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텔레콤이 알뜰폰 위탁판매 사업자 선정에서 대기업이 배제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날 ‘우체국알뜰폰 위탁판매업체 선정 계획’을
밝히고 “알뜰폰 서비스를 제공 중인 중소 알뜰폰 업체로 우체국 입점 참가 자격을 제한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대기업 계열의
알뜰폰 업체인 CJ헬로비전, SK텔링크, KT M모바일, 미디어로그 등은 우체국에 알뜰폰 위탁판매를 신청할 수 없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우체국 알뜰폰의 기본 취지와 중소기업 활성화 의지 등을 감안해 대기업 계열사의 참여를 배제했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신청서를 제출한 중소사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 심의를 거쳐 통신망별 1개 이상, 최대 10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주식특전사 클럽(http://cafe.daum.net/instock)
기관의 시스템을 붕괴시키는 급등주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클릭한번에 주식인생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주식은 성공한 사람을 따라해야 성공합니다.
7000% 수익율 비법을 공개합니다.
피땀흘려 모은 돈 허무하게 날리시겠습니까? 후회하기전에 특전사가 되십시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