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시리우스의 별은 찾아보려고 인터넷을 샅샅히 뒤져보았습니다.
그러나 아쉽게 시리우스별이 한국에서 언제 뜨는 별인지를 찾지 못하엿습니다.
대신 오리온별자리에서 20도 각도 내려오면 시리우스 별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리온의 별자리를 검색하여 보았습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의 이름인데 애인인 달신의 실수로 그만 활에 맞아 죽은 신으로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말이 안되어 그냥 넘겼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힌트를 발견하였습니다.
오리온 별자리가 겨울철 별자리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별자리의 모양이 겨울철에 한국으로 오는 겨울철새인 천동오리의 모양과 유사하다는 사실입니다.
오리온 별자리의 별중 큰별만 선으로 그려보니 영락없는 오리의 모양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소리까지 오리온과 유사하여 그 연관성은 더욱 높은 것 같습니다.
겨울별자리 = 청동오리 = ㄹ모양
오리온 별자리 => 청동오리가 올때 뜨는 별자리

그리스의 신들의 이름들이 왜 한국어로 풀리는 것은 더 연구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스의 중요신들의 이름은 대부분이 한국어로 풀림니다.
시리우스 별이 처음 보이는 시점은 몇월 몇일일까?

피라묏의 구조도 이 오리온의 배치를 따랐다고 합니다.

첫댓글 "별을보고 점을치는 페르샤~왕자~~" 옛날의 유행가가 생각 나네요! 이젠 밤하늘의 별자리가 잘 보이지 않는 낭만의 시절이 지나간 것인지 ...! 밝은 가로등이 내 눈을 가리니 가까운 것만 보이는지.....! old pop 경음악을 들으면서 별자리를 보는것도 재밌네요. 즐거운 상상의 시간을 마련해 주어 감사합니다.
미리내은하님의 아이디가 참 큰 의미를 담고 있군요. 별자리는 하이돌님께서 잘 아실것입니다.
저는 별자리는 이제 막 시작한 거름마 수준입니다.
시리우스의 그리스어는 세리오스
이를 한국어로 풀면 세게 불[리]타 오르는 성[별]이 됩니다.
^^오리온자리는... 큰별 셋이 일직선을 이루고(삼태성), 그 주변에 별 네개가 직사각형 상자모양으로 삼태성을 보호하는 형태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오리온자리보다 삼태성으로 부릅니다... 또한 별이 뜨는 시기는 겨울철 밤 열시 이후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삼태성 육안으로 보니 서로 거리도 유사하고 밝기도 유사하였습니다. 몇월 몇일부터 보이기 시작하였는지는 확인 못하였습니다.
http://cafe.daum.net/mookto/GUJC/4194 <<지나의 서안지방에도 이런 삼태성형태의 피라밋이 있습니다.
재미있네요. 첨성대도 별자리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였다고 하며 주요항성의 자리에 무덤을 썼다는 설이 있지요. 실제로 증명이 되는 역사이기도 하구요.
별자리 보기에는 강화도 참성대가 4방에 산이 없기 때문에 아주좋은 관측지역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높은 산꼭대기도 좋지만 오르기가 힘든 단점이 있습니다.
참성단 ; 성[별]을 참관하는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