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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엄마의 화원
수 련 추천 5 조회 77 25.03.09 08:40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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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3.09 08:46

    첫댓글

    엄마의 화원

    은향 배혜경


    엄마의 화원에는
    분홍빛 장미꽃
    노란빛 장미꽃
    빨간빛 장미꽃
    하얀빛 장미꽃이
    한데 어우러져
    향기로운 꽃밭을
    이루고 있습니다

    시부모님을 모시면서
    집안의 대소사를
    힘겹다는 말씀 한 마디 없이
    늘 웃는 얼굴로 임하시는
    엄마의 마음속에는
    분홍빛 장미꽃이 피었습니다.

    장날이 되면
    다양하게 장을 보셔서
    가족의 건강을 위해
    맛깔스러운 솜씨로
    정성을 쏟아내시는
    엄마의 손길에는
    노란빛 장미꽃이 피었습니다

    부지런하시고
    기품이 있으시며
    다재다능하셔서
    미적 감각이 높으신
    엄마의 예술적 기능엔
    빨간빛 장미꽃이 피었습니다

    신앙심이 깊으시고
    인정이 많으셔서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시는
    맑은 영혼을 지니신
    엄마의 잔잔한 미소에는
    하얀빛 장미꽃이 피었습니다

  • 25.03.09 09:03

    오늘도 고운 작품 올려 주심에 감사 드리면서
    추천 도장 찍고 , 인생은 나그네 길 로 어부바 합네다
    👍

  • 25.03.09 09:05


    하얀장미
    신앙심이 깊으신 천사같으신 어머니

  • 작성자 25.03.10 09:33

    @방랑객 님!
    네...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오

  • 작성자 25.03.10 13:13

    @소 담 님!
    하얀빛 장미꽃
    우아하고 예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3.10 09:35

    유재철 시인님!
    네...
    늘 감사드립니다.

    장미꽃처럼 향기로운 날 보내십시오.

  • 25.03.09 09:08


    어머니
    엄마
    소담은 정말 친구같은 엄마를 보내고 나서
    너어무 힘들었답니다
    이제 조금잋혀기는 하였지만
    지금도 엄마 라는 단어에 늘 눈물 고인답니다
    이젠 천상에서 평안한 안식을 누리시리라 ~~

    수련 님의 어머니 글이
    아침길에 들림 하는 소담에게
    곱게 비추어 집니다

  • 작성자 25.03.10 09:36

    소담 님!
    네...
    늘 마음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늘나라에 계신 엄마 생각하면서
    쓴 글입니다.
    장미꽃 ...참 예쁩니다.

    장미꽃처럼 고운 시간 보내십시오.

  • 25.03.09 09:30

    글을 보는 내내 감탄만 나왔습니다.
    님은 참 행복하신 분이네요.
    그래서 곱고 예쁜 글을 보게 되네요.
    부러운 마음 뿐입니다.

    세상에 그렇게 향기나는 분도 계심을
    오늘 아침 뵙고 감사드립니다.

    수련님 행복한 휴일 되세요.

  • 작성자 25.03.10 09:37

    린두 시인님!
    네...
    늘 감사드립니다.
    부모님께선 훌륭하셨는데...
    저는 너무 미약하답니다.

    오늘도
    향기롭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 25.03.09 11:24

    반갑고, 감사합니다.
    금년에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함께하세요.

    올려주신 精誠이 깃든 作品 拜覽하고 갑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5.03.10 09:37

    석우 시인님!
    네...
    늘 감사드립니다.

    건강과 함께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5.03.09 12:45

    행복하세요

  • 작성자 25.03.10 09:38

    별찌돌 시인님!
    네...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오.

  • 25.03.09 20:18

    맑은 날씨 속에서 휴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맑은 날씨속에서 미세먼지가 나타난 하루입니다.
    환절기 날씨에 몸 관리를 잘 하시고 나들이 하시기에 좋은계절 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 작성자 25.03.10 09:38

    착한서씨 님!
    네..
    늘 따스한 손길
    감사드립니다.

    한 주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25.03.09 21:04


    엄마의 화원처럼
    수 련 시인님의 꽃밭도
    사랑으로 너울거릴 겁니다

  • 작성자 25.03.10 09:39

    베베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너무 부족하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25.03.09 22:50

    곁에 함께 게셔주시는 어머니
    그 사랑의 손길을 느끼시는 수련 시인님 복을 누리시는것 임니다.
    연로에 큰 지병 없이
    건강한 정신과 마음가짐 깔끔하신
    성품 .
    누구나 누리는 노후의 복이 아니기에
    부디 오래오래 사랑
    나누셔요.

  • 작성자 25.03.10 09:40

    모데라트 시인님!
    네...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랑을 받았었지요.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신답니다.
    엄마 생각하면서
    쓴 글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25.03.10 01:17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3.10 09:40

    진달래 님!
    네...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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