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7도까지 오른다고 합니다. 어제 하우스 안에는 선풍기가 온풍기처럼 뜨거운 바람이 불어서 온도계를 보니까 다행히도 하우스 안은 37도였습니다. 밖의 온도보다 3도나 낮으니 다행입니다.
다육이의 잎을 만져보니까 다육이의 잎장도 열을 받아서 뜨겁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다육이들은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이제 광명의 토종처럼 실생으로 나온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뜨거운 온도에서도 무탈하게 잘 견디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의 기후에 잘 적응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댓글 더워도 너무 덥네요~
나무님도 깨솜이도 더위 조심하셔요
다육이도 아직까진 잘 견디고 있는듯 하네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폭염경보가 작년보다
18일이나 빠르다네요 ㅠ
집사들도 육이도
모두 건강하게 여름 나길요
나무님 깨솜이도 화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