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한 분 고독속에서 사랑하는 분을 하나 만들라 고독의 자리 하나씩 사람마다 다 가지고 살아간다 그 고독의 자리의 주인을 아는가? 그 분은 창조주이시다. 하나님이시다 예수님 그분이시다. 그분은 십자가에 우리 죄 위해 지시고 죽으셨다가 삼일만에 다시 살아나셨다 그분은 40일만에 하늘로 올라가셨다가 마가요한의 다락방 오순절날에 성령으로 오셨다. 그분을 모셔야 한다. 고독의 자리에 그리고 그분과 항상 사랑을 속삭여야 한다 그래야 고독이 사라진다. 태산
첫댓글 감사합니다~잘읽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주님의 주인 되심을
인정하고 모시고
순종하며 사는게
인생의 참된 행복을
얻는 유일한 길임을
저도 고백하고
또 고백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하여
영성이 넘치는
좋은시 부탁합니다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 때문에 행복하십시요
그리고 승리하세요
아멘 기도 부탁 드립니다^^*
@태산작가 시인님의 시와 글을 읽고
많은 영혼들이 주님을 만나
인생의 참 행복과
안식을 얻게 되기를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홧팅하세요
@천안남정네 고맙습니다 같은 상을 받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