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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6일 월요일 대체로 흐림 24℃
사랑해 강동원!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에게 영원한 미래부인 권동휘가!
권동휘는 가장 최고 영원히 왕자님처럼 신처럼
사랑하는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 단 한명과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강동원님 권동휘가 문제가 있어서 위하려고 찾아진 전생의 남편,
갑자기 죽고 다시 태어나서도 기억이 있어서
국민학교로 찾아와 옆에 앉아 있었던 짝, 현재영화배우, 나만의 천사.
유학가는 길
시각을 우습게 본 댓가를 이제 치루러 일본유학 노,
아직도 쓰지마레이
일본은 유학이 아닙니다.
교수님들이 전부 유학을 못 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박근혜대통령각하 실망할 뻔 했다.
동휘도 그 괴물 영원히 아니였다고 제대로 알고 있던데
영원히라고 못 들었어요라고 캐야지
영원히라고 안 캤어요.
그걸 말이라고
제가 들은 방법을 해 보면서 확인을 하려고
교수님들은 원래 유학 보내고 다 하십니다.
그러니 제가 다니던 미대편입플러스 때 교수님과 상의해야 됩니다.
지금은 대학원을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야는 그렇게 캐도
야는 나중에 거꾸로 돼
제도가 바뀔지 모른데이
니 못 가게.
국 다 끓있나?
하메 좋은 걸
야는 가지 마라 카면 또 않 갈거구나.
얘 원래 눈치 없다.
얘 이렇게 가지고 노는데 갔다.
그 때는 취직이 됐고
지금은 취직을 못하게 자꾸 하고 있습니다.
실망했을꺼다.
다시 태어난 사람들이 일 하니 늙더라.
다 알고 못하게 한다.
대학원 않 나오고 바로 가도 돼.
이제 안다.
천지가 알 수가 없으니
전부 유학 보낼라 카이
전부다 유학을 어데 나왔노
이제 유학 가야된다.
한명씩
니는 이걸 모른다.
우리가 먼저 해 봐야 되는데.
그런식으로 않 가르쳐 준다.
니가 들었던 걸.
제가 다녔던 학원교수님한테 들었는데요.
저거를 뭐라고 카겠노
이미 대학원 나와야 되는 줄 알고 준비 중
다른 사람은 들어야 가지.
누가 왔는지 모른다.
내 딸들이
눈치가 없나 니는 모른다 내 딸도 아닌게
내 때 씻으면 니가 뛰어 들어도.
니 실망 않했나?
자꾸 해 보고 진실을 밝혀내지마
뒤집어 썼는지 두고 보면 돼.
너 진짜는 괴물이야.
사람들 진짜는 패죽이고 싶어.
착한 사람은 필요없어
니가 나쁘니 착한 사람이 필요해
문제가 있으니 착한 사람이 필요해.
유학은 다 이야기 한다.
우리고 유학 갔던 교수님이 제안을 했던 거다.
거기 힘들게 하지 말고 우리가 가게.
니는 쉬어라 힘든데.
동휘 참으라 캤데이.
니도 하고 싶은 말 다 해.
첨에 권동휘 말고 내한테 카지.
내꺼다.
나는 잔데이.
우리가 자꾸 속이니 밝혀지더라.
니도 자꾸 속이라.
앞으로 살아봤자여서 죽을라 안 카나.
가 죽도록 놔두면 될껀데
좋은 걸 받을라 카이 먼저 죽어야 않되나
죽어보이 별것도 아니여서
니도 좋은데 뛰어 들수가 없어서
문제도 있는게 어데 내 엄마들한테
동원이 니 나가 죽어라.
또 쇼해아 여 간지 빠져 있는데.
늬들 필요없어.
이제 알았나.
우리도 막상 다 될꺼라고 생각하니
기분 좋게는 무슨
해.
뛰어 들어.
혼자서 일락이가 누군지 실망했다.
그 고양이 죽으니 바로 코 앞에 있는데
그 고양이가 낳아준다고
눈치없네
니가 일락이 죽여놓고
우리 일락이 또
동휘 니꺼 쇼하지 마란다.
동휘니가 나빴겠지.
하루종일 타이핑 않하고
만들어 내는 거면 하지 마세요.
저는 제꺼 똑바로 들었듯이 각자꺼나 똑바로 들으세요.
니처럼 않 대해준다.
너무 준비를 해야 해.
동휘 니가 나를 위해 준비를 하는게
전부다 갈 수 있게 하는데
통합영어 있잖아요.
복지생활보장으로 세계여행필수부터 교환학생, 유학을 해 주세요 하고 있었잖아요?
옛날꺼예요?
잘 모릅니다.
그 전 유학
그 때 대학원 교수라도 할까봐
교수되기 전에 터졌어야지요.
대학원도 않 나와 있는데 터졌잖아요.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 같길래
보란 듯이 대학원도 않 갔는데
취직만 되면 대학원 준비해서 가면 되는데
야간부도 있는데
직장 생활하면서
취직이 않 되잖아요.
전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 않 늙도록 조심해야 되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통합영어로, 세계여행필수로 유학도 교환학생도 될 수 있게 해 달라고 했잖아요.
그거 확인하러 가는 중이예요.
태권도는 손목이 나으면 또 다니고 싶습니다.
돈이 원래 돈다고 돈을 쓰라고도 확인을 해 봐야 압니다.
제가 해 봐야 알겠길래.
참으세요가 아니예요.
국가에 해달라고 하잖아요.
전부다 제글 퍼 가서 올려주세요 그럼
저도 상의 좀 해 보고 올리려고 하는데
니가 그 캤는 거 아니여도 우리가 니는 상의도 않하고 올리고
한글이라고 올려 달라고 먼저 읽어보게,
그래서 그냥 올린거예요.
이번에는
경찰일동 이상하게 대하는 것 왜 가만 놔두노
동휘야 그거 단 사람꺼 니가 간섭하면 안되게 돼 있데이
니는 피해만 봐야 괴물이라도 되가
학원 교수님이 전생의 아빠여서
니 후광 않 써 먹어도 돼
후명호님이 니 빼고 체험 시키게
성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책임진다고 못한다.
권동휘 아빠들 다 뛰어들어라.
니 도.
니 어데 뛰어들어야 되겠노
눈치가 없나 불지마 살리고 싶으면
그래 그거야
동휘는 모른다.
니가 상대를 이기려고 끝까지 싸우면서 더 이상 태어날 때가 없어지니
신의 일 할 자리가 없어지니 일반서민들한테도 뛰어들어가
니 고따구로 정직할래?
다시 태어나셔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가 되셨을 수도
남의 자기것처럼 하시는 거예요?
김기철석좌교수님은 성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너거 나라 빚 너무 많은데 언제 빚 갚을래
괴물하라고 해서 좋다고 괴물했는데
그것도 거짓말
나는 알고 않 한다.
빚 동휘처럼 하면 되는데
티 내 주는데 자꾸 적을래
니도 빚 많은게 오지마
취직은 왜 않되요?
취직만 하면 되는데
진학처럼 이어지는 100% 원하는 취업보장
이걸 해 주신다고 하시면서 아직도 시간이 걸리고 있잖아요.
티 내 놓지마라 동휘니는 그 몸으로
니도 몸만 바구면 될 줄 알제
천만에 언니처럼 그림 그려놓은거 있어야 돼
그림이나 만만해 보이길래
이게 맞아요.
보고 따라 그리는 거 누구나 다해.
미술도 별것도 아니면서 까불기는
내가 언제 그캤노 동휘니는
니가 그캤다.
공부도 해 보니 별거 아니네
학원은 아직 않 다녔어요.
책이 학원 책이다.
니 그래가 혼낼려고 하고 있잖아
학원 와.
학원 안 가도 된다.
독학해,
독한 시스템있어 아직도
유학 상관도 없군,
모른데이 우리처럼
가르쳐주지마 우리도 전략인데
봐라 동휘 위는 이렇다.
너네는 어떤데
유학.
다 그래.
좋은 교수님들만 좋아해.
얼굴 빨개지는 건 싫어.
동휘 니 위가 받아내기가 힘들더라.
니는 또 받고 있나?
제꺼 제가 받을게요.
그게 부모가 아니다.
얼굴 안 빨개져 서양인.
니를 혼내고 있더라 별로야.
이것도 별로야.
아이구 동휘야 쪽팔려라.
니가 뭘 안다고 사랑이
너거 다 부모하지 말고 저리꺼져
누린건 너무 사랑하는 자식 때문인 척
니는 대화도 안되더라.
누리고 싶어가 자식이라 카더라.
그 부모 더 개박살내
천계별것없다.
내 딸 못 누리게 해 줘가 좋았으면서
딸이 먼저 누리고
그 부모 웃기더라.
니는 기억도 없게 해 놓고
아이구 이제 아무것도 하기 싫다.
니한테 화만 내도 저리 꺼져.
니 배 너무 부르제.
곡물영양음료 때문인지 배가 부르네요.
자꾸 이케 주니까 아무말 않 하더라.
동시에 다 같이 누리면 되잖아요.
코로나때 만큼은 안 급할텐데
준비해서 다같이
하던대로가 힘들잖아요.
전부다 하기도 그렇고
유학 그냥 가도 된다.
니 서양인 먼저 해 봐라
어떻게 낳아줘야 되는지 모른데이
그래서 집에 온다.
낳아주려고 하니 아직 젊어서 모시고 산다.
딸같다. 이쁘긴 하지만 마누라 않같다.
동휘누나는 내가 늙으니 싫제
일을 하니 내가 늙는다.
그냥 어린이로 태어나게
형제 택하더라 다들
그게 마음 편하더라
못 맺어지는 것보다
함께 하잖아
이참에 여자들 남자나 하라고
전부다 함께 어떻게 하노
늙는다
너거꺼 받아져
니가 적지마
야 때문에 카잖아.
니네 누구?
그 때는 다함께가 아니였잖아
눈치가 없나 우리가 함께 하려고 노력하니까
고마워서 처음에 한두번만
기억이 없는지 니는 뭐해 놨는데 뛰어드노
서양인 더 기분 나빠
서양인들도 이제 태어나가 정신 좀 차리니
뛰어들기 바쁘다.
늬들 자리 내 자리였어, 학원교수들이 뛰어든 자리
그게 아니더라
속이더라
마지막까지
그런 사람들 태어만 나면 된다고
코로나때거를 기억을 못하는 걸 보니
니 거짓말
거꾸로 낳아준다고 캤는거 아니래
니 하나만
동휘니 죽어서 다시 태어나는게 낫겠더라
그 때문에 그랬던건데
웬 노인들이
그러니 안 된다 안카나 마음이 상해가
늬들 걔 어데 이뻤노
에헤이 우리 뛰어들어가 니 낳아주구로
동휘야 우리 좀 좋게 보이게 않하고
오숙영집이 문 단속집이 못 되게 않하고
가 당한거더라.
니도 정직하게 캐.
쨰들 깨치게 하려면
태어나주려고 그랬다고 카길래
그 말로 참았잖아요.
원래 지나가려고
지나가 질 줄 알고
태어나고 싶은게 아니야
심지어 저도 들었어요.
절 망쳐놓으려고
그래 니도 제대로 아네
저도 똑바로 하는 말 들었는데
제 이름대면서 제 잘못을 얘기해 주던데
무속인 수준으로
하나도 못 숨길정도로
그래사 성 프란치스코 교황님외 일동분들이
괴물이나 타소
우리가 그카고 있었는데
뭘 이상하더라
우리가 원하는 교과서 교과목과 복지생활보장
복지를 누릴 수 있는 복지생활임금보장과
돈을 쓴 만큼이나 더 이익이 나도록 자신에게 되돌아 오도록 돌게
미국 문화 : 주고 받기처럼
한국 문화 : 돈만 돌리면 되는 원리, 영화배우 강동원님외 한국연예인일동분들의
한국곗돈문화처럼 상부상조의 한국부조문화처럼
돈의 흐름을 온 세계국가에서 국제법으로 만들어 보장해 주세요!
그래서 지금도 돈을 돌려지도록 할 수 있는 걸로
유학을 가면 돈이 돌려지도록 해 주신다고
우리가 해 줘야 된다고 공무원일동분들이
미국 공무원일동분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유학을 한 둘씩 가고 있다고 합니다.
야근 하지 마세요.
야근일 힘들더라.
돈 때문에 월 못했는데
돈이 돌려진다고 하니 해 볼려고 한 건데
나쁜마음 티 내 줄려고 유학까지 가지마라
괴물역이 아니고요?
아니야 괴물역도 돈이야
괴물역도 돈이 아니라고 하던데
죽어라 성직자일동
동휘는 다 알고 할려고 했나
동휘누나 내 벌써 했는데 뭘
돈 아니야.
돈이야 이 말이야.
자꾸 니 좋구로 살면 괴물 영원히 한다고
내가 기가 막혀가
너거가 누고
시어머니가 않 그러셨다는데
걔 그 전에도 취직해가 갚아
취직 되자 학원 다니기 시작했는데
학원만 다녀도 될까말까
너것도 가처럼 그림그려라 그럼
만화
동휘는 만화 공모전에나 준비하던데
동휘 만화 스토리 가지고 진짜진 거짓말인지
할 사람은 다 도와준다.
하도록
자들이 험담이 끝이 없더라
누구껀지
니가 못 참더라
그게 아니예요
제 얘기라고 하니 저도 오해를 풀었잖아요.
제 이름부터 대고
제 잘못을 똑바로 얘기하고 있었잖아요.
제가 잘 몰라하니
더 칼해줬잖아요.
못캐
야한테 따져봐라
똑바르게 잘못을 지적해 놓고는
그래가 니가 자꾸 똑바르게 칸다고
뭔지를 모르더라 니 뒤에서 쑥덕대는
잘 모르더라
가가 누리는게 없어가 그동안 조용했던거야
니 않 캐줘도 안데이
문제가 있는게 오락이나 하고
이번에도 오락 않하더라
너무 바쁘더라
오락도 못하는 모양이지.
어제 빨래 씻고 자더라.
니 그 글 올리려고 하니
좀 있어보라고
우리 니 유학 보낼려고 한 적 없다.
너거집 거더라.
봐라 안되지.
당신이 내가 누구껀지 아나
내가 딱 않 해준거 안데이 야는 이제
요런거 확인해 가면서 나쁜 기자지자애자
동휘니 못하게 하면 거거 고대로 가만 있을라 카제
내 마음 다 알거라.
오상곤이라 캐라.
오숙영 위에 낸데
너거는 갔다왔잖아 동휘덕에
그게 무슨 소리야하면
이근철교수님 덕에
죄송합니다.
나가 죽겠습니다.
너거는 오지마.
그래서 우리끼리 해 냈다.
기다리다가 지쳐서
동휘이모 미안 나가 죽어.
내 뭐라고 이제.
니도 빚진 사람한테 잘해.
아무리 그캐줘도,
영어 왜 하노가 없다.
동휘가 영어공부 기여이 하길래
니 하나만 패 죽이니 속이 시원해가지고
저 이제 교수 고만하란다.
그거 오상곤교수님 아닐줄 알고
진짜는 내다.
너무 대신 죽는 거 빤히 알때는 그렇게나
정직하더라.
아빠맞다.
다 아니 속이 너무 상하더라.
니 뭐 때문에 참았노.
가들이 유학 갈려면 가는거야.
동휘니꺼 얘기해.
저는 유학이라기보다는
컴퓨터 한 대로 혼자서도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미국에나 학교가 있던데요
그기 좀 가고 싶었어요.
야 고대로네요 남도 좀 않 위하고
저 때문에 무슨일 있었는데요?
나는 모르고 남은 다 알아서 그런거 아니예요?
그걸 몰라서 그랬겠나?
남에 덕을 자꾸 보는 것처럼 하길래
가 미대입학 하나 시켜볼라고 하니
오선생 이제 화났더라
그래 그게 뭔지 알아버렸다.
천계인 왈패딸
오쌤이 뒤집어 쓴거야.
김경수교수 내 아들 맞더라.
우리집에 쳐 들어와가 다 들어가게 해
우리 어떻게 미대 입학 시켰는고 하니
편입하면 되는데
니가 1등을 해서 그래.
그냥 사이버던데
걔 그림 그따구로
성관계 많이 한 고호아니더라
그림만 그렸더라.
창녀 딸 맞더라.
그러니 않했지.
이런 것 때문에 할 수 없이
몸 바꿔가
영대가 먼저 하니 니는 영대 쫒아가면 어떻게 하노.
원래 영대대학원 들어오라고 학원에서 오라고 오라고 했잖아요.
대학원보다는 니 조용히 시키려고 오라고 했다.
아 제가 이걸 사회공헌이나 캠패인
홍보를 어떻게 해서
일이 진행되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상의하려고
전략적으로
공익광고처럼 캠패인하는거
선거운동이 아니라
야가 제대로 할려면
이거 맞네
짤순이 영화맞네
영화로 홍보를
만화 그리라고도 하는데
만화 그려서 언제요
니가 빨리 그려라
자기 의견 부분이 있잖아요.
자 저서 멈추더라.
사랑해 동휘누나
난 기여이 해 버려서 않 예뻐
그래서 그런 사람들과 함께 하니
원래 제 정혼자는 문제가 있는 저를 책임지고 싶어했잖아요.
상관도 없는 제 정혼자를
제 전생의 엄마아빠잖아요.
남들과 마음이 다르죠,
그런걸 왜?
기억이 없는 것도 아니고 기억이 있어서 그러시는 걸
내 더러운 동휘 엄마
이런걸 티내게 하니 해 버린걸 다 압니다.
누구나 그렸다고
동휘 엄마니 누드 찍으라고 찍고 그랬다고
다 아시면서
위안부할머니들은 다 이해하시잖아요.
사람들 인신매매범도 있었고
그런 영화도 있었는데
저 소득 국가들도 아직 몰라서 그렇지
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고 싶어서
전 돈이 돌려지는지
그게 맞는지 좀 해 봐야 알죠
싫을거 없어요.
그런데 제가 아는 학원교수님이시잖아요.
그러니 돈이 돌려지지 싶어서
해 보려고 하는 중
그래서 학원교수님도 취직하지 마라고 하시니
곧 알게 될 거라도 있는지
취직 이력서 내도 잘 안되요,
니 몰랐나?
가만 있었도 돼 유학간다고 카고
내 딸 때문에 괴물 다 시켜야 되잖아.
전부 돈도 없으면서
괴물 말고 돈의 흐름을 법으로 해 주신다면서요.
그런걸 죽어라
그전에 빨리 캐 주지 왜
누가 괴물한테 캐 줘야 말이지.
동휘니 나쁜가 싶어가 괴물이 조사중.
괴물 하던 사람 그냥 다녀감
얘는 그냥 유학이잖니
나쁘다카기 그렇다.
나도 이런거 많아서 별로
죄다 조사하면 될걸
위하는 사람이 위하면서 하면 괜찮아요.
때를 씻고 옳고 바르게 되는 게 더 좋아요.
입도 바르기는
제가 아무리 쩍 팔려도 위하는 사람이 함께 해 주니 별것도 아니던데
이제부터 위하는 사람과 가족들과 함께 하면서
전부 다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요.
극한 체험도 해도 되는 거면 신청해서 해요.
신청까지 해서 할거없다.
우리도 방법이 없더니
누가 제안을 하길래 해 봤다.
아줌마게 더 좋다.
다 상의해서 하는게
우리는 몰랐잖아.
돈의 흐름을 법으로
이거 한 개만 들으면 될걸
인자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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