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雞林歷史紀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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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사랑방 한국의 생활과 풍속 ㅡ 마을신앙의 사회사
浮雲 추천 0 조회 14 26.03.30 06:16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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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30 22:07

    첫댓글 마을 입구에 있는 남방식 고인돌과 동구나무를 하당신으로 모신다.

  • 작성자 26.03.30 22:08

    마을의 하당신으로 모시는 선돌

  • 작성자 26.03.30 22:09

    마을 입구에 하당신으로 모시는 남성기 모습의 선돌

  • 작성자 26.03.30 22:12

    이 선돌은 숫놈으로서 그 모양새도 남성기 모양을 하고 있다.

  • 작성자 26.03.30 22:13

    선돌 위에 버섯형태의 머릿돌을 얹었다.

  • 작성자 26.03.30 22:16

    지형이 배모양이라서 안전한 항해를 위하여 돛대바위른 세웠다.

  • 작성자 26.03.30 22:18

    홍수설화가 풍부한 행주형 지세에서 마을을 구원하기 위한 오리 솟대

  • 작성자 26.03.30 22:21

    금줄에 적당한 간격으로 짚단을 드리워서 화려하게 장식하고 아울러 잡귀 구축의 기능도 강화한다.

  • 작성자 26.03.30 22:27

    배서낭을 모시려고 오색기를 단 배들

  • 작성자 26.03.30 22:30

    칼을 꽂아놓은 돼지머리. 돼지의 비명이 크면 클수록 산신이 즐거워한다 하여 그리한다.

  • 작성자 26.03.30 22:32

    짐승의 목에 제물로 걸어주 소의 턱뼈.

  • 작성자 26.03.30 22:34

    축문은 마을 사람들이 소원을 마을신에게 공식적으로 비는 말이다.

  • 작성자 26.03.31 03:25

    한 해의 나쁜 기운을 모두 싣고 망망대해로 떠나가는 띠배.

  • 작성자 26.03.31 03:31

    띠배에 실어 보내는 도깨비

  • 작성자 26.03.31 03:32

    개인의 액막이를 위해서 당수나무 아래에 버려진 제웅

  • 작성자 26.03.31 03:35

    보관을 쓴 넉넉한 모습의 산신과 동자들 그리고 산신을 모시는 호랑이

  • 작성자 26.03.31 03:37

    성황님을 상징하는 철마. 철마를 신체로 모시고 정초에 마을의 안녕을 비는 성황제를 올린다.

  • 작성자 26.03.31 03:40

    산신당은 대체로 마을 뒷산이나 그 부근의 산에 위치하지만 마을의 입지조건이나 문화 전통에 따라 마을 복판이나 입구 근처에 자리힌기도 한다.

  • 작성자 26.03.31 03:42

    마을의 넓은 평지에 위치한 경우에는 부근에 산신을 모실 만한 적당한 산이 없어서 마을 복판의 조그만 소나무 숲을 당산으로 삼기도 한다.

  • 작성자 26.03.31 03:45

    마을의 역사적인 실재 인물을 主神으로 모시는 경우에는 그 신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한 신상이 모셔지기도 한다.

  • 작성자 26.03.31 03:47

    몽골 울란바토르 근처의 神木

  • 작성자 26.03.31 03:48

    원통형으로 쌓은 단아한 모습의 탑

  • 작성자 26.03.31 03:50

    돌무더기 위에 모신 미륵불

  • 작성자 26.03.31 03:51

    장독대에 마련한 수명장수를 위한 칠성단

  • 작성자 26.03.31 03:53

    돌을 쌓아 정성을 드리고, 쌓은 돌탑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는 전통은 매우 오래 되었다.

  • 작성자 26.03.31 03:55

    중부지방의 가장 전형적인 나무 장승

  • 작성자 26.03.31 03:56

    지하대장군

  • 작성자 26.03.31 03:57

    해로 태어난 장승에게 술 한 잔 올리기

  • 작성자 26.03.31 03:59

    시베리아 예니세이 강변에 세운 나무장승과 솟대

  • 작성자 26.03.31 04:00

    몽골 석인상

  • 작성자 26.03.31 04:02

    만주에서 순록을 치며 살아가는 퉁구스족이 세운 백조 숫대

  • 작성자 26.03.31 04:05

    용틀임을 한 장대 위의 오리 솟대

  • 26.04.09 23:12

    성황단, 칠성단, 솟대는 신을 만나는 제단의 성격이
    짙다.

  • 26.04.02 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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