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윔블던전이 중계가 되지 않으면서,
스퍼스 팬들이 놓친 5가지 장면 중 하나로 '손흥민과 다이어의 하프타임 쇼'라는 부분을 번역하여 가져왔습니다.


다이어와 손흥민의 리프팅 대회
전반전 45분간 흥미진진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하프 타임에 손흥민과 에릭 다이어는 그들 스스로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나왔다.
모든 서브 선수들은 경기장에 나와 서로 주고받는 리프팅을 하며 몸을 풀었다.
이때, 특히 다이어와 손흥민은 누구보다 치열하게 시합을 펼쳤다.
당시 경기를 보러온 한국인들이 팔을 흔들며 열렬한 응원을 손흥민에게 보내면서 시합이 치뤄졌다.
하지만 모든 라운드의 승자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다이어였다.
그들이 경기장을 나오면서 웃기 전에, 시합의 영광은 다이어에게 돌아갔다.
별 내용은 아닌 시시콜콜한 이야기지만, 그냥 머리 속에 당시 상황이 그려지니 웃음이 나와 가져왔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무엇보다 항상 즐기면서 축구를 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주말에도 화이팅하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우리 쏘니
흥민이 군생활 진짜 잘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싸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