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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 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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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유 게 시 판 506에서 PD셤 보신분 없나요..?
Qbong 추천 0 조회 809 05.07.03 15:24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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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7.03 15:43

    첫댓글 진행과정 허술한 점 동감. 언론사 시험을 올해 처음보는지라 잘 모르지만 매 교시마다 다 쓴사람은 먼저 나가라니...쩝 토익도 그렇진 않은데.. 헐 완전 산만....

  • 05.07.03 15:48

    저는 좀 대충하는 게 재밌던데.. 전 다른 방이었는데,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어요. 근데 다쓴사람 나가라는 건 너무했네요 ㅋㅋ

  • 작성자 05.07.03 16:20

    원래 다쓴사람 나가는거 아닌가요..?-_- 저도 3교시땐 다쓰면 나가도된대서..25분이나 먼저나왔는데..ㅋ

  • 05.07.03 16:24

    제가 셤 본 데는 6**호 였는데 저희두 답지랑 셤지 나눠주고 주제 적어주는데까지 시간 쫌 까먹었어요. 물론 먼저 쓴 사람들 먼저 나갔구요. 다 비슷했으니 큰 손해본 건 아니실거에요 ;;

  • 05.07.03 16:32

    제가 있었던 반은 검사란에 '욱'자라고 사인하시는 분께서 감독하셨는데, 꼭 sbs! 회사에서 만나자고 하시면서 잘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저한테는 첫 입사시험인데 친절한 감독관님 덕분에 sbs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습니다. 그보다도 교실에 시계가 없어서 불편했어요!!

  • 05.07.03 19:05

    오웃 저도 506호였는데. 게다가 전 맨 끝줄이어서 시험지도 가장 늦게 받았지요.ㅋ 시험지 두 장 꽉꽉 채우는거 완전 무리. ㅡ..ㅡ++

  • 05.07.03 19:58

    그분.. 좀 개념없으신듯. 매 시간마다 어설프게 시험지 한장씩 세고 또 세고.. 어찌나 느리던지. 한편으론 웃기기도..ㅋ

  • 05.07.03 20:30

    저도 506호 여유있는 감독관이었음... 대략 배나오시고...

  • 05.07.03 22:16

    저두 506호요!!! 무슨 말하시는지 알 수도 없을 정도로 웅얼웅얼 말씀하시고..ㅎㅎ 느리게 사시는 데 익숙한 분이신 듯... ^-^;; 제가 대신 시험지 나눠주고 문제 불러주고 싶더라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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