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_ 삼중수소가 우리 몸에 미치는 위험성!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7월 방류 결정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하기 위해 일본은 현재 후쿠시마에
관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이미 80% 정도 완공이 됐고 완공
되면 방류를 시작한다는 것이고
그 시기가 7월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의 계획은 일단 30년이라고
발표를 했다.
30년이라는 양은 현재 탱크의 양을
비우는 데 30년이 걸린다는 얘기인
것이다.
하지만 현재 탱크에 있는 것을
비우는 게 30년이고 그것들을 비운
사이에 탱크는 또 차게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기약이 없다는 뜻과 같다.
원전 오염수,
삼중수소의 생물학적 영향
삼중수소와 탄소 14라는 이름도
낯선 방사성 오염 물질을 방류
한다는 것이다.
방류를 하게 되면 전량이 모두 바다로
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이 삼중수소
물질은 종이 한 장조차 관통하지 못한
다는 말로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답을 회피하고 있다.
삼중수소를 수산 생물들이 먹고
그것을 우리가 먹게 됐을 때 어떤
피해가 있을지에 대해서는 아직
까지도 아무런 입장이 없다.
1950년부터 2020년대까지
삼중 수소에 대한 연구가 70만 건
정도인데 그중에 생물학적 연구 조사는
250건 정도이다.
삼중수소의 생물학적 영향을
전수 조사를 한 것이다.
도쿄 전력 입장은 삼중수소는 희석
하면 없어진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방사성 물질은 소금이 아니다.
녹아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어서
반감기가 지날 때까지는 그 자리에
남아있게 된다.
이번 연구의 굉장히 중요한 맥락은
삼중수소가 환경에 들어갔을 때
생물체에 훨씬 더 오래 잔류하면서
먹이 사슬을 통해서 계속 축적이 되고
축적이 될수록 최상위에 있는 포식자인
사람에게까지 오게 된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이 삼중 수소가 몸에 들어갔을 때
몸 안에 있는 단백질 아미노산과
우리 세포 조직들과 결합을 하면
유기 결합 삼중수소라는 것으로
바뀌어서 더 오래 잔류를 한다는 것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삼중수소가 계속
잔류해서 먹이 사슬 끝에 있는
우리에게까지 도달하게 된다는
연구 결과이다.
그런데 도쿄 전력은 이것을 어떻게
안전하다고 주장하냐면,
이 삼중 수소를 접촉했을 때에는
피부나 종이조차 뚫기가 힘들다고
하는 것이다.
이게 과학을 너무나 선택적으로
활용한 말인데 섭취나 흡입을 해서
우리 몸 내부에 피폭이 되고 몸 안에서
가장 강력한 방사성 물질이 돼서
훨씬 더 피해를 많이 입힌다는 게
그린피스의 입장이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삼중수소
정자와 난소 공격!
후쿠시만 원전 오염수, 삼중 수소는
우리 몸 중에서도 특히 정자와 난소를
공격한다는 것이다.
오래 살아남아서 인간에게까지 오고
특히 정자나 난소까지 공격을 해서
다음 세대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게
한다.
요약을 하자면 삼중수소가 사람에게
까지 올 때 계속 살아남아서 인간의
몸에 들어오면 더 큰 피해를 입히고
특히 정자나 난소를 공격한다는
이 두 가지가 핵심 포인트이다.
정자의 DNA을 손상시키는데
또 하나는 정자가 제대로 이동을 하는
것을 방해해서 개체 수의 감소에도
영향을 미치게 한다고 한다.
예전에 살충제 DDT 얘기를 들어봤을
텐데 그때 나왔던 얘기가 살충제
농도가 굉장히 적기 때문에 생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변명을 했다.
그런데 그 극미량이 생체 축적으로
먹이 사슬을 타고 계속 올라가서
가장 위에 있는 독수리를 멸종 위기에
처하도록 했다는 게 밝혀지기도 했다.
똑같은 방식으로 이것을 우리가 먹게
되는 것이다.
도쿄 전력이 삼중수소는 바깥에
있을 때에는 막을 수 있다고만 얘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삼중수소가 몸 안으로 들어
왔을 때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얘기를 하지 않고 있다.
현재 도쿄 전력이 생물학적 영향을
검토하겠다고 해서 실험을 하고 있는
중이긴 하다.
생선을 잡아서 살을 갈아서 수분을
다 빼고 삼중수소를 측정하는 실험을
하고 있는데 그 대상이 3종의 어종
뿐이다.
하지만 해양 생태계에는 수백여 종의
생물체가 있고 각각의 생물체마다
방사성물질에 대해 다르게 반응을
하는데 단 몇 가지 종류에 대해서만
작은 범위로 실험을 해서 결과를
냈을 때 과연 우리가 우려하는 부분
까지 알 수가 있느냐는 것이다.
결국 이 실험은 이미 유의미한 결과를
볼 수 없게 처음부터 설계가 되어 있고
과학이 아니라 일종의 쇼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심지어 이것은 일본 사람들도 믿지
않는다고 한다.
또 일본의 입장은 지금 방류하고자
하는 양만 30년 치이고 앞으로 쌓이는
양은 그다음에 생각을 하자는 것이다.
말을 자꾸 어렵게 하는데 그냥 바다에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일본 정부도 잘 알고
있다.
이런 방식은 국제 해양법이라는 굉장히
오래된 해양법에 저촉이 되고
이 130만 톤의 오염수를 30년간
방류한다고 해서 결코 끝나지 않는
문제이기도 하다.
오염수 방류가 한번 나오면 그것은
시작에 불과한 것이다.
후쿠시마 원전 안에 폭파된 원자로가
3개 있는데 핵연료가 너무나 뜨겁기
때문에 원자로도 뚫고 콘크리트도
뚫고 이제는 바닥을 완전히 뚫었다는
것이다.
결국에는 이런 물질들이 지하수와
만나서 오염수가 되고 그게 방류가
시작이 되면 그것은 끝이 아니라
재앙의 시작일 뿐이다.
망가진 원자로를 완전히 폐로 해서
완전히 오염 물질을 다 제거하기
전까지는 어떤 방법도 없다는 것이다.
올해가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일어난 지
37년째 되는 해이다.
그런데 체르노빌은 아직까지도
해결을 못하고 덮어높고만 있다고 한다.
거의 4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지는 아무도 모른다.
지금 체르노빌의 모습이 앞으로
30~40년 후의 후쿠시마 원전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방사성 물질에 대해서 과학적
연구를 준비하는 이유는 나중에
소송이 시작되면 이런 것들이 자료가
되고 가장 큰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정부는 왜 해양 재판소에
재소를 하지 않는 걸까?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반대
한다는 서명을 해서 그린피스에
보내고 있다고 한다.
스스로 참여해서 편지로 서명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또 일본에서도 시민들이 스스로
과학자가 되고 스스로 연구실을
만들어서 삼중수소 측정기를 구입하는
추세라고 한다.
계속해서 주변에 생태 환경을
조사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식으로 시민들이 환경단체와
함께 싸워나가고 있고 꾸준히 자료를
모으고 있는 실정이다.
참고로 해양 재판소에는 정부가
제소를 할 수가 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제소를 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고 아직까지도 이에
대한 입장이 없기도 하다.
현 정부가 지나고 다음 정부가 들어서도
계속해서 방류는 될 것이고 그 뒤에도
계속 방류는 될 것이다.
우리가 가장 가까이 있는 나라여서
재판에서도 우리나라가 유리하다는
의견이 많다.
따라서 정부의 조속한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고, 일반 국민들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우리뿐만 아니라
우리 후세들을 위해서라도 방법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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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_ 삼중수소가 우리 몸에 미치는 위험성!|작성자 건강 이선생
논평
수소, 삼중수소도 결국 자연 땅에서 나온 물질이고, 본래 있던 자연으로 되돌아 가는게 정답이다.
한정된 장소 아닌, 바다에 방류는, 광범위하게 분산 시킨다는 뜻인데,
독 은 아무리 높은 온도 낮은 온도에서도 사라지지 않는다.
즉, 방대한 바다에 희석 시킨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즉, 현 시대 기술로 해결 불가 라는 그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