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와 건축물은 이성과 도덕윤리의 총합이다.
🙏🎋幸福한 삶🎋🎎🎋梁南石印🎋🙏…
잘 다져진 대지위에 세워진 튼튼한 건축물은
이성과 도덕·윤리의 총합과 다름없다.
이성은 건축물이 앉아있는 기반인
토지에 해당하며
도덕과 윤리는 그 위에 세워지는
건축물에 기초이자 기둥이다.
토지와 기초 기둥이 없으면
건축물은 세워질 수 없다.
그와같이 인간의 이성을 잃는다면
사나운 맹수와 다름없을 것이며
도덕과 윤리가 뿌리째 무너지면
공동체 사회는 존재할 수 없다.
개인의 이성과 도덕적 판단이 제멋대로라면,
사회 구성원 간의 신뢰는 무너지며
법과 제도만으로는 공동체를 유지하기 어렵다.
공동체는 단순히 규칙의 집합이 아니라,
가정도 사회도 구성원 각자의 내적 규범과
윤리의식 위에서만 안정적으로 존재한다.
그러므로 공동체를 지탱하는 힘은
외부의 강제된 규범이나 규율이 아니라
각자의 내면에 세워진 이성과 양심이다.
보이지 않는 이 토대가 단단할 때만
법은 비로소 공정을 얻고
제도는 신뢰를 회복한다.
그리고 그 위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질서는
흔들림 없이 이어진다.
그러나 도덕과 윤리가 무너지는 순간
그 질서가 허물어질 때.
공동체는 더 이상 안전한 사회가 아니라
곧 힘이 기준이 되어 강자만이 살아남는
맹수세계 즉 약육강식의 정글과 다름없다.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도덕과 윤리는 선택이 아닌 최 우선 의무이다.
카페 게시글
―····문예ノ창작자작글
대지와 건축물은 이성과 도덕윤리의 총합이다.
행복한 삶
추천 0
조회 106
26.03.30 14:52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