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행복한 동행⑦] “이제야 집이 보이네”… 신천지자원봉사단, 수해로 멈춘 거제 일상 다시 잇다
[행복한 동행⑦] “이제야 집이 보이네”… 신천지자원봉사단, 수해로 멈춘 거제 일상 다시 잇다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82세이신 아버지와 둘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자기 집을 치우는 것처럼 진심을 다해주는 모습을 보니 뭐라고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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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수해복구 #뉴스
첫댓글 여러 지부의 봉사자들이 같은 현장을 거듭 찾아가 실내 토사 제거부터 풀베기와 담장 넝쿨 제거까지 단계별로 주거 환경을 정비해 준 세심한 과정이 인상적임
수해 직후만 생각하기 쉬운데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찾아갔다는 게 좋네 주민분들한테 큰 힘이 됐을 것 같아
10번이나 현장을 찾아갔다니 대단하다. 한 번 돕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이어간 게 눈에 들어오네.
어르신들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직접 찾아가 힘을 보태줬다니 얼마나 든든했을까.
수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주민들에게 단순한 복구를 넘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정말 큰 감동이네요. 특히 한 번 방문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같은 현장을 다시 찾아 토사와 폐기물을 치우고 생활공간을 회복해 드린 점이 정말 멋집니다.
한 번 가고 끝나는 게 아니라 같은 현장을 다시 찾아서 끝까지 마무리했다는 점이 감동입니다. 이런 지속적인 관심이야말로 피해 이웃에게 진짜 필요한 보탬입니다
수해 직후 관심 꺼지면 남아있는 이웃들은 더 힘들어지는데 끝까지 잊지 않고 찾아가 준 판단이 보기 좋음.
첫댓글 여러 지부의 봉사자들이 같은 현장을 거듭 찾아가 실내 토사 제거부터 풀베기와 담장 넝쿨 제거까지 단계별로 주거 환경을 정비해 준 세심한 과정이 인상적임
수해 직후만 생각하기 쉬운데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찾아갔다는 게 좋네 주민분들한테 큰 힘이 됐을 것 같아
10번이나 현장을 찾아갔다니 대단하다. 한 번 돕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이어간 게 눈에 들어오네.
어르신들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직접 찾아가 힘을 보태줬다니 얼마나 든든했을까.
수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주민들에게 단순한 복구를 넘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정말 큰 감동이네요. 특히 한 번 방문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같은 현장을 다시 찾아 토사와 폐기물을 치우고 생활공간을 회복해 드린 점이 정말 멋집니다.
한 번 가고 끝나는 게 아니라 같은 현장을 다시 찾아서 끝까지 마무리했다는 점이 감동입니다. 이런 지속적인 관심이야말로 피해 이웃에게 진짜 필요한 보탬입니다
수해 직후 관심 꺼지면 남아있는 이웃들은 더 힘들어지는데 끝까지 잊지 않고 찾아가 준 판단이 보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