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말을 해 - 이춘근 & 유익종 사랑한단 한 마디 그를 잡고 말을 못하면너는 바보야울고 싶은 이 마음 그를 잡고 말을 못하면떠나가 버려 어서 말을 해흔적 없는 거리 거리마다 말 못하는 바보들뿐이야정만 주면 무슨 소용있나 가고나면 울고말 것을미워하면 무슨 소용 있나 가고나면 후회할 것을사랑한단 한 마디 그를 잡고 말을 못하면너는 바보야울고 싶은 이 마음 그를 잡고 말을 못하면떠나가 버려 어서 말을 해흔적 없는 거리 거리마다 말 못하는 바보들뿐이야정만 주면 무슨 소용 있나 가고나면 울고말 것을사랑한단 한 마디 그를 잡고 말을 못하면(정만 주면 무슨 소용 있나)너는 바보야(가고 나면 울고말 것을)
울고 싶은 이 마음 그를 잡고 말을 못하면(미워하면 무슨 소용 있나)떠나가버려(가고나면 후회할 것을)어서 말을 해 ....
http://youtu.be/dXJva7byYsM...원곡 동영상
첫댓글 그림을 따악 보니 오름길(제주방언 비츄 국산 표준말 ↔ 등산로) 좋습니다 저런곳은 계단이 많아서 잔차(마운틴 바잌↔산악용 잔차) 오르기 비츄
위에 장소는 몇년전 만들어진 영도 신선동에서 이송도까지 놓여진 산책로입니다 바다를끼고 오르락 네리락 한두시간 걸리는 잘 다듬어진 산책로입니다 이송도에서 또 감지해변 산책로를 따라가다 보면 태종대 옆쪽 자갈마당 해변에 이르게 됨니다어찌 살다보니 동네마당이나 다름없는 이곳도 완주하질 못했습니다 ...^^ 계단이 많고 가파른곳이 많아 산악용 자전차도 들고 다닐수는 있어도 타고 다니긴 곤란하죠...ㅎ 추위에 고뿔 조심하삼..... 불사조님...^^
가끔지기 듣던 노래가 어느날 필이 꽂힐때가 있더만요.이노래가 그랬습니다.운전할때 들을려고 시디에 구웠답니다."어서 말을해" ☜ 요 부분은 목청껏 질러도 보구요,=^^=은근 중독성이 있어서 건들건들 리듬타게 만드는마력이 있답니다.따라서들 해보시지요.한주간도 곱고 편안하게 보내셔요
운전중 도요새님의 노래 상상이 갑니다...ㅎ지인중에 외모등 모든면에서 뛰어나지만 노래솜씨는 완전음치...그란디 이분이 노래방에만 가면 인기폭팔....이양반 마이크를 잡았다 하면 일행들 전부가 뒤집어 집니다 ...ㅎ
오늘 누군가에게 사랑한단 말을 해주고싶다..그러나 그건 ......?
고동소라님 오랫만에 뵙는군요 ...^^그간 편안 하셨는지요?늘 뵈던분이 안 보이다가 보이면 반갑기만 합니다 인터넷의 인연도 귀중하다 생각됩니다...ㅎ
네안녕하십니까?제가 야간에 인터넷강의를 듣는게 잇어서 자주못들러봅니다..연말이나 지나야 조금 한가할것 같습니다 많으신 이해와 양해를 구합니다...편안한 밤되십시요...~
첫댓글 그림을 따악 보니 오름길(제주방언 비츄
국산 표준말 ↔ 등산로) 좋습니다 
저런곳은 계단이 많아서 잔차(마운틴 바잌↔산악용 잔차) 오르기 비츄
위에 장소는 몇년전 만들어진 영도 신선동에서 이송도까지 놓여진 산책로입니다
바다를끼고 오르락 네리락 한두시간 걸리는 잘 다듬어진 산책로입니다
이송도에서 또 감지해변 산책로를 따라가다 보면 태종대 옆쪽 자갈마당 해변에 이르게 됨니다
어찌 살다보니 동네마당이나 다름없는 이곳도 완주하질 못했습니다 ...^^
계단이 많고 가파른곳이 많아 산악용 자전차도 들고 다닐수는 있어도 타고 다니긴 곤란하죠...ㅎ
추위에 고뿔 조심하삼..... 불사조님...^^
가끔지기 듣던 노래가 어느날 필이 꽂힐때가 있더만요.
이노래가 그랬습니다.
운전할때 들을려고 시디에 구웠답니다.
"어서 말을해" ☜ 요 부분은 목청껏 질러도 보구요,=^^=
은근 중독성이 있어서 건들건들 리듬타게 만드는
마력이 있답니다.
따라서들 해보시지요.
한주간도 곱고 편안하게 보내셔요
운전중 도요새님의 노래 상상이 갑니다...ㅎ
지인중에 외모등 모든면에서 뛰어나지만 노래솜씨는 완전음치...
그란디 이분이 노래방에만 가면 인기폭팔....
이양반 마이크를 잡았다 하면 일행들 전부가 뒤집어 집니다 ...ㅎ
오늘 누군가에게 사랑한단 말을 해주고싶다..
그러나 그건 ......?
고동소라님 오랫만에 뵙는군요 ...^^
그간 편안 하셨는지요?
늘 뵈던분이 안 보이다가 보이면 반갑기만 합니다
인터넷의 인연도 귀중하다 생각됩니다...ㅎ
네
안녕하십니까?
제가 야간에 인터넷강의를 듣는게 잇어서 자주못들러봅니다..
연말이나 지나야 조금 한가할것 같습니다
많으신 이해와 양해를 구합니다...
편안한 밤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