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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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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기타 여러 사람이 꾼 각기 다른 반자각몽들
성냥개비가뭐니성냥아버지라고해야지 추천 0 조회 13,938 21.12.26 21:23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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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2.26 21:29

    첫댓글 개흥미돋

  • 21.12.26 21:36

    재밌따…..꿈얘기 너무 좋아

  • 21.12.26 21:38

    재밌당

  • 21.12.26 23:12

    와 나도 꿈에서 친동생한테 누나한테나꿈이겠지!! 란 소리 들은적있는데.. 신기해

  • 21.12.27 00:31

    신기하다 나는 꿈인걸 어렴풋이 알아도 꿈이라고 말할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12.27 04:05

    헐 여시 나도 악몽꿀 때 이렇게 깨
    눈 존나 세게 감았다 다시 뜨는거 ㅋㅋㅋ 근데 눈 뜰 때 개피곤하고 잘 안떠져서 손으로 막 눈 치켜올림

  • ㅈㄴ 재밌겠다 이런거 어케하는겨 ㅜㅜ 애초에 꿈 안꾸는 사람인데 나도 하고싶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12.27 13:13

    22나도이런적있어 다들 비슷하네 .진짜 꿈속세계가있나?!

  • 21.12.27 17:05

    나도 꿈에서 엘레베이터 기다리고 있었는데 집이 마주보는형태로 두 집이 있고 엘베있고 엘베 맞은편에 비상구해서 철문 양쪽으로 달린 그런 구조였는데
    엘레베이터 기다리고 있는데 위층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걸어내려오고 있었는데 한번도 꿈속에서 꿈이다 알아챈적이 없는데 순간 딱 꿈이다! 느낀거야 근데 할아버지가 이쪽 안보고 있었는데 눈알만 삭 굴러서 나 보면서 내려오고 있었는데 도비처럼 손 모으고 굽신거리는 자세로 히죽히죽히죽 거리면서 뒷걸음으로 계단 올라감 그리고 깸..

  • 21.12.27 17:24

    내가 꿧던 자각몽은.. 요정의 숲?? 같은 곳에서 나 이제 갈게 ! 햇더니 자기들 잊지말라고 평생기억할테니 잊지말아달라며 눈물 흘렷엇능데 ㅠㅠ

  • 21.12.29 00:39

    나도 뭔가 비슷했는데 별이 엄청 많이 뜬 밤에 내가 어떤 남자랑 손을 잡고 지붕 위를 날아다니듯이 뛰고있었는데 이게 쫒기는 상황이었어 너무 가볍게 뛰어지니까 꿈이란걸 인지했고 어떤 길 끝에 다다르니까 지붕에서 하늘로 이어진 사다리 같은게 나왔는데 그남자가 되게 다급하게 이제 가야한다고 나를 밑에서 받쳐서 위로 올려보내주면서 가서 제발 자기 잊지말라고 울었어ㅠㅠㅠ언젠가 한번은 다시 보게 되지않을까 생각했는데 한번도 안나오더라ㅜ

  • 21.12.29 03:28

    ㅅㅂ 비상이다 ㅜㅜㅜㅜ

  • 21.12.30 07:57

    @찬란하게 헐 먼가 영화 하울 같다....

  • 21.12.27 20:06

    꿈이라고 말했을 때 좋은 반응인 걍우는 없나? 다 너무 소름돋아

  • 나!!! 그냥 아 진짜? 하고 넘어갔어ㅋㅋㅋ

  • 21.12.27 22:52

    나 꿈을 열 번 꾸면 여덟번은 자각몽인데..? 다들 꿈 속에서 본인이 꿈꾸고 있단 거 아는 거 아니었어?

  • 21.12.28 10:09

    난 자각몽꿀때마다 현실이랑 너무 똑같아서 잘 분간이안가 그럼 불을켜봄 켜지면 현실이고 안켜지면 꿈이야 그동안은 꿈인거알고나면 깨려고 벽에머리박고 창문으로 뛰어내리고 그랬는데 누가 그거 자각몽아니냐고 즐겨보래서 요즘은 알차게 즐기는중^^

  • 21.12.28 14:38

    헐 불켜보는거 나랑 똑같아 난 무드등

  • 21.12.28 16:47

    잼따... 나도 꿔보고싶어

  • 21.12.28 23:44

    진짜 너무 재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1.12.29 13:49

    나도 자각몽꿔본적있는데 배경은 우리집동네인데 내가 80년대영국옷차림같은거 입고있었고 초딩정도됬었는데 동네 애들하고 진짜 너무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그 애들중 대장같은애가 우리 저기까지 뛰어가자!! 하면 다 와아아아!! 하면서 뛰어다녔는데 갑자기 배경이 산으로 바뀐거야 그래서 내가 어? 이럴수가있나? 말이안되는데 이생각을 하면서 아 꿈인가보다 이거 내 꿈이다 생각만 하고 입밖으로 안꺼내고 계속 놀았음 근데 갑자기 같이 놀던애들이 우물쭈물하는거야 그래서 왜그래?? 하니까 그 대장이 너는...이제 가야잖아..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막 울면서 깨기싫다고 여기서 너네랑 계속 놀거라고 하니까 다들 막 당황하고 안돼 안돼 넌 돌아가야해.. 이러고 나는 안갈래 현실 싫단말야 이러다가 대장이 안돼 미안해 하고 확 날 꿈에서 깨게 해줬음 ..

  • 21.12.31 14:35

    와 너무 재밌당,,,,,

  • 22.01.02 00:48

    와 넘 재밌다..

  • 22.01.02 01:14

    어우 재밌는데 난 진짜 뭔가 무서운걸...?

  • 화해하기 오진다

  • 22.01.03 00:30

    뮤지컬 1열에서 보는 꿈 꾸고싶다 ㅋㅋㅋ

  • 22.01.04 09:22

    자각몽꾸면 꿈이라고 얘기하지말라고 그만큼 얘기하는데도 왜 얘기함???진자 이해가안가네 얼떨결에 꾼것도아니고 루시드드림 꾸려고 노력하는사람도있다는데 왜 말하냔말임 청개구리심보인가??
    나같아도 지 하나만을 위해 꿈속에서 시나리오짰는데 개빙썅마냥 제꿈이지 할배꿈이애옹? 자고있고 지금은 꿈인뎅 어떻게 또 자용? 푸핫ㅋ 꿈인디 머 어땨용 이러면 개팰듯

  • 22.01.04 09:24

    글구 완전 예전에본건데 루시드드림 자꾸하면 자신의 꿈인데도 꿈 컨트롤을 못하게된댔나? 그렇다더라고 어떤사람이 꿈에서 자기를 지키는 기사를 만들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그 기사쉑이 컨트롤이안되서 꿈주인 말 안듣고 칼 삼키게하고 불 토하게만들고그랬대

  • 22.01.05 17:41

    나도 예전에 꾼 적 있는데 아주 예전에 살던 집 근처 골목 걷는 중이었는데 그 골목이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는덴데 사람이 겁나 많은 거야 일행이랑 걸으면서 오늘 따라 사람이 많네 어쨌네 이런 대화하다가 내가 순간 이거 꿈이잖아!!!이랬는데 그 수 많은 사람이 동시에 고개를 훽 돌리더니 나를 노려보는거얔ㅋㅋㅋㅋㅋ놀람+무서움에 확 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수많은 눈알들이 잊혀지지가 않

  • 22.01.06 22:48

    나 루시드드림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꾸는데 ㅋㅋ 나오는 사람들한테 여기 꿈이잖아요 해도 다들 안믿음 걍 ㅋㅋ

  • 22.01.08 16:38

    자각몽도 이것저것 많이 아는 사람이 잘 꾸겠네 앨리스 내용이나 달리에 대해 모르면 저 정도까지 정교하게 못 꾸는 거 아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01.09 01:36

    우와우 잼써 ㅋㅋㅋㅋ

  • 22.01.09 02:55

    나 자각몽 자주 꾸는데 눈치 채는 순간 이거 꿈이잖아~ 나 간다~’ 하고 날아감. 그럼 사람들 그냥 머쓱하게 쳐다봐 ㅋㅋㅋㅋ 집중하면 누구 부를 수도 있어. 자쁜이 불러서 놀 수 있음

  • 22.01.12 09:34

    왜.. 대체 왜 꿈이라고 말하면 저러는거지?? 너무궁금

  • 22.01.15 07:45

    나도 일부러말해ㅋㅋㅋㅋㅋㅋ왜냐 꿈속이니까 넘 궁금해

  • 22.01.15 17:51

    나도 자각몽 꿀때 저렇게 말하고 다녔는데 걍 개무시당함ㅋㅋㅋㅋㅋ 인터넷에서 말하면 안된다 뭐 그런말들 보기 전에 꾸던것들이라 걍 내맘대로 하고 다녔어,, 별일 없던데?

  • 22.01.15 17:53

    그리고 나중에 그런거 유행해서 맘먹고 루시드드림 해야지 난리떠니까 갑자기 안되더라 흥분하면 안된대 근데 난 너무 기뻐서 감정이 널뛰어서 다 실패함ㅠㅜ 오도방정 떨다가 깸 ㅠㅠ 좀 깊게 들어갔나해도 ㄹㅇ 제어가 안되더라 일단 내가 존나 360도로 돌면서 날아다녀서 중심도 못잡고,, 다시 연습해볼까

  • 22.01.31 13:18

    난 매번 꿈속에 엄마한테 엄마 이거 현실아니고 내꿈속이라고 얘기한적 있었는데 그때 마다 엄마가 " 쉿 " 모션취하면서 주변 눈치 봐줌.. 나보고 울 애기 너무 사랑한다고도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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