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1주년 광복절, 뜻깊은 급식 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천시협의회 조미자 회장과 봉사원들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뜻깊은 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부천시협의회 ‘노란천사’ 봉사원 21명은 부천시청 지하 1층 모락 식당에서 유공자 후손과 보훈단체 관계자 등 약 500여 명을 위한 식사 서빙 봉사를 진행했다.
식사가 모두 끝난 뒤에도 봉사원들의 손길은 멈추지 않았다.
누군가는 마포걸레를 들고 바닥을 닦고,
누군가는 빗자루로 구석구석을 쓸고,
또 다른 봉사원들은 테이블을 닦고 주변을 정리하며
마지막까지 서로 힘을 모았다
말하지 않아도 각자의 자리에서 먼저 움직이며 솔선수범하는 봉사원들의 모습이 더욱 빛났던 하루였다.
조미자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시고, 끝까지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해 주신 봉사원 여러분께 정말 고맙고 감사드립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봉사는 혼자보다 여럿이 함께할 때 더 큰 힘이 되고,
함께이기에 더욱행복하다고 더붙었다.
첫댓글 부천시협의회 조미자 회장님과 봉사원님들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보훈단체 관계자분들을 위한 뜻깊은 급식 봉사활동에 참여 하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김경자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