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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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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신비돋네 나 3년전에 한국 갔었을때 사주 봤던거 소소하게 말해볼께
지금부터내가뭔가할겁니다 추천 0 조회 1,876 11.07.29 03:12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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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7.29 03:18

    첫댓글 좋겠다..ㅜㅜ거기 사주 진짜 용한가봐

  • 작성자 11.07.29 03:20

    그건 잘 모르겠다 안 맞는것도 있었거든 예로 들어서 내가 한방에 대학간데...ㅅㅂ 난 재수했음. 또 하나는 내가 물(바다)을(를) 건널꺼래. 이건또 뭐임? 아직까지 미스테리임..

  • 11.07.29 03:23

    물,,,챠크라인갘ㅋㅋㅋㅋㅋㅋㅋ아 미안 방금 나루토봤어

  • 작성자 11.07.29 03:37

    난 방금 쩜오 됬어!!! 우워어어엉어 ㅠㅠㅠㅠㅠㅠ 아악 너무 감격스러워 인증까지 하고왔어. ㅋㅋㅋㅋㅋㅋ

  • 11.07.29 06:53

    물건넌다는건 해외로간다는거같!!은데에에에 오

  • 11.07.29 03:21

    엄마가 나도 사주봤는데 난 약사가 될운명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멀티미디어공학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11.07.29 03: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주는 그냥 50% 밖에 안맞는거 같아. 그리고 난 그 50% 맞는거만 쓴거고. ㅋㅋㅋㅋㅋ 한방에 대학간다고 해서 쉽게쉽게 공부했던 ㅅㅂ 재수의 길로 들어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11.07.29 03:24

    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근대 어딜가든 남편이 40대 되서 죽는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ㅋㅋ

  • 작성자 11.07.29 03:38

    ㅋㅋㅋㅋ 헐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날 봨ㅋㅋㅋㅋㅋ 대학한방에 간다고했는데....ㅅㅂ 날 재수시켰어.사주는 못 믿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7.29 05:23

    난..이미 해외에 있잖나....ㅡㅡ 아..맞다 그래서 그때 엄마랑 나랑 그랬다... 우리가 한국에서 산줄알고 바다 건넌다고 했을거라고. ㅋㅋㅋ 우리 가족은 이미 건넜는데 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7.29 05:24

    ㅋㅋㅋㅋ미안해..이제 한 7년-8년쯤 영어권에서 살아서 한국단어가 생각안나고 뭐가 틀린거인지 몰라..ㅠㅠ 심지어는 문장도 좀 이상하지않음? ㅋㅋㅋㅋㅋㅋ 난 내가 쓰면서 그걸 내가 느끼는뎈ㅋㅋㅋㅋ 그래도 지적해 줘서 고마워!

  • 언니 뭔가 멋져..난 그런거 들어도 못알아봐..이게 기횐지 똥인지 저사람이 득인지 실인지 모름. 도와줘도 시간이 좀 지나야, 아, 그때!하고 알뮤ㅠ

  • 작성자 11.07.29 11:49

    멋지다구해주니까 고마워. 멋진거 하나도 없는데 나 이제서야 쩜오 된거 빼고. ㅋㅋㅋㅋ어잌후 언니는 5등급이네 난 아직 쩌리다 ㅋㅋㅋㅋㅋㅋ 고개를 숙여야되겠어!
    사실 나도 그런거 들어도 못알아보는게 더 많아. 나는 기회가 오면, 혹은 무언가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오면 일단 무조건 해. 나는 나중에 후회하는걸 두려워해서 ㅠㅠ;;; 일단 하고봐.

  • 난 너무 생각이 많은건지 겁이 많은건지, 그렇게 일이 생기고 할까말까 고민할때 걱정부터 해. 내가 잘 할수 있을까? 이게 나에게, 그리고 가족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렇겤ㅋㅋㅋ고3때 대학을 선택하면서 동생이 피해를 본거같아서 더 그런거같아. 첨부터 가지고 있던 소심함과 함껰ㅋㅋ나도 이젠 그래봐야지 일단 도전해보고 뒤에 후회해야겠어. 고마워.

  • 작성자 11.07.29 13:34

    나도 사실 재수할때 그 고민을 많이했어. 가족들..특히 엄마. 나는 괜찮지만, 엄마가 많이 실망하는모습이너무 싫었거든. 티 안내려고 하시는데 나는 다 보이니까 너무 힘들더라고ㅠ 나는 내 일 할때 "나 이거 잘 못할꺼같은데..ㅠㅠ 괜히했나? ㅠㅠㅠ " 이런 생각도 들지만, 내가 이걸 하니까 이런 고민도 하는구나.. 그렇게 느껴. 차라리 이런 고민을 하지, 다 끝나구 나서 "아 나 그때 그거 할껄..ㅠㅠ" 이런 후회보다는 나으니까!!! 화이팅 언니!!!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7.29 13:35

    ㅋㅋㅋ 나도 그렇게 풀이? ㅋㅋ 햇어. ㅋㅋㅋ 복덩이라늬 나한테 너무 좋은 칭찬을 해 주시네..ㅠㅠㅠ 언니도 화이팅!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7.30 04:14

    ㅇㅇ ㅠㅠ 쏴리 미안해ㅜㅜㅜㅜㅜㅜ

  • 11.07.29 17:21

    근데 내가 사주 본 곳에서 그러는데...이혼은 사주에 없다기보다는 모든 커플은 이별수가 일정기간마다 온대. 그걸 잘 이겨내느냐 안이겨내느냐의 문제래. 내가 내 사주에 이혼수가 있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알 수 없고 이런식이다~하고 말씀해 주시드라궁~

  • 작성자 11.07.30 04:21

    오오 그렇구나...내 생각에는 이별수가 일정기간마다 올때 내 엄마는 잘 이겨내는거같네...ㅡ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7.30 04:21

    어떻게 쓰줄 몰라서 음슴체 썼는데...귀엽다늬!!!!! 언니가 더 귀여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8.31 15:38

    ㅇㅇ 정말 그럼. 안맞는 것도 엄청 많은데..;;;; 그냥 제일 맞다는 것만 올렸어. ㅋㅋㅋㅋㅋㅋ

  • 11.08.31 15:33

    나는, 이런거 참 귀가 얇아.. 나도 잘보는데서 보고싶어.. 정말 훈훈한 내용들이네.. 어딘지 알려줄수 있겠나?

  • 작성자 11.08.31 15:39

    ㅠㅠ;;; 어디인지는 잘 몰라.. 미안해. 그런데 사주라는건 안맞는것도 엄청 많닼ㅋㅋㅋ 나는 맞는거, 그 중에서도 나랑 제일 잘!! 맞는것말 올렸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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