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산 자연휴양림은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영인산에 조성되어 있다.
영인산은 예로부터 산이 영험하다고 하여 영인산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산 정상에 오르면 서해와 삽교호, 아산만 방조제, 곡교천과 아산시가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영인산 입구에 아기자기 예쁘게 조성해 놓은 각종 조각을 감상하니
마음이 밝아지고 새봄의 각종 꽃들이 기분을 즐겁게 한다.
푸른 숲길을 지나 가파른 나무계단을 숨 가쁘게 한참을 올라 상투봉
정상에 서니 멀리 산 아래 봄의 꽃무리 전망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새봄 산들 바람이 땀을 말리고, 산 숲의 향기가 상쾌하다.
계곡의 물소리 새소리가 마음을 편안하게 기분 좋게 한다.
일상에 지친 우리들에게 숲이 주는 휴식과 치유를 받을 수 있는 곳이었고
정다운 이웃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내니 감사하였다.
첫댓글 봄빛이 무르 익은게 찬란합니다 가지 못해서
아쉬워요 즐감합니다.^^
새봄이 주는 꽃 선물
황홀경에 빠져서 하루를 즐겼지요. 그대가 없어서
한편이 허전했지요.~♡
봄에 아름다운 꽃들이
마음을 행복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
아름다운 풍경속에서 함께 즐길 우리
친구들과 함께 못가서
많이 아쉬웠어요.
5월에는 뭉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