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雞林歷史紀行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계림사랑방 사마천의 인간 탐구 ㅡ 亂世에 答하다
浮雲 추천 0 조회 7 26.03.28 03:53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3.28 03:57

    첫댓글 사마천의 초상. '역사쓰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비운의, 그러나 위대한 역사가.

  • 작성자 26.03.28 04:00

    '사기'를 완성하는 사마천의 모습. 사기는 사마천의 피로 쓰인 기록이다. 그런 만큼 사기에 나오는 한 글자 한 글자가 베일 것 같은 날카로운 칼날처럼 다가선다.

  • 작성자 26.03.28 04:05

    한성시 시청앞 광잠에 서 있는 사마천 동상. 이곳에서는 바람에서도 사마천 냄새가 난다.

  • 작성자 26.03.28 04:09

    항우가 유방의 아버지를 삶아 죽이겠다고 위협하는 모슾을 그린 그림. 유방에 대한 사마천의 생생한 기록은 현장 탐방 없이는 생각할 수 없다.

  • 작성자 26.03.28 04:13

    사마천 사당에서 내려다본 황하. 황하를 베개 삼아 잠들어 있는 사마천은 새로 놓인 대교 때문에 편히 쉬지 못 할 것 같다.

  • 작성자 26.03.28 04:16

    '法王行宮'의 패방. 사마천의 죽음에 관한 미스터리를 압축하고 있는 신비한 유적이다.

  • 작성자 26.03.28 04:29

    '사성'의 혼이 잠들어 있는 역사학의 성지 사마천 사당

  • 작성자 26.03.28 04:30

    사마천의 무덤. 위에 자라는 다섯 그루의 측백나무 때문에 심한 균열이 생겨 대대적인 보수가 필요하다.

  • 작성자 26.03.28 05:44

    오월동주. 와신상담의 주역 부차

  • 작성자 26.03.28 06:05

    오월동주. 와신상담의 주역 구천

  • 작성자 26.03.28 05:48

    어복장검. 자객 전제의 어복장검 스토리는 사기에서도 가장 흥미진진한 부분이다.

  • 작성자 26.03.28 05:50

    초장왕. 말을 좋아했던 장왕은 말과 관련된 흥미로운 일화를 많이 남겼다.

  • 작성자 26.03.28 05:54

    제환공. 춘추시대는 제후국들이 패주 자리를 차지라기 위해 활발히 정치ㆍ외교를 전개했던 시대다. 첫 패주일 제환공은 관중과 포숙의 보좌를 받으며 화려하게 춙두시대 무대에 등장했다.

  • 작성자 26.03.28 05:57

    포숙. 관중이 환공의 영혼이었다면 포숙은 관중의 영원한 멘토었다.

  • 작성자 26.03.28 05:59

    관중. 경제와 인성의 관계를 이토넉 명쾌하게 간파한 사람도 드물다.

  • 작성자 26.03.28 06:02

    영왕탐연세요도. 지도자의 취향이 왕왕 예기치 않은 결과를 몰고 온다. 가는 허리를 좋아했던 영왕의 취향은 굶어 죽는 사람까지 나오게 만들었다.

  • 작성자 26.03.28 06:06

    와신상담. 오월쟁패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고사성어.

  • 작성자 26.03.28 06:08

    병마용갱에서 나온 장군용의 복원도. 진 나라 군인은 모든 면에서 칼같은 절도가 느껴진다.

  • 작성자 26.03.29 22:42

    여불위. 사업 가운데 가장 큰 사업은 사람 사업이라는 것을 여불위는 확실히 보여주었다.

  • 작성자 26.03.29 22:46

    문군고리. 신기에 나오는 거의 유일한 러브 스토리의 주인공 사마상여와 탁문군이 새계를 위해 술장사를 하며 산았던 곳이다.

  • 작성자 26.03.29 22:49

    한대 벽돌에 새겨진 곡예사의 모습. 사마천이 골계 열전에서 묘사하는 인물군 가운데 하나다. 하지만 이들은 단순한 재주꾼만은 아니었다.

  • 작성자 26.03.29 22:52

    동방삭. 유머리스트가 총집합한 골계 열전의 대표 선수는 동방삭이다. 그는 지식을 인간의 삶에 유쾌하게 적용한 기인이었다.

  • 작성자 26.03.29 22:55

    제나라 위왕과 추기. 개혁에는 마음이 맞는 인재가 필수다. 위왕과 추기는 개헉을 위한 황금 콤비였다.

  • 작성자 26.03.29 22:58

    무령왕. '호복기사'로 상징되는 무령왕의 개혁은 물질 개혁과 정신 개혁이 별개가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 작성자 26.03.29 23:00

    상앙. 세계 개혁사에 길이 남을 비운의 개혁가 상앙은 개혁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제기하며, 오늘날을 심사숙고하게 한다.

  • 작성자 26.03.29 23:04

    백아와 종자기상. 우정의 경지는 어디까지일까. 천박하고 삭막햊ㅕ만기는 세태가 백아와 종자기의 우정을 비웃는 것 같아 씁쓸하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