과 다락 공간이 있는 엄청 큰 옷장이있습니다. 천장에 둥근형광등과 키가 큰 2구 스탠드가 있고 책장과 서랍장도 있습니다.
큰책상 두개와 4개의 의자를 놓아드렸으며 60개의 옷걸이들과 옷을 걸수도 있는 아키아 전신거울과 전자 체중계와 성능좋은 18인치 코스코 리모콘 선풍기가 있습니다. 제일 큰 LG포터블 에어컨이있어 언제든 방에서도 사용가능합니다.
부엌에도 냉장고는 있지만 얼음이 짱 얼려지는 투도어 개인냉장고도 방에 넣어드렸습니다.
수영장과 건식 습식 사우나와 자쿠지가 무료이며 짐에서 운동을 원하시면 저렴히 월 25불로 하실수있으세요.
이 마스터룸은 밴쿠버 물가가 비싸니 두분이 쓰시면 가성비가 좋아요. 1인은 월 1500불 / 2인은 월 1600불입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2인1실로 쓰셨어요. 다들 넓다고 하시네요.
1번방은 2025년 12/1일부터 오실분을 기다립니다. 저희집은 한국에서 오시는분이 처음에 오시기에 아주 좋습니다. 안 와본 상태에서 집계약할때 불안하실텐데 얼굴사진과 이름까지도 다 공개해서 렌트사기 걱정은 안하셔도 되니 부모님들이 좋아하세요.
헬로밴에서도 제롬맘모니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강남에선 모니카유학의 원장이였으며 토론토와 밴쿠버에선 구세군교회와 모니카리딩클럽의 무료봉사로 많은분들이 저를 아십니다. ^^ 제 얼굴사진은 왜 넣는건지...저도 모릅니다. 하하하 ^^;
2번방은 1인 월 1100불 / 2인1실 월 1200불입니다. 11/29일부터 가능합니다. 3번방과 욕조있는 화장실을 쉐어하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