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는 경찰이야. 내가 3살때 쯤 갑자기 주말에 오전 8시에 일어나더니 흰 우유를 먹고 싶다고 졸랐나봐 근데 나는 아침잠이많아서 애기때도 점심 때 일어났고 흰우유를 싫어해서 입에도 안댔거든. 아빠가 얘가 갑자기 아침에 일어나서 흰우유먹고싶다고? 참을 수 없지. 하고 같이 앞에 편의점에 갔어
우유고르다가 아빠가 볼록거울을 봤는데 다른 남자손님이 물건을 주머니에 넣고 훔치고있었대 근데 자세히 보니까 요 근래 절도 피해를 많이 입혀서 골치거리인 절도범이었다더라고 그래서 거기서 바로 잡았대 우리집에 아직도 미스테리인 얘기야ㅋㅋㅋㅋㅋㅋ
2. 다른 사람 합격 여부
지금은 의식하면 잘 안되는데 예전에 역대 대통령들부터 친구들 대학, 시험 합격이런거 다맟췄어
그 중에 기억나는건 중딩때까지는 정치관심없었는데 대통령, 구의원 이런거 지나가다가 포스터보면 순간 아 저사람이되겠네 삘이 딱 왔고 다 결과가 맞았어.
그리고 친구들이 자격증시험이나 중요한 시험 장교나 부사관 입대 시험 이런것도 순간 아 되겠다 안되겠다 삘이 오더라고..
근데 의식하면 잘 안되고 순간 그 감이올때가있어야하나봐 ㅋㅋㅋ
3. 너무무서워서 들어가기 싫었던 선배 자취방
대학교 앞 선배 자취방에 가서 다 같이 놀기로 했는데 대낮에 햇빛이 쏟아지는데도 빌라 앞에 도착하자마자 너무 소름이 돋고 무섭더라고
그래서 친구들한테 너무무섭다 안 들어가고 싶다니까 다들 왜..? 하고 이해를 못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여기 진짜이상하다 불안하다.. 했거든
근데 거기 선배가 301호 살고 또 다른 선배가 302호 옆집에 살았어서 어디 다른데 가기도 그래서 그냥 갔거든 근뎋그 집 진짜이상한거 맞더라.
거기 살던 선배 두명이 가위를 계속 눌렸는데 주황색 니트를 입은 여자가 계속 현관문앝에 있다고하고 전에는 그선배랑 통화하는데 누가 옆에서 큰 소리로 웃는거야 그래서 머야 선배 지금 카페야? 하니까 화장실에 혼자있다고.., 무섭다고 울면서 나왔다더라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
근데 가끔 그런 못들어가겠는 오싹한 기운 느낀데는 대부분 귀신봤다고하거나 그런 소문이있는곳이긴하더라고...
4. 돈들어오는 꿈
가족이나 친한 친구들이 줔는 꿈을 꾸고 너무너무 서럽게 울어서 베개까지 젖어있는 날은 꼭 예상치 못한 돈이 들어왔어 근데 금액이 3 또는 5만원
엄마한테 말하니까 그거 안 좋은 것 같다고 부의금 금액이랑 똑같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그뒤로 좀 무섭더라고ㅜㅜ
신기나이런거 조또없지만 가끔 육감이란게 모두한테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썰이라서 함 풀어봤어 문제 시 수정이나 삭제할께!
첫댓글 와 신기하다… 나 이런 이야기 넘나 좋아…
헐 너무 신기해.. 글 삭제하지 말아줘!!!!
마지막 무섭다
마지막 무서워..ㅜㅜ
마지막...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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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속 홍콩....
대통령 맞출때는 정치 관심 1도 없던때라ㅜㅜ지금은 내가 희망하는 후보만 생각중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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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나도 무당처럼 맞추는게아니라서ㅜ그집 직접들어가봐야 알것같아..!!
너무아닌데는 온몸이소름이돋거든
여시가 그집가서 행복하다면 좋은 게 아닐까!??😇😇
아무쪼록 무탈하게 이사혀♥
우와 짱신기…올해 대선은 어때..? 느낌와!?!?
ㅜㅜ제가관심이있어서 촉을 느낄수가엄ㅅ서여...무신경해야지 딱 누가되겠다오던데
내가 너무 이번 대선 빡이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촉이 진짜 있나봐 ㅎㅎ 대선후보도 다 맞추고. ㅎㅎ 글 잼나게 잘 읽었옹 ㅎㅎ
마지막….. 넘 무섭다 ㅜㅜ 잘봤어 여샤 ㅠㅠ
헐 너무 신기해...
대박 신기하다... 난 똥촉이라 그저 부럽,,,,,
이런이야기 ㄴㅓ무재밋어ㅠㅠ잘봤어
여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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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1.02 02:26
헐 나랑 비슷해
근데 이거 의식하면 안되고 그냥 가만히 있다가 훅훅 느껴지는거 ㄹㅇ
넘 재미있다 여샤ㅠ 개신기해.. 진짜 뭐가 있긴 한가보다 믿게 된다 글 잘읽었어!!
오 우리 엄마도..! 울 엄마는 누가 곧 죽을 것같은지 촉이 온대 ㅋㅋ ㅠ그냥 문득 아 저 사람 죽겠다는 생각이 스친대..
헛 신기하다
와 여시..돗자리깔아도되겟다 촉 대박좋아..
너무 신기하고 왠지 부러워 ㅎㅎㅎㅎㅎㅎㅎㅎ
나랑 비슷하다 어렸을 때부터 그랬는데 난 어느순간부터 못느끼는 척 알아도 모른척 했더니 점점 사라지더라 초등학교 땐 소리도 들음
와 진짜 신기하다 정말 촉이 좋은가봐 난 똥촉인데... 딴말이지만 대통령 잘 맞추면 정치 관련주 사기 좋겠다 ㅎㅎ
연어하다 왔는데 나도 이런 사례들이 살면서 너무 많은데 난 이것때문에 무섭고 너무 싫거든 ㅠ 괜히 불안한만 커지고 .. 나도 아주아주 어릴때부터 그랬거든 ㅠ혹시 신점 본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