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면접이라고 생각해라
동아리는 어지간 하면 안 떨어지잖아?
곧 같이 일할 선배라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말해라
너무 오바도 하지 말고 기죽지도 마라고
가끔은 자기 표현도 멋있게 할 수 있는 과감함이 필요하다
다만 분위기 보면서 해야지 그리고 여기 없어도 갈 곳 많다는 인상을 심어줘라
동아리 떨어지면 다른 동아리 갈 수 있잖아?
같은 논리로 너무 절박해 보이면 없어 보이거든
갈 듯 말 듯 인상을 줘야 한다. 인사 담당자가 먼저 악수를 내밀게 해야돼
그럼 못 이기는 듯이 " 당장 출근하겠습니다 " 한마디면 돼
첫댓글 진짜 절박해보이면안돼? 아빠말로는 얼마나 오래다닐놈인지 본다고 하던데 그럼 절박해야하지않아??
절박하다는걸 눈빛으로 보여야돼 단 말을 너무 주저리 주저리 하면 자신 없어 보여. 그리고 절박하다는건 일에 대하여 절박함을 보여야지 회사에 매달리면 안돼. 일할 자세가 되어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것과 제발 여기 붙여주십시오 하고는 다르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걸 극복못하면 또 떨어진다 니 뒤에 엄청난 우산을 하나 만들어라
사람마다 다르지
나 여기서 진짜일하고싶다는 절박함이 안느껴지고 내가젤 잘나가태도면 이놈뽑아도 안오거나 금방 이직할애라고 생각한다ㅋ특히 스펙좋은경우 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