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 얘기를 좀 했었는데요 얘기가 나온김에 바탕화면에 주식 관련 제 hts 창 사진 올려 봤습니다(키움증권) 주식하는 사람마다 hts 창 배치 하는것도 개성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요
제가 요즘 눈이 좀 시원찮아,집중해서 작은 글씨를 봐야하는 단타는 되도록 많이 하지는 않는데요 집사람이 단타를 가르쳐 달라고 하도 성화를 하는 바람에... 이번 주 오전에 시간 여유가 있는 날...집 사람과 나란히 앉자 몇 종목 단타치며 주식 놀이 좀 했습니다 단타 치지 말고 중장기 투자나 하라고 했더니...단타가 스릴이 있고 재밌답니다^^
바탕화면 일지 차트는 이번 주 월요일 찐 주도주 였던 한화 솔루션이고, 동영상 밑 일지차트는 오늘 오전에 한 현대ADM 이라는 종목 입니다 제가 원래 소형주에 잡주는 단타를 잘 안칩니다만,
이 종목은 시가총액이 그래도 3천억이 넘고,아침 장시작과 함께 1분 거래대금이 100억 이상 터지기에 바로 진입 했지요 +7% 정도에 분할매수로 진입해...분할 매도와 추가 분할 매수를 하면서 마지막 남은 물량 상한가에서 정리하고 끝냈습니다
첫댓글 주식에 관심이 많으신 듯.
현대건설이 1997년도 IMF 직전 130만원 찍었는데 지금 11만5천원 정도입니다. 거의 30년 보유했으면, 그동안의 인플레를 무시하더라도 90% 넘게 손실입니다.
제가 작년 4월부터 단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제일 먼저 한 일이 기관들 특히 외국인들이 왜 그렇게 움직이는가 분석하는 거였습니다.
자신보다 잘하는 사람의 행동을 관찰하고 의문을 가지고 생각을 하고, 자신에게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모방을 합니다. 오히려 모방을 해야 배울 수 있습니다. 자신보다 더 잘하는 사람들요.
요즘 주식 얘기를 좀 했었는데요
얘기가 나온김에 바탕화면에 주식 관련 제 hts 창 사진 올려 봤습니다(키움증권)
주식하는 사람마다 hts 창 배치 하는것도 개성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요
제가 요즘 눈이 좀 시원찮아,집중해서 작은 글씨를 봐야하는 단타는 되도록 많이 하지는 않는데요
집사람이 단타를 가르쳐 달라고 하도 성화를 하는 바람에...
이번 주 오전에 시간 여유가 있는 날...집 사람과 나란히 앉자 몇 종목 단타치며 주식 놀이 좀 했습니다
단타 치지 말고 중장기 투자나 하라고 했더니...단타가 스릴이 있고 재밌답니다^^
바탕화면 일지 차트는 이번 주 월요일 찐 주도주 였던 한화 솔루션이고,
동영상 밑 일지차트는 오늘 오전에 한 현대ADM 이라는 종목 입니다
제가 원래 소형주에 잡주는 단타를 잘 안칩니다만,
이 종목은 시가총액이 그래도 3천억이 넘고,아침 장시작과 함께 1분 거래대금이 100억 이상 터지기에 바로 진입 했지요
+7% 정도에 분할매수로 진입해...분할 매도와 추가 분할 매수를 하면서 마지막 남은 물량 상한가에서 정리하고 끝냈습니다
= = =
이번 설 연휴는 제법 긴거 같네요
회원님들 모두 즐겁고 평안한 설이 되시길 바랍니다
주식매매에서 제가 왜 그렇게 기다림을 강조하냐 하면요
때가 충분히 무르익은 놈,강한 놈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기다림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뒷 골목 건달 세계에서는,강한 놈을 상대 할수록 깨질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주식에서는 허접한 놈,잡 놈들을 상대 할수록 내 계좌는 필히 깡통으로 수렴하게 되어 있죠
오히려 탄탄하고 강한 놈을 상대 할수록 승률은 상승 하구요
돈 잃고 깡통 차는 사람들의 보편적 특징이 기다리지 못하는 성급한 조급증 입니다
그 이유야 뻔한데요.당장의 수익에 눈이 먼 욕심 때문입니다
시가 총액 작은 소형 잡주에 손을 대는 것도,순식간에 불타 오르는 현란한 변동성에 휩쓸려 눈이 돌기 때문이죠
지금 당장 진입하지 않으면,눈에 보이는 수익을 놓치고 영 늦을것 같다는...
그런데 막상 들어가 보면,한 상승 파동의 끝 물이라 가격과 시간 조정이라는 인고의 시간이 기다리거나
또는 전체 상승 파동(대시세)이 완전히 끝난 막장의 내리막 길 초입 변곡점이 되겠지요
근데 또 완전히 반대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최저점 잡을 욕심에 무조건 바닥만 기지요.바닥 밑 지하에는 무간지옥이 펼쳐지고...
무릅에 사서 어께에 팔라는 주식 격언이 괜히 있는게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