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술 문화가 일상이 된 도시 은평구...AI와 빅데이터 기반 업무처리 척척
은평 생활기반은 AI와 빅데이터
AI 기술로 만들어진 미래 혁신 은평
“은평과 AI 결합해 은평미래 문제를 풀겠다.”
AI시대, ‘미래는 자동으로 오지 않는다. 능동적으로 AI 받아들이자’ 라며 혁신적인 AI 기술로 미래를 선도하는 방법으로 AI에 걸맞은 기능으로 행정업무를 보고 있는 은평구청(구청장 김미경)은 AI(인공지능) 기반으로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평구는 행정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자치구라면서 주민들의 삶의 디테일을 이해하고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트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은평구와 AI는 불가분한 관계이자 필수요소라고 강조하며, 은평구의 미래와 주민의 삶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AI와 빅데이터가 필수라고 강조한다.
은평구 캠프페이지에 디지털 문화 기술, AI와 빅데이터는 필수불가분 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AI는 과학이고, 은평구는 필요불가분의 법칙 하에 돌아가는 결과물이다. 아무튼 AI이란 건, 필요불가분의 법칙 하에 돌아가는 결과물이라면서 모든 것이 완벽한 필요 하에 돌아가나 그 필요성이 무엇인지 일일이 은평구는 실천으로 보여주고 있다.
《절대적 5가지의 핵심》 《AI 활용》 에 있어서 행정은 더 이상 문서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는 확신, 시대적 요구에 발맞춘 AI와 빅데이터 행정기술의 ▲AI기반 민원처리 ▲공공서비스 자동화 ▲노약자 보호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 접점을 실험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서울시의원 시절부터 빅데이터 정책을 선도해왔다. 그는 은평구청장 취임 후 AI기반 행정에 속도를 냈다. 구청 내 빅데이터 전담팀을 신설하고, 전동휠체어 위치 인식과 낙상 감지 시스템, 과태료 AI 이의신청 도우미, 치과 잔단 예측 시스템 등을 도입하여 주민들의 삶과 생활을 신속히 정확히 처리해주고 편리하게 해주었다.
노안이나 정보 취약계층은 종이서류나 인터넷 민원이 어렵다는 사실에 인식하고, 음성 기반의 행정창구를 두는 등 행정 문턱을 낮추는 역할을 했다. 특히 의료인 반대로 도입하기 힘들었던 의료 영상 AI 판독 시스템을 행정안전부 시범사업으로 도입해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 구청장은 이러한 기술이 단순히 효율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 그는 AI는 직원이 더 정성들여 복지나 주민 응대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로 여겼다. 결국, 행정은 사람을 향해야한다고 AI기반 주민의 삶 편리라는 정책으로 살맛나는 은평시대를 구현해내고 있다.
은평구는 도서관, 동주민센터 쉼터를 연결한 5분 거리 배움터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도서관은 75개에 달하고, 새로운 도서관도 계속 생겨나고 있다. 어디서든 걸어서 5분 안에 배움과 토론이 가능한 도시가 된다는 자신감에 차있으며, 그 열정과 의욕은 뜨겁고 당차다.
이런 의지와 흐름은 대학과 연계로 확장된다. 은평구는 일동 일대학 사업을 통해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성군관대, 성공회대 등과 함께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은평구 관내 각 종은 주민 특성에 따라 환경, 인권, 예술, 삶의 철학 등 주제를 스스로 정하고, 지역 대학과 협력해 운영한다. 이 사업은 유네스코 평생학습도시 대상을 수상하며 해외에서도 주목받을 정도로 은평구가 실시하는 사업에 롤 모델이 되어주고 있다.
교육은 위에서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는 김 구청장의 지론이며, 지역 주민이 스스로 필요를 말하고, 함께 설계해야 지속 가능하다고 본다. 그래서 일대학 사업은 동 단위에서 아래로부터 만들어진 모델이라고 했다.
김 구청장은 운평구를 문화가 일상인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진관동 한문화체험특구와 한옥마을, 사바나미술관 등 기존 자산을 연결하고, 한글 테마길 등의 문화벨트 조성도 추진하고 있다. 일명 은평컬쳐로드 역사문화탐방길을 대한민국 희망의 길, 행복한 삶의 길로 사람을 끌어 모으게 하겠다는 원대한 꿈을 꾼다.
또 아이맘 택시와 아이맘 상담소 등 육아 지원 정책과 AI 그린모아모아 분리수거, 어르신 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정책 등 다양한 복지 실험도 선도적으로 진행했거나 하려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기초단체가 할 수 있는 일의 한계를 넓혀가고 있다” 며 “복지, 환경, 교육, 그리고 디지털 문화가 함께 가는 도시로서 은평의 모델을 만들어가겠다” 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본격적인 'GTX' 를 열겠다는 그다. GTX는 최고다. 대단하다 'G-Great, 정상 ‘T-Top’ , 최고의 결정체 ‘X-Xenocryst’ 이런 대단한 은평, 정상인 은평, 결정체를 이룬 은평으로서의 은평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김 구청장의 의지이며, 은평시대의 최대 수혜는 은평이자 주민들이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 그 중심은 서북권의 중심인 은평구가 될 수밖에 없다는 확신을 한다. 은평구 서북권 대격변의 신호탄, 서울 서북권의 메가프로젝트로서의 대한민국의 핸드마크로 부상한다.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서울 서북권 개발 가시화에 GTX개통 코엑스급 복합시설, 복지향상 등 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