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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문화 그럼 원작을 망친 영화는 뭐가 있을까요?
슬램레이업 추천 0 조회 1,225 09.01.28 23:16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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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1.28 23:19

    첫댓글 이건 진짜 엄청나게 많을거 같네요....당장 생각나는건 맥스페인이네요. 게임 자체가 물론 아주 멋진 스토리를 가진 그런 게임은 아니었지만 상당히 명작이었는데, 영화는 작년 최악의 영화중 하나라고 할수 있죠.

  • 09.01.28 23:40

    맥스페인 나름 괜찮았는데용.. 분위기자체도 게임처럼 가려고 노력한 구석이 있었는데 ㅋ 액션이 부족한 느낌은 많았지만

  • 09.01.28 23:20

    여러 작품잇겠지만 이번에 나오는 드래곤볼이...

  • 09.01.28 23:22

    우웨볼 영화 전부 다요................

  • 09.01.28 23:42

    한표 시원하게 던집니다.

  • 작성자 09.01.28 23:23

    아, 일단 아직 안나왔으니 예정돼있는 헐리웃판 드래곤볼은 빼고 하죠^^

  • 09.01.28 23:23

    소설은 아니지만... 다세포소녀가 원작을 망친 최악의 영화가 아닐지-ㅅ-;;

  • 09.01.28 23:23

    김옥빈도 망쳤죠;;

  • 09.01.28 23:23

    개인적으로 강풀의 바보... 볼때는 킬링타임으로 괜찮았지만... 기대에 비해선 아주 실망이컸죠.

  • 09.01.28 23:45

    강풀 원작 영화는 아파트가 지존이죠...바보는 아파트에 비하면 그래도 양반이라고 생각합니다.

  • 09.01.28 23:46

    순정만화를 보고 아 바보에비하면 대박잘만들었구나했는데 아파트는 바보보다 심한가요-_-하긴 평보고 무서워서 아직 안봤습니다...

  • 09.01.29 00:02

    강풀영화는 모두 다~

  • 09.01.29 08:52

    강풀의 아파트는 거의 지존이죠~ㅎㅎㅎ

  • 09.01.28 23:28

    한 두개가 아닌지라... 올해 개봉할 와치맨이 제발 이같은 리스트에 안 서길 바랄 뿐입니다. ㅎ

  • 09.01.28 23:32

    일단은 식객....어케 그 작품을 그리 만드나여.

  • 09.01.28 23:37

    222222222222222222

  • 09.01.28 23:37

    3333333333333333

  • 09.01.28 23:56

    링 3부가 루프였나 진짜 후덜덜하면서(무서움의 의미가 아닌) 봤네요.

  • 작성자 09.01.29 00:05

    소설 말씀이시죠? 진짜 저도 3편 보면서 중간부터 후덜덜덜 떨면서 봤어요.

  • 09.01.29 12:24

    저도 일고 헤어나오기가 쉽지않았습니다

  • 09.01.29 00:14

    드래곤볼..........오늘 유감스런도시 보러갔는데.......광고 나오더군요,,,,제 어린시절의 즐거웠던 단편의 부분들이..........ㅠ,여자친구도 참 재미없을꺼같다라고 하더군요 ㅡ_ㅡ...........

  • 09.01.29 00:34

    다빈치코드

  • 09.01.29 00:52

    일단 생각나는건 존 그리샴의 소설들중에.. 대표적으로 펠리컨 브리프를 꼽겠습니다..

  • 09.01.29 10:38

    222222 전 펠리컨 브리프 영화자체를 그렇게까지 재미없게 보진않았지만, 소설이 워낙에 훨~~~~~씬 재밌었어요

  • 09.01.29 01:18

    데스노트요..

  • 09.01.29 08:24

    데스노트 영화는 그나마 잘 만들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만화와 다른 결말로 인해 호평을 받은걸로 기억하는데...

  • 09.01.29 15:16

    1편은 상당히 지루한 연출과 어색한 내용 전개로 비판을 받았지만 2편인 라스트 네임은 만화에서 다소 억지로 끌고 가던 L 사후의 이야기를 꽤나 잘 마무리 했다는 점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았지요. 제법 볼만은 합니다.

  • 09.01.29 10:21

    라스트네임은 괸춘한듯.... 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9.01.29 07:35

    쥬라기공원도 소설먼저보고 영화본 사람들은 재미없다고 하더군요...저야 영화를 먼저봐서 모르겠지만요.ㅋ

  • 09.01.29 03:11

    드래곤볼을 빼놓고 얘기가 안되죠

  • 09.01.29 09:08

    222222222222222222222222

  • 09.01.29 10:21

    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 09.01.29 04:31

    나는 전설이다 빼놓고 얘기가 될까요...

  • 09.01.29 09:58

    할리우드식 원작 망치기의 좋은 예죠..

  • 09.02.11 00:31

    제가 회사 막내시절이었죠... 연말 부서 영화관람때.. 한예슬 나오는 영화하고 이 영화를 놓고 이 영화를 골랐죠... 정말... 힘들었습니다...

  • 09.01.29 05:29

    전 크로우즈! 진짜 기대많이 했는데 보니 오구리슌 멋있는거밖에 모르겠다는

  • 09.01.29 10:21

    재밌던데.... 크로우즈 광팬으로써....

  • 09.01.29 07:36

    요번에 나왔던 눈먼자들의 도시도...소설이 훨씬 낫습니다..굉장히 많았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 09.01.29 08:52

    20세기 소년도 기대이하이더군요~ 원작에서 보여준 엄청난 몰입도는 이미 안드로메다로 ㅜㅜ

  • 09.01.29 09:18

    대부분 소설이 낫지않나요? 90분 혹은 120분정도의 러닝타임으로 세세한점까지 잡아줄수는 없으니까요. 제가 본 영화들은 다 그랬던것같네요. 예전에 기대하고봤던 오만과 편견도 소설에 비해면... 조족지혈이랄까...

  • 09.01.29 09:40

    영화는 당연히 소설을 따라오기 힘들죠...소설은 글로 써놓고 독자가 상상하면 완성이지만 영화는 그것을 직접 관객의 눈에 장면으로 만들어서 보여 줘야 하기 때문에...'백만대군이 8백리에 걸쳐 진영을 꾸리니...'를 영화로 만들자면 요새야 CG가 발달해서 좀 덜하지만 예전에는...;; '티라노 사우르스가 그 거대한 발을 들어 쿵쿵쿵...이것도 글로 써놓으면 독자가 알아서 아 티라노...하고 상상하지만 장면으로 옮기려면...;;

  • 09.01.29 10:00

    영화 링은 공포영화의 한획을 그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저하곤 많이 다르시네요. 나름 호러매니아(?)입니다만 링만큼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공포영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작보다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구요. 소설 링은 1부까진 괜찮았는데 뒤로 가면서 "이미 끝난걸 계속 늘리는 느낌.." 이 나서 개인적으로는 약간 지루했습니다.

  • 09.01.29 11:30

    퇴마록...젠장

  • 09.01.29 11:30

    다빈치코드만한게 있나요. 많은 사람들이 역사상 최고의 소설이라 평가하는 다빈치 코드를 그렇게 만들어 놓을수가 있다니..

  • 09.01.29 12:03

    적벽대전이요~~!! 오우삼은 정말 가면 갈수록.. 반지의 제왕보다 저는 삼국지가 못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아시안에는 피터잭슨 만한이가 없단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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