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은 그대로야 맞저
청량리 사창가에서 살고 있던 앵무새가 있었다.
그런데 그 집이 망해 앵무새가 다른 집에 팔려가게 되었다.
한 소년이 그 앵무새를 사가지고 집으로 왔다.
집으로 들어서자 앵무새: "엉? 집이 바뀌었네
.
조금 있다가 소년의 엄마가 들어 왔다.
앵무새: "엉? 마담도 바뀌었네
소년의 누나가 들어왔다.
앵무새: "어? 아가씨도 바뀌었잖아
소년의 아빠가 들어왔다.
앵무새: "음!!! 단골은 그대로야
ㅋ.ㅋ.ㅋ.ㅎ ㅎ ┼────💗
ㅎㅎㅎㅎㅎ
첫댓글 웃고감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