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 정 순준저문 산길에홀로 피어 있는 들국화 한 송이문득 스치는 바람에도어머니 목소리인 듯 가슴이 젖습니다평생을 당신은내게 품을 내어주고남은 계절은서리 맞은 잎 처럼 홀로 견디셨지요이제는 부를수록 먼 이름어머니....그리움은 오늘도눈물 한 방울 되어저녁 하늘에 맺힙니다20251028
첫댓글 어머니떠나신지 몇십년이 흘렀지만지금도 엄니만 생각하면 가슴이뭉클해지는 건 왜 그럴까요우리 어무이 이시기 때문일 겁니다가끔 보고싶고 그립고그때로 다시 돌아갈수만 있다면 너무 좋으련만...(;~무척 그립고 보고싶습니다.어머니다시금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수고하셨습니다 또바기님🥰
첫댓글
어머니
떠나신지 몇십년이 흘렀지만
지금도
엄니만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해지는 건 왜 그럴까요
우리 어무이 이시기 때문일 겁니다
가끔 보고싶고 그립고
그때로 다시
돌아갈수만 있다면
너무 좋으련만...(;~
무척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어머니
다시금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바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