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제꿈입니다.
학교 교실 같은데, 아이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마법같은걸 배우는건지 빗자루를 타는 연습을 하고있는 것 같네요.
그리고 운동회가 있어서 다들 학교밖으로 나가는데, 비가 조금씩 내리는데도 나갑니다..
제 중학교 동창들도 보이네요(ㄱㅅ, ㅎㄱ). 같이 나가는길인데 턱이 너무 높아서 아래쪽으로 내려가기 위해 전봇대 같은걸 미끄러지듯 타고 내려가는 모습도보입니다.
두번째꿈입니다.
어머니가 몽유병인지 잠결에 부엌 식탁쪽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어머니가 다치실까봐 저는 놀라서 어머니한테 달려가고, 어머니를 안으며 웁니다.
세번째꿈입니다.
나는솔로 11기 영철이 같은 버스에 타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내용이 있었는데 같은 곳에 내린것 빼곤 기억이 잘 안납니다.
어머니꿈입니다.
현대그룹 회장이(누군지 알 수 없음) 어머니한테 1만원짜리 10장을 주는데 어머니 손에 쥐어지자 마자 돈이 5천원짜리로 바뀝니다. 어머니가 화가나셔서 욕을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괜찮으시다면 아래 올린 태닝 부항 꿈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ㅜ
첫댓글 본인플과 어머니플 공유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