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끝날 눈물의 하직 인사
美林 / 임영석
청춘을 알리던 시간
어느덧 삼월의 향기 끝날
3월 이별의 시간 신고합니다
사랑의 꽃잔치 시간
산과 들 온천지가 꽃동산
아름다운 산하에 꽃바람이라
삼월의 아쉬운 이별
하직 인사 눈물을 뚝뚝~
목마른 대지에 신선한 빗방울
시인의 감성이 철철
봄비 신선한 은빛 옥구슬
나뭇가지 반짝이 총총 목걸이
대자연이 그려가는
꽃 피는 춘삼월 떠나가면
초록 잎 너풀너풀 청춘의 4월
싱글벙글 환한 미소
설레던 기분 삼월과 이별
코앞에 기다리는 4월이 옵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하루되시길
바라구 한달간도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미림시인님
좋은글 감사 합니다
늘 마음 만은 꽃 향기가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즐거움 가득한 한 주 일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