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알버니 & 뷰트 st.
💲가격/입주가능날짜 : 디파짓은 렌트비의 절반, 11/29 입주 가능, 최소 5개월이상 거주 가능하신 분을 찾습니다.
한달 렌트비 $1,650
애완동물/펫 1마리 까지 가능합니다.
🏠포함사항 : 거의 모든 것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 각자 개인키&펍키, 침구류, 주방식기 및 주방세제, 청소세제, 인터넷, 하이드로 (전기비&가스비 등, $50까지는 제가 커버하고 있습니다. 만약 $50 이상 나오면 1/N 하지만, 일년 중에 초과금 내는 일이 겨울 외에는 잘 발생하지 않습니다. 겨울에 히터 틀어도 보통 인당 $10 이상 안 나오는 편입니다.)
🏙️건물시설 : 헬스장 2개 (24시간이용가능), 독서실, 라운지 2개, 컨시어지, 지하주차장, 게스트주차장, 거주민 전용 정원 등
⭐️룰
1) 조용하게 : Quiet Hour 저녁 11시 이후부터 아침 7시까지 (이 시간에는 소음 발생하는 세탁기 이용도 사용 자제부탁드립니다)
2) 깨끗하게 : 정리정돈
3) 매너있게 : 주간당번 일주일 씩 돌아가며 공용공간 청소 등
❗️마스터룸 매물 소개
- 구비가구 : 퀸베드 이불, 베개, 옷걸이, 행거, 책상, 의자, 책장, 붙박이장 2개, 휴지통, 액자, 1인용 소파, 사이드테이블, 옷걸이, 생활에 필요한 가구 및 각종 잡화 일체 등
- 구비가전 : (모든 방에 개인용 전용가전제공) : TV, 전자렌지, 미니냉장고, 선풍기, 히터, 데스크램프, 천장등 등
👯♀️룸메이트
한국으로 치면 40평대 (실평수 1200sq ft가 넘습니다) 집에서 총 5명이 거주합니다.
마스터룸 1명, 세컨룸 1명, 써드룸 1명, 거실룸1명, 덴룸 1명
일반 2베드 2베스 유닛이 아니고 3베드 3베스 유닛이기 때문에 그리고 세미팬트하우스이기 때문에 거실의 한 구역은 거실룸으로 렌트 드리고, 한 구역은 공용 거실 공간으로 활용합니다.
거실 룸이 있지만 거실이 옆에 있고, 공용 거실 공간에서는 씨티뷰부터 잉글리시 베이 오션뷰까지 모두 확보됩니다. 좋은 밴쿠버 날씨를 집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어요.
🏠유닛 내 구비된 공용 가전
주방 - 냉장고, 식기세척기, 믹서기, 토스터기, 쿠쿠밥솥, 전자렌지, 커피머신, 에어프라이어
기타 - 세탁기 & 건조기, 다이슨청소기, 카펫청소기, 침구청소기, TV, 이동식에어컨, 헤어드라이기 등
불법서브렌트가 아닌 모두 법적으로 3페이지 이상의 영문 계약서 작성하고 정식 세입자로 관리인과 폼케이 등록해드리는 합법적인 밴쿠버 다운타운의 룸렌트입니다.
본인이름으로 택배 편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마스터룸이 2명이 생활하기에 적합한 크기여도 각방에 1명만 거주하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에 2명 입주 문의는 미리 정중히 사양합니다.
마스터룸에서는 밴쿠버 시티뷰 전체가 한눈에 쫙 보이고, 발코니에서는 잉글리시베이 쪽으로 바다가 보입니다.
차량 있으시면 주차도 가능합니다. 이에 따른 추가비용도 발생합니다.
게스트 초대 가능하나 여성전용 유닛이므로 여자 게스트만 초대 가능하시고, 다른 룸메이트분들께 소음 피해 가지 않도록 해주시면 됩니다 :)
한국에서도 계약가능 합니다. 한국에 계신분들은 영상통화로 뷰잉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대게로 뷰잉 1회 진행 후, 바로 계약이 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청결하고 성숙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 30대 이상의 직장인 비흡연자 여성 분, 자취나 룸쉐어 경험 있으신 분을 선호합니다.
<소개 및 주변환경>
밴쿠버 다운타운 중심인 랍슨거리가 바로 한블럭옆에 위치해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 아니고 호텔 같은 럭셔리 콘도 룸렌트입니다.
다운타운에서 가장 한적하고 깨끗한 동네 콜하버의 고급 콘도, 2베드 2베스 31층 아파트 중 28층입니다.
전자키 있어야만 건물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보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룸메 모두 한국분들이니, 한국요리 마음껏 하셔도 됩니다.
제가 아파트 계약한다고 이 동네 아파트란 아파트는 거의 다 다녀본 거 같은데, 이 정도로 고급 아파트 그리고 깨끗하게 관리되는 집, 가구들도 모두 제대로 갖춘 집 아마 밴쿠버 다운타운에서는 찾기 힘드실거에요.
차이나타운에 비해 건물 내 시설,방 컨디션,안전과 동네 분위기 전부 다 좋습니다.
집 안에는 모두 좋은 가구들로 제대로 구비해 두었습니다.
밴쿠버 안에서 좋고 깨끗하고 편안한 방을 찾으신다면 바로 여기입니다 !
<위치>
모두 도보 시간 기준입니다.
- 버라드 역까지는 천천히 8분, 밴쿠버 시티 센터 역까지 도보로 11분
- 랍슨 바로 밑 블록이라 워홀분들 일하시면서 사시기에도 위치 정말 좋습니다.
-한국식당 방문하시거나, 쇼핑하시는 것도 다 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BC Liquor 건너편, 담소에서는 대각선으로 밑이에요, HSBC 건너편
- 집 앞에 JJ Bean (카페), 팀홀튼 3분, 스타벅스 2분
- 마트 : 한국마켓 (한남마트) 3분, Urban Fare (캐나다 프리미엄마트) 2분, 세이프웨이10분
- 약국 : 런던드럭 2분, 쇼퍼스드럭스토어 4분
- YMCA 걸어서 10분
- 콜하버 워터프론트 5분 스탠리 파크 10분
- 콜하버 주민센터도 7분 거리라서, 줌바/요가/영어 수업 등도 다 가깝게 들을 수 있습니다.
(수영 빼고 모든 수업 다 있어요. 농구, 배드민턴, 필라테스 등등)
- 은행 : 지금 계좌 오픈하면 500불 주는 HSBC 집 바로 앞이고, BMO는 바로 뒷건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어학연수 오신 분들은 ILSC 라일락이나 카플란 걸어서 5분이면 갑니다.
- 다운타운이라 웬만한 곳은 다 걸어서 다니실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영사관이 바로 옆 블록이고 뒷 건물은 호텔 입니다.
-밴쿠버 다운타운에 몇 개 안되는 교회도 바로 옆옆 건물입니다.
<시설>
피트니스 센터 2개 있어요. 한 개는 24시간은 한 개는 밤 11시에 닫습니다.
도서관이 멀다고 느껴지신다면 아파트에 아주 통 유리로 럭셔리하게 공부하실 수 있는 공간 따로 있습니다. 24시간 개방이라 언제든지 가셔도 좋습니다.
친구들이랑 수다 떨면서 놀고 싶으시면, 굳이 아파트 유닛안에 들어오실 필요 없이 아파트 로비에 라운지 잘 되어 있어요. 정원도 분위기 너무 좋아서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파킹은 한달에 75불 정도면 쉽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게스트 오면 30분 정도 주차 할 수 있는 로딩 존도 바로 앞에 있습니다.
<기타사항>
같이 사시게 되시면 카톡단톡방에서 서로 살면서 도움 필요한거나 부탁하고 싶은거 말합니다.
룸메 분들 모두 친하고 착해서, 서로 지킬 거 지켜주고 밥도 가끔 같이 먹어요.
룸메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실 일 전혀 없으실 겁니다 !!
거주하시는 방 안은 상관 없지만 공용공간은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주셔야 해요.
화장실은 각자 목욕바구니 한개씩 사서 세면대 밑 찬장 넣고 그때 그때 꺼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깔!끔! (마스터룸 제외)
게스트 / 동성 친구분들 놀러오시고 슬립오버 하시는 건 상관없습니다.
맨날 와서 자는 것만 아니면 돼요. (단, 남친은 같이 자고 가면 안됩니다.)
조미료 같은 것도 다 부엌 내 찬장 지정해 드리니 본인 칸에 넣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관심있으시면 댓글이나 오픈채팅으로 편하게 연락주세요.
https://open.kakao.com/o/sUTsIQ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