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나온 경빈 박씨라는 후궁 실제로 그랬나요?
좀 악독하게 그려진 기억이 나는데요..
그리고 그녀의 아들 복성군..
좀 왈패 같기도 하고 세자였던 호(훗날의 인종)에게 발길질도 하고 황당했던 기억이..
야사에는 복성군이 죽은 후 후에 이항복에게 나타났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복성군은 참 착한 사람으로 기억하는데..
여인천하에서는 흥미위주로 그린 건가요?
아시는 분은 답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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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아~아아아~ㅋㅋ
어느정도 대립을 위해 픽션을 집어넣은것도 있다 봅니다..
뭬이야~ 그것만 생각남 ㅋㅋ
뭬요~, 머라도 있음ㅋㅋ 개인적으로 강수연, 도지원, 전인화, 최종환님, 故한영숙님의 호연도 있고 재미도 있어서 겨울연가 나오기 전까지는 너무 잘봤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