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square/2901805973?page=4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여느 날과 다름없이 다투던 중,
마트 주차장에서 ‘수경’이 탄 차가 ‘이정’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한다.
‘수경’은 급발진을 주장하지만,
‘이정’은 고의라고 확신하고 있는 상황.
이제, ‘이정’은 ‘수경’으로부터
마땅히 받았어야 할 마음을 돌려받고자 한다.
각기 다른 사이즈의 마음 대신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의 세계
실제로 엄마역할분 연기가 너무 리얼해서 비슷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이 트라우마 올라온다는 반응도 많았음
첫댓글 어우 영상만 보는데 감정이 끓어오른다
개인적으로 불호엿덬 기억임.. 너무 가정폭력을 미화하는 느낌 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