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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6070 낭만길걷기 원문보기 글쓴이: 미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가 13일 오전 국회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여야 협의로 내란 특검법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사실상 ‘빈손’에 그쳤다.
이 대표(왼쪽)와 최 권한대행이 면담에 앞서 자리에 앉기 위해 돌아서고 있다. [김호영 기자]
3. 정부가 다음 달부터 이른바 ‘줍줍’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을 무주택자만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합니다.
유주택자의 ‘로또’ 기회를 차단해 실수요 무주택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지난해 분양시장 회복세에도
◇일부 지역 뜨거운 양극화 심화
◇강남·용산·3기 신도시 '로또' 예고
◇분양가 오르고 경쟁 치열할 듯
4. 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가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에 착수하는 등 관련 인프라 보급에 나섭니다.
정부는 AI컴퓨팅센터 구축에 2030년까지 약 4조원을 투입하고, 올해 1분기 중으로 데이터센터 관련 규제 개선 방안 등을 담은 AI컴퓨팅인프라 종합대책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과기부, AI 육성 대책
◇8100억규모 정책펀드 만들고
◇4조 들여 AI컴퓨팅센터 구축
◇양자기술 개발도 본격 착수
◇개보위, AI개발 규제 완화
◇딥페이크 피해자보호 강화
5. 채용한파에…고용보험 가입자 증가율 역대 최저
역대 최악의 고용한파가 몰아치면서 지난해 고용보험 가입자 수 증가율이 제도 도입 이래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997년 외환위기, 2003년 카드 대란, 2008년 금융위기 등 대형 위기 때보다도 심각한 수준이다.
고용쇼크에 실업급여(구직급여) 지급은 크게 늘어 지난해 지급액이 12조원에 육박했다.
13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실업급여를 신청하기 위해 몰린 구직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날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 증가율이 1997년 고용보험제도 도입 이래 가장 낮은 1.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주형 기자
◇지난해 1.6% 증가에 그쳐
◇외환위기이후 가장 낮은 수치
◇건설일자리 17개월연속 감소
◇실업급여 지급액 12조 육박
6. 우울한 실적시즌…증권·운송업 빼고 전망치 줄하향
◇작년 4분기 코스피 영업이익...3개월만에 전망치 15% 낮춰
◇2차전지 수요 감소 충격에...화학 전망치 46% 큰폭 하향
◇반도체 등 전기전자도 빨간불
◇해외주식 열풍에 증권업 상승
◇조선 호조에 운송업 6% 상향
7. 더 강해진 달러에 … 아시아 증시 줄하락
◇고용호조에 美국채 수익률 쑥
◇외국인들 신흥국 증시서 발빼
◇연초 반도체 사들이던 외국인...코스피서 8717억원 순매도
◇트럼프 취임전 불확실성 커져
◇아시아 증시 관망세 이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