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힘들다 소리를
여러번 듣는다
어렵다는 소리
삶의 무개로 지친 어께
뒤돌아 본다
서민들의 길
정직함의 댓가
간별사들이 정해놓은
카스트사회
제발 하며 내일을 기다리다
기린 목이 되어
또 하며 실망
어께를 세운 그 분들
마르크스의 유물론이
자본주의에 밟혀버렷지만
어떡해야 균형을 만날까.
소주한잔에 만족하는
저 낮은 목소리가
메아리가 되지
말앗으면 .
봄은 왓것만
지친 하루살이 삶의 마음에
봄은 묘연 하기만 하다.
나라님 들이여
당신들의 신발에 밟혀
고통받는 수드라 의 목소리를
들어라.
구세주를 기다리듯 목말라
애타하는 저 목소리를.
첫댓글
세상의 소리를 들어야 하는데
들리는지?
다 함께 힘든 상황을 버텨 나가봐요
이른아침 다녀가신
베베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늘 그릇텃 힘겨움은 약자들의 몱인가봅니다.
어지러운 나라 때문에
서민들은 삶에 더목말라
구세주의 영혼의 샘물
한바지를 더 갈구하고
있는가도 모를 일입니다
나라든 가정이든
맘이 편해야
마음놓고 마음편하게
안정적으로 살아갈수
있을텐데 ....
그런날이 빨리 왔으면
우리 모두의 바램인것
같습니다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주변에서 힘들다는 소리들이 많습니다.
하여 메아리 같은 소리 쓰 보았 습니다.
무척 온화해진 봄날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윤 세영님.
공감하는 마음의 글입니다.
그들도 듣는 귀가 있다면
국민들의 소리를 듣고
생각이 있지 않겠는지요.
모데라토님 건강 하십시오.
제발 그렜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영세 자영업자 분들의 파산이 초유의 지경 이라는대 들린련지.
쩝.
상큼한 봄네음이 물신 합니다.
힘겨운 마음 홀홀 털어버리시고 기쁘고 행복한 날들 이어 가세요.
린두님.
맑은 날씨를 보이는 금요일날 오전시간에 컴앞에서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은날씨에 미세먼지가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조석으로 기온 차이에 몸 관리를 잘 하시고 한주도 잘 마무리를 하시고 즐거운 주말을 맞이하세요..
네 .
감사합니다
봄햇살 같은 날들
이어가세요
서 선생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금년에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함께하세요.
올려주신 精誠이 깃든 作品 拜覽하고 갑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석우 선생님
봄 햇살 같은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