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세상에서 부부님께서 점빵에 오셨습니다.
시티 관광차 나오셨다가 시간도 되고 해서 점빵 구경도 하고 모임 장소에 같이 가려고 오셨답니다.
스트라행 열차를 타고..매우 낡고 낙서가 많이 되어 있는..그런 낡은 기차
- 퇴근 시간 비스므리해서 사람들이 많아 서서갔답니다. -
감시롱 이런 저런 ..시드니에서 먹고 살아가는 야그도 좀 하고..
그렇게..
스트라로..
쬠이따........촌장님과 치즈롤님.
레슬리님
구름님
그리고 부인님과 두 공주
욜케 올만에 짜장면을 먹었답니다.
먹고 사는 문제로..
부지런히 일을 끝내고 아라한님이 오시고
좀 늦게 팬더님이 오셨고.........-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FUR를 기르고 있는 중입니다...저는 X털이라고 놀리지만 다른 분들은 다 멋있다고 말씀하시네요......도인 같이 보인답니다.
또...거의 끝나갈 무렵 카사장님도 오셨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참석코 시펐찌만...이제는 다 생업이 있답니다.
토욜날 만나도 다 못 나올 정도랍니다.
얼렁 지대로 된 생활터전이 자리 잡혀야 할 텐데..
늘 그렇듯이 화기애매한 시간은 당근 갖게 되고.
사는 이야기 한국이야기 영어이야기 등등..
머..
저번 일욜날 만나믄 9시에 쫑내자고 하셨지만..
역시 분위기상 회의적입니다.
해서리..
장소 이동..
넓은 테니스장이 있는 펍으로 갔습니다.
비교적 싼 가격의 저그를 마실 수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또 한분 카렌님이 늦게 합류하시고..
아주 오래동안 못 뵌 분들과 인사..
처음 뵈는 분들과 인사..
그렇게 한참 동안을 ..
무슨 할말들이 많았는 지..
아마 몇년치 이야기를 참고 있다가 하는 것 같이 그렇게 또..시간이 가고..
그러다 사진을 갑자기 찍히고..흐흐..
신비주의를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아마..
사진이 올라가믄 우수수...........회원 떨어지는 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그리고 또 옆의 새로 레노베이션한 또 다른 펍으로..
그곳은 아주 깨끗하고 분위기가 좋습니다.
아..그곳에서..
니콜의 부탁으로 초유와 달맞이 꽃..머..그런거를 부탁받아
구름님께 인도받았는 데..
받을 때 이거 잊어먹지 하였는데
역시....그것이 없네요..
술마시면..힢이 무거워지는 고로..
에이 담에 찾지 하는데...
고런 속마음을 하는 팬더님이 잽싸게 ..한참걸려서..가져다 주시네요.
고맙습니다..헤헤..
머..그게 무엇에 좋은지 저는 모르므로...
구름님 부인께 여쭈어 보니...
홈피도 안보셨냐고...크크....보긴 했지만..그림만 보았거든요..
하튼 머..좋뎁니다..
이 기회에 한번더 광고..건강식퓸 홈피는
http://www.carelife.com.au
랍니다.
그리고 또 ..많은 시간..을 하고..헤어졌습니다.
단 한분 먼저.....
기냥 갈수가 있나요..
글면 시드니가 아니고 수만사가 아니랍니다.
늘
시작하면 뿌리를 뽑는 수만사..하하..
그래서...
요즘은 한국에서 AI 때문에 먹기를 꺼려한다는...- 역시 호주는 먹거리에 대한 불안은 한국보다 거의 없습니다. 식당의 위생도 한국보다는 검열이 더 철저해서 작은 가게도 한국보다는 더 깨끗하고.식자재도 다 신선합니다..그런데..맛은...?
닭집으로 가서 또..맥주와..
쐬주..
속으론 더 마시고 싶었지만..
시간도 많이 흘렀고..
더 마심..집에 갈수가 없게 되므로.
아쉬움을 남기고 <-- 혼자만
택시를 잡아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머..이젠 택시타도 쫄지 않습니다.
첨엔 영어로 머라케야 하나..하고 쫄았는데..
술도 마셨겠다..
영어가 되면 되는 대로..안되면 안되는 대로 사는..
무딘 인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제도 야그 하였지만.
역시 금연한 덕으로
방콕해서 시체놀이 하지 않고 점빵에 충실히 있을 수 있습니다.
금연 캠페인 이었습니다..
모일 때 마다 한답니다. ^^
첫댓글 영어가 되면 되는 대로..안되면 안되는 대로 사는.. 무딘 인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 머지않아 영어가 늘것같은 징조가 보이네요.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돈도 적지 않게 쓰신것 같은데 ... 그리고 건강식품 광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 계신 회원분들 ! 많이 애용해주세요.
6월에 들어갑니다. 제자리 만들어 주십시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