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2011년 1월 2일 부산 세**병원에서 갑상선 결절(2.5cm)진단받고 시행한 FNA상 atypia로 나왔습니다.
이후 고**병원 전원하여 sono guid FNA 재시행하여
검사 결과 suggestive papillocarcinoma로 나왔네요.
1월 19일 초음파 검사상 2.9cm으로 크기 변화 있었구요.. CT판독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2월 8일 수술 예정인데.. 수술 후 양성일 가능성은 없는 건가요??
아직 미혼이고..
수술하신 분들 이야기를 들으니,, 호르몬 약을 복용하면,, 임신할 경우 뼈없는 애기가 생긴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리고, 검사 후 왼쪽 목부위 동통이 있고, 어깨가 결리는 증상있는데;;
혹시 다른 문제가 있는건 아니겠죠??
첫댓글 홀몬약때문에 뼈없은 아이가 태어난다는 얘기는 근거없는 말입니다.
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결혼을 앞둔 미혼님들고 님과 같은경우 사례들이 많이 올라와있으니 차근차근 글들 읽어보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악성이 양성으로 나올경우는 있지만 극히 드물게 있는 것 같수요(카폐자료참조)세침검사하고나면 목 부위가 여러날동안 뻐근하게 아픈것 맞습니다.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 그래요?? 정말 다행이네요 ㅠ
제가 아시는 분이 침검사상 4개 결절 중 하나가 여포암종, 하나가 유두암종으로 나왔었는데;;
수술 후에 조직검사상 양성으로 나왔다고 하셔서 ㅠㅠ
일말의 기대를 했었는데 드문 경우군요 ㅠ
세침검사에서 악성으로 판정이나오면 수술후 양성으로 나올 확율은 거의 없는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제 주변에도 악성이 의심되었는데 크기는 2.5cm 수술후 양성으로 판정되어 불행중 다행인지.. 하지만 신지먹게 되었다는..
전 양성결절때문에 수술했어요.
암일확률이 2%라했는데
큰결절 옆에있던게 암으로 나왔다네요..
그 낮은 확률에 걸리다니...
갑상선결절은 수술후 조직검사를 해봐야
아는것같아요..
전 비록 악성이었지만
저처럼 낮은 퍼센트에 걸려 양성이실수도
있으니 힘내세요..
2.5cm 면 상당히 큰네요. 조직 검사 상으로 악성으로 떠도 수술 후 조직을 다시 검사해야 암으로 판정해 줍니다. 그냥 조직 검사로 악성 의심이나 양성 의심으로 나오고요. 집사람이 양성 나왔다가 6개월 후 했는데 악성이 나와서요. 오히려 크기가 크고 추적해서 커지고 있다면 제거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양성으로 나온다면 동위 등을 하지 않으셔도 되고요
수술 전 의사 말이 그럴 수 있다고 하드라고요..그런데 그 경우는 크기가 작아서 세침검사하기가 힘들때 주로 그렇다고 하던데요...
아..답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저는 오른쪽3썬티 75%암의심 나왔고 왼쪽 양성 물혹소견이라 수술했는데 수술중 검사결과 99%양성나와서 반절제했답니다 지금 회복중입니다
그렇군요 악성도 양성일수가 있는거네요~ 좋은결과 있으리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