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베스트 11을 뽑기위한 투표!
오늘은 아시아, 아프리카, 북중미 최고의 스트라이커를 고릅니다.
아시아 3명, 아프리카 3명, 북중미 3명을 골라, 제3세계의 대표주자를 뽑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 아시아에서 한국은 제외합니다.

일본 이충성 오카자키 신지
이충성 - 85년생, 182cm, 시즌 33경기 15골, A매치 10경기 2골
한국계로서 일본에 귀화했다. 슈팅 센스가 남달랐고, 그의 비범한 슈팅은 일본을 아시안컵 정상에 올려놓은 실버골로 연결되었다.
오카자키 신지 - 86년생, 174cm, 시즌 17경기 4골, A매치 48경기 26골
A매치에 강해서 두 경기 당 한 골이 넘는 득점력을 보여주었다. 작년에 분데스리가의 슈투트가르트에 진출했다.
호주 팀 케이힐 조슈아 케네디
케이힐 - 79년생, 178cm, 시즌 24경기 1골 2어시스트, A매치 55경기 24골
키는 크지 않지만 점프력이 뛰어나 헤딩골을 곧잘 넣는다. 월드컵에서 두 골을 넣었고 그가 골을 넣으면 호주는 승리했다.
케네디 - 82년생, 194cm, 시즌 36경기 19골 13어시스트, A매치 29경기 15골
장신 스트라이커. 분데스리가에서 오래 뛰었고, 2009년부터 J리그의 나고야 그램퍼스로 이적하여 세 시즌째 J리그를 평정하고 있다.

뉴질랜드 셰인 스멜츠
스멜츠 - 81년생, 185cm, 시즌 23경기 16골, A매치 37경기 17골
뉴질랜드의 대표 공격수로서, 남아공월드컵 이탈리아전에서 골을 기록했다.

북한 정대세
정대세 - 84년생, 180cm, 시즌 15경기 5골, A매치 28경기 15골
한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인민 루니'. 남아공월드컵 직후 독일의 보쿰에 진출하여, 첫시즌 10골을 기록하는 등 무난하게 적응했다.

우즈베키스탄 알렉산더 게인리흐
게인리흐 - 84년생, 183cm, 시즌 18경기 3골, A매치 68경기 26골
2011년 수원에 임대생활을 했다. 초반엔 좋았지만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2011 아시안컵에서 한국에 두 골을 꽂아넣은 적이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야세르 알 카타니
알 카타니 - 82년생, 176cm, 시즌 3경기 2골, A매치 87경기 44골
사우디의 간판 스타. 2007년 아시아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알 힐랄에서 UAE의 알 아인으로 이적했다. 이 선수를 대신해서 유병수가 영입된듯 싶다.

쿠웨이트 바델 알 무트와
알 무트와 - 85년생, 175cm, A매치 114경기 39골
기술이 좋고 패스가 날카로운 세컨드 스트라이커. 2월 29일 쿠웨이트전의 경계대상 1호다.

이라크 유니스 마흐무드
유니스 - 83년생, 185cm, 시즌 4경기 4골, A매치 99경기 37골
이라크의 대표 스타. 2007 아시안컵에서 이라크의 우승을 이끌었다. 지금도 이라크의 2014월드컵 최종예선 진출을 이끌어내는 활약을 펼쳤다.
첫댓글 아스날오기전에 무조건 박주영 케이힐 이라생각햇는데
팬심담아 윤성효 디스한 게인리히 찍었습니다
2011이면 객관적으로 박주영
정대세.
2011 afc 챔스 mvp, 득점왕에 리그 득점2위,어시스트1위 리그mvp,팀 우승에 빛나는 이동국이 최고죠.
한국 제외한다면 이충성,마타르,유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