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승 들의 뻥
세 명의 아기 스님들이 모여서
서로 자기 절이 크다고 자랑을 하고 있었다.
첫번째 동자승.
우리 절은 말이야
얼마나 큰지 절에서 치는 종이 집채만해서
한번 치면 온 산이 흔들릴 지경이야.
처음에는 난 산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
그러자
두번째 동자승.
하하하,
그건 약과야 우리 절은 얼마나 큰지
스님들 국을 끓이는데 배를 타고 솥에 들어가서
노로 국물을 저어야 한다고 자랑을 하자.
잠자코 듣고 있던
세번째 동자승.
그것 가지고 뭘 그래
우리 절은 얼마나 큰지 화장실에 가면
아침에 끙 힘을 주고 볼일을 다 끝내고 나와서
저녁에 화장실에 다시 가면
그때에 대변이 떨어지는 소리가 풍덩 하고 들려!!!
ㅎㅎㅎㅎㅎ
첫댓글
ㅎㅎㅎ
뻥이야...
ㅍ ㅎ ㅎ ㅎ ㅎ 아기 스님들 애교. 이쁩니다. ㅎ ㅎ
감사합니다
@중후한
그레게요
뻥도
뻥나름 ㅋ
웃음이
오늘 하루에 원기소가
되겠지요
팔월에도
자주 뵙길 바라며
건강 조심으로
내내 행복하시길요
고맙습니다
중후한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웃음이 내일의 행복이 되지 않을까요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8월 되세요
정순준님
@중후한
뻥도 어느 정도껏해야지....
가관이로다
감사합니다
@중후한
아우~
덥버ㅎ
감사합니다
@중후한
이정도에서
끝나야할 뻥
무르익으면
안될것 같아
우려되는 마음
난세로다 😃
즐거운 시간 되세요
@중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