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오늘은 미드 모던패밀리에서 내가 참 좋아하는 한 에피를 소개하려고 해.
언제나 똑똑하고, 모범생이고, 자기 일도 스스로 잘 챙기고,
그래서 부모님의 손이 제일 덜 가는 똑쟁이 알렉스의 이야기야.
나도 어릴때부터 맏딸이라고 늘 똑부러진다는 말만 들으면서
내 동생은 막상 진학할 대학까지 부모님이 알아보던 아이라...!!
이 에피소드를 보면서 공감되기도 하고 많이 위로받는 기분이었어.
시즌 5의 에피소드 12 이야기야. 알렉스 이야기만 끊어서 갈게요!



오늘의 생일자 알렉스
SAT를 앞둔 고3이자 전교 1등만 하는 똑똑이


삼촌 말 끊어버리는 쟈가운 알렉스



노래 끝나기도 전에 초를 훅 불어버림













케잌에 손을 쳐박더니 소리를 지르는 알렉스ㅋㅋㅋㅋㅋ
SAT를 코앞에 두고 부담감에 예민해진 알렉스와 함께 시작합니다!

오늘의 주인공 던피가족
부모님 클레어와 필
그리고 왼쪽 모자라지만 귀여운 동생 루크, 이쁜 사고뭉치 언니 헤일리
가운데가 늘 상위권과 명문대 압박에 시달리면서
Nerd, Dork 라고 놀림받는 공부벌레 둘째 알렉스입니다.



알렉스가 폭팔한 다음날, 알렉스 눈치를 보기로 한 가족들



나같아도 눈 까뒤집고 형제부터 공격합니다.

아빠 근자감....




평소처럼요...?


찡긋 '-<


버터칼 달라니까 정색하는 가족들ㅋㅋㅋㅋㅋ



애들 대피시키고 칼 들고 있는거 졸라 경계함ㅋㅋㅋㅋㅋ


헤엑~? 젠젠 시라나캇따~~!!!








이 세상의 모든 자가청소 오븐같은 딸에게 바칩니다...!
첫댓글 자가청소오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자가청소오븐 ㅠㅠㅠ
근데 이거 뒷부분 상담하는 얘기가 너무 좋았어ㅜㅜ
자가청소오븐같은 딸 ㅠㅠㅠ슬프다..
ㅋㅋ자가청솤ㅋ
모패 저 사진 심즈같은 느낌난다
이 편 좀 맘아팠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