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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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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화요산행 사진 가을의 문턱에서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주흘산(主屹山)(1108m)
진희정 추천 0 조회 160 25.09.17 09:1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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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18 00:54

    첫댓글 여름이 아직 못간다고 버틴 하루였네요.
    시간은 가을로 가고 있지만 몸은 아직 여름이라고 우겨요~~ㅎ
    여전히 온몸의 땀샘이 활짝 열린 하루였습니다.

  • 작성자 25.09.18 10:45

    계절이 너무 빨리 바뀌어요~
    덕분에 저는 땅콩의 수확 시기는 절대 못 잊을거예요 ^^
    산꾼은 계절이 주는 고통과 감동을 먹고 살아요.
    스마일님은 이미 느림보의 계절이십니다 ^^
    댓글 고맙습니다.

  • 25.09.18 21:06

    와~~!
    바위 높이를 잘 표현한 사진..아주 멋져요.
    하늘 아래 두 산꾼이 여름을 지나고 있군요!

  • 25.09.18 21:08

    제 눈에는 목줄을 건 강쥐같이 보여요.ㅎ

  • 25.09.18 21:10

    드디어 하늘이 열렸군요.
    정상을 오르는건 이런 멋진 뷰~~를 보기 위함이지요.
    더 멀리~~
    더 많이 ~~
    보고 싶어 정상을 오르지요.힘들어도..

  • 25.09.18 21:11

    멀리 바라보며 산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그 산은 내게 화답을 하지요.
    반갑게 손을 흔들며..ㅎ.ㅎ

  • 25.09.18 21:13

    '허리가 긴 여자가 바람에 몸을 못 가누고 있다 '
    표현력이 좋습니다. ㅎ
    보는이에 따라 여러 느낌이 다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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