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귀찮고
먹는 것도 대충 간단하게 먹고 싶고
잠이 오면 잠을 자고, 잠에서 깨기는 싫고
정신 좀 멍햊지 않게 커피를 마시려고 하면
커피물 끓이기도 귀찮습니다.
우여곡적 끝에 밍기적 밍기적 커피를 끓여서 마시면
잠이 안오니 그냥 추욱~~~ 늘어지고
뭘 하고 싶은 마음이 순간 3초 들다가
"에이 귀찮아~ 귀찮아"
라면서 다시 드러눕고 싶고
애니도 보다가도 귀찮아 하고( 이게 가장 큰 걱정!! )
으아~ 이러다 이인간 정말..........
폐!! 인!! 되겠습니다..ㅡ_ㅜ
헤유.. 그나마 몸뚱이가 이리 된걸 알고
"이러면 안되지 안되지"
라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으나!!
"안되면 뭐 어때~ 안되면 안되는 기야~이야이야~~아아아아~~~"
라면서 마냥 추욱............................................
그냥 미친척하고 지나가는 여자 헌팅이나 할까...
뺨 한대 맞으면 정신 차릴지도 모르겠네요...T^T
여자한테 뺨 맞으면 은근히 정신이 번쩍 들 듯한... ;;;;
암튼 이 추~욱 처진 몸뚱아리와 컨디션을 깨뜨리는 그날..
게임 하나 만들렵니다.
역시 2D ...!!
던빠도 2D... 테일즈 위빠도 2D... 킹오빠도 2D... 스빠도 2D...
2D 게임은 역시 표현의 자유가 마음에 드는 분야에요 ^_^
장르가 고민이네요..ㅡ.ㅡ;;
암튼...!!
문제는
추욱~ 처진 몸뚱이와
89도 선을 그으며 떨어지는 정신 자각 능력(...뭐지..ㅡ.ㅡ)을
어떻게 살리느냐가 관건인겝니다~~ $#^$#^#$^#$@
P.S.
먼저 이것부터 하고 말이죠..ㅡ.ㅡ;;
첫댓글 플레쉬도 배우면 잼있을것 같은데.. 다이렉트10 나오면, 플레쉬로 게임만드는 느낌 일까요?. 샤케님 게임 기대하겠습니다. ^^.
전.. 담배를 끊고 싶은데.. 담배를 끊으면.. 밀려오는 잠과 게으름,스트레스,나태해짐이 문제고.. 담배를 피면 체력이 딸려서 공부를 못하겠고... 딜레마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