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마을 입구에 있는 남방식 고인돌과 동구나무를 하당신으로 모신다.
마을의 하당신으로 모시는 선돌
마을 입구에 하당신으로 모시는 남성기 모습의 선돌
이 선돌은 숫놈으로서 그 모양새도 남성기 모양을 하고 있다.
선돌 위에 버섯형태의 머릿돌을 얹었다.
지형이 배모양이라서 안전한 항해를 위하여 돛대바위른 세웠다.
홍수설화가 풍부한 행주형 지세에서 마을을 구원하기 위한 오리 솟대
금줄에 적당한 간격으로 짚단을 드리워서 화려하게 장식하고 아울러 잡귀 구축의 기능도 강화한다.
배서낭을 모시려고 오색기를 단 배들
칼을 꽂아놓은 돼지머리. 돼지의 비명이 크면 클수록 산신이 즐거워한다 하여 그리한다.
짐승의 목에 제물로 걸어주 소의 턱뼈.
축문은 마을 사람들이 소원을 마을신에게 공식적으로 비는 말이다.
한 해의 나쁜 기운을 모두 싣고 망망대해로 떠나가는 띠배.
띠배에 실어 보내는 도깨비
개인의 액막이를 위해서 당수나무 아래에 버려진 제웅
보관을 쓴 넉넉한 모습의 산신과 동자들 그리고 산신을 모시는 호랑이
성황님을 상징하는 철마. 철마를 신체로 모시고 정초에 마을의 안녕을 비는 성황제를 올린다.
산신당은 대체로 마을 뒷산이나 그 부근의 산에 위치하지만 마을의 입지조건이나 문화 전통에 따라 마을 복판이나 입구 근처에 자리힌기도 한다.
마을의 넓은 평지에 위치한 경우에는 부근에 산신을 모실 만한 적당한 산이 없어서 마을 복판의 조그만 소나무 숲을 당산으로 삼기도 한다.
마을의 역사적인 실재 인물을 主神으로 모시는 경우에는 그 신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한 신상이 모셔지기도 한다.
몽골 울란바토르 근처의 神木
원통형으로 쌓은 단아한 모습의 탑
돌무더기 위에 모신 미륵불
장독대에 마련한 수명장수를 위한 칠성단
돌을 쌓아 정성을 드리고, 쌓은 돌탑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는 전통은 매우 오래 되었다.
중부지방의 가장 전형적인 나무 장승
지하대장군
해로 태어난 장승에게 술 한 잔 올리기
시베리아 예니세이 강변에 세운 나무장승과 솟대
몽골 석인상
만주에서 순록을 치며 살아가는 퉁구스족이 세운 백조 숫대
용틀임을 한 장대 위의 오리 솟대
성황단, 칠성단, 솟대는 신을 만나는 제단의 성격이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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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마을 입구에 있는 남방식 고인돌과 동구나무를 하당신으로 모신다.
마을의 하당신으로 모시는 선돌
마을 입구에 하당신으로 모시는 남성기 모습의 선돌
이 선돌은 숫놈으로서 그 모양새도 남성기 모양을 하고 있다.
선돌 위에 버섯형태의 머릿돌을 얹었다.
지형이 배모양이라서 안전한 항해를 위하여 돛대바위른 세웠다.
홍수설화가 풍부한 행주형 지세에서 마을을 구원하기 위한 오리 솟대
금줄에 적당한 간격으로 짚단을 드리워서 화려하게 장식하고 아울러 잡귀 구축의 기능도 강화한다.
배서낭을 모시려고 오색기를 단 배들
칼을 꽂아놓은 돼지머리. 돼지의 비명이 크면 클수록 산신이 즐거워한다 하여 그리한다.
짐승의 목에 제물로 걸어주 소의 턱뼈.
축문은 마을 사람들이 소원을 마을신에게 공식적으로 비는 말이다.
한 해의 나쁜 기운을 모두 싣고 망망대해로 떠나가는 띠배.
띠배에 실어 보내는 도깨비
개인의 액막이를 위해서 당수나무 아래에 버려진 제웅
보관을 쓴 넉넉한 모습의 산신과 동자들 그리고 산신을 모시는 호랑이
성황님을 상징하는 철마. 철마를 신체로 모시고 정초에 마을의 안녕을 비는 성황제를 올린다.
산신당은 대체로 마을 뒷산이나 그 부근의 산에 위치하지만 마을의 입지조건이나 문화 전통에 따라 마을 복판이나 입구 근처에 자리힌기도 한다.
마을의 넓은 평지에 위치한 경우에는 부근에 산신을 모실 만한 적당한 산이 없어서 마을 복판의 조그만 소나무 숲을 당산으로 삼기도 한다.
마을의 역사적인 실재 인물을 主神으로 모시는 경우에는 그 신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한 신상이 모셔지기도 한다.
몽골 울란바토르 근처의 神木
원통형으로 쌓은 단아한 모습의 탑
돌무더기 위에 모신 미륵불
장독대에 마련한 수명장수를 위한 칠성단
돌을 쌓아 정성을 드리고, 쌓은 돌탑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는 전통은 매우 오래 되었다.
중부지방의 가장 전형적인 나무 장승
지하대장군
해로 태어난 장승에게 술 한 잔 올리기
시베리아 예니세이 강변에 세운 나무장승과 솟대
몽골 석인상
만주에서 순록을 치며 살아가는 퉁구스족이 세운 백조 숫대
용틀임을 한 장대 위의 오리 솟대
성황단, 칠성단, 솟대는 신을 만나는 제단의 성격이
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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