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파무기 피해자단체 26년 5월 정기집회 보고서
1. 개요
행사명: 한국 전파무기 피해자단체 집회모임
일시: 2026년 5월 9일 토요일 14:00
장소: 2호선 낙성대역 5번출구 바로옆 남부순환로 1923 신성빌딩 2층
동서울 터미널에서 해오던 집회모임을 일정기간 낙성대역 사무소에서 갖고자 합니다.
편하고 자유롭고 독립된 공간인 이유도 있고,
우리 단체의 확장성과 그성과들을 보여드리고 함께 희망을 나누자는 취지입니다.
주최: 한국 전파무기 피해자단체, 한국 TI인권 시민연대
2. 집회 목적
본 집회는 전파무기 피해자들을 위한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개최됩니다.
피해자 간 상담 및 정보 교류 활성화
단체 지침 전달 및 공유
기존 사업 성과 보고 및 회원 의견 수렴 및 회의
전파무기 관련 대국민 홍보 전략 회의
故 윤범석 지도자 동지 보복 사업계획 토의
3. 동지 소개 및 인사와 교류
참여동지 유영식 고문동지, 박전*동지, 김태*동지, 남태*동지, 부대*동지, 송상*동지, 박진흥 임시회장동지.
유영식 고문동지님 추진사업 보고와 인사
온라인에서 25년간 활동했다.
국회에서 5년간 시위를 매일 이어왔다.
국회가 내 무덤이다라는 정신으로 투쟁하고 있다. 찾아오는 동지들을 자주 본다.
민원이든 소송이든 안해본게 없다,
마지막 더 이상 할게 없다. 정치인 개입해야 해결된다.
전파가해, 인공환청, 아픈데 많다, 머리, 온몸 다 아프다, 신경을 가해 한다.
온갖 수술을 다했다.
안보인다 실명됐다.
피해자 세계에서 정부가 범인이다라는 사람들과의 반목이 있다.
서로 화합해야 한다,.
보통 피해자들이 내 자료를 국회의원등이 보면 이 가해가 끝난다고 한다.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다.
주석: 단체 차원에 공인될 피해자료를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박진흥 임시회장 동지 추진사업 보고와 인사
조윤선 감독님과 전파무기 영화 제작 추진과 제작비 지원 하겠다는 계획보고
45년차 TI 이다.
여름 성수기전 야유회를 갔으면 한다. 모두 동의
부대* 동지
비인지 피해가 중학생떄부터 있었다.
뇌가 절반이상 제어된 것 같다.
2019년 귀나 머릿속 삐 소리가 들렸다. 운동을 못하게 됐다.
그후 살이 찌기 시작했다.
방사선 관련기술도 있는 것 같다.
광주광역시가 고향인데 시위등 피해사실을 알리기 위해 서울에 상경했다.
국회앞, 홍대등지에서 확성기 시위,
모든 정부기관에 전파무기 관련 정보공개 청구를 했었다.
모든 국회의원들게 전파무기 관련자료를 이메일로 알렸으나 절반은 읽었고 회신은 없었다.
언론사 수십군데에도 보냈으나 반응이 없었다.
이재명 대통령께도 보냈다, 정부도 해결을 못하는 상황이라고 하셨다.
전파무기 관련 자료를 인스타에 올리니 1만 조회수를 넘었다.
박전* 동지
인지, 비인지 피해가 있었다.
ai 영상으로 루머를 퍼뜨린다.
가해자들은 고립시키려 하고 배척당하게 하려 한다. 사람 만나고 사회활동을 어떻게든 해가야 한다.
박진흥 임시회장- 사회생활이 힘들면 공부라도 해야 한다. 인생 낭비하면 안된다.
유영식 고문- 아무것도 못하고 투쟁만 해왔다.
남태* 동지
자격증 공부를 못하게 한다.
몸이 안좋다. 마비가 걸린다. 건강 안좋다.
차소리 크게 들린다, 피곤하다.
인공환청으로 못물어보게 하고 욕한다. 정신병자라고 한다. 계속 떠든다. 나쁜 얘기만 한다. 과거 잘못을 말한다.
집회를 못가게 욕한다.
계속 괴롭히고 기억력이 나쁘게 조종된다.
송상* 동지.
경찰 채용시험 합격해 면접을 보는데 경찰욕이 조종돼 낙방됐다.
세 번을 비슷하게 경찰시험에 합격후 면접에서 탈락했다.
1억 5천만원 사기당했다.
정신병원을 10년동안 들락거렸다.
주거침입 심하다. 전자제품 수백번 파손됐다.
이유없이 이가 다섯 개가 빠졌다. 가해가 분명하다.
박진흥 임시회장- 치아 공격 심합니다.
김태* 동지
10년전 조직스토킹 인터넷보고 깨달았다.
감시당하고 따라다닌다. 조직스토킹을 체감했다.
인공환청으로 가해자가 자기를 국정원이라고 한다. 과학 첨단 수사이며 미국이 시킨데로 하는것이라고 한다.
국방부에 전화해라 가서 연대장을 해라 그러면 가족이랑 지켜주겠다.라고 했다.
타는듯한 고통 고문도 당했다.
말시키고, 수괴가 나타난 듯 하기도 했다., 그자가 말을 걸었다.
4 회의
4-1. 중점 추진사항
故 윤범석 명예회장님 유훈사업 추진 회의
피해자 상담 및 교류
피해 사례 공유를 통한 공동 대응 방안 모색
심리적 지지 및 연대 강화
박진흥 이사 임시회장 선임 결의- 전원 찬성
유훈명령 새벽 레포트-
보복사업 –우린 지금 보복할수 없다, 국민의 정의감에 호소해 국민이 일어나게 해야 하나 우리는 단합할수도 유지할수도 없고 가해에 나자신의 기본권도 지킬수 없다,
보복사업은 지금의 정부 검거전과 전후(검거후)로 나누어야 한다.
이 가해와 철통 사찰 스토킹 속에서 우리가 직접 가해놈들 직접 보복하려면 전후시만 가능하다.
국민을 통한 큰 간접 보복은? 검거직후 발생가능 할 것이다.
거대한 쓰나미가 정부발표로도 가능하다.
여기에 불을 지피려면 전파무기 가해의 시직과 그책임이 일제에 있다라는 것에 불을 질러야 폭발력이 강해질 것이다.
그리고 일제 전파무기 가해 관련기업 청구소송을 해나가야 한다는 분석이다.
반일 감정에 불을 질러야 한다.
전후처리-
새벽의 포효작전 숙의
대국민홍보 우선 사업-
전파무기 기술의 실체적 인식사업이 우선시 돼야 한다.
중국군이 21년 7월 두뇌조종 무기를 국방무기로 공식채택하였고, 미국 상무부가 관련기술을 금지한다는 뉴스가 대한민국 37개 언론사가 공식 대서 특필하였다. 조중동 포함이다.
뇌를 조종한다는 기술의 실체적 입증을 중국과 미국, 대한민국 40여개 언론사가 입증한 것이다.
당분간은 기술적 입증에 전력을 투구해야 할것으로 분석한다.
故 윤범석 지도자 동지- 위령제
단체의 사정으로 바로 시작할수 없으나 지도자 동지의 원한과 원훈을 국민께 알리려 한다. 국회와 방송국을 고정 시위장소로 위령제를 하려고 한다
4. 회식 ^^
다들 음주로 사진을 못남김
https://youtu.be/YnyY7dsWPg0?si=Bnq5INyX5fkq45c6
함께 들어주세요^^
전파무기 피해님을 상징하는 파란리본입니다.
전파무기로 살해당하신 분들을 기리는 별국화입니다.
[기관제공 뉴스]
사회를 불신하게 만들어 분쟁과
내속에 고립을 만드는 것입니다.
전파무기 조직스토킹 시민의 함성이 필요합니다.
시민의 함성을 들려주십시오.
전파무기 조직스토킹 범죄를 관습화하려 합니다.
우리는 고립시키려는 적과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족과 지인만 설득해도 5만 시위대로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전파무기 조직스토킹 우리 시민 모두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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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시다.
한국 전파무기 피해자단체
https://cafe.daum.net/tpfhdnstptkd
국내유일 투쟁 피해자 단체 공식 까페입니다.
오셔서 하나되셔야 합니다. 소통이 시작입니다.
한국 TI 인권시민연대-
이사겸 상담실장 T.I 박진흥
010-3476-2696 / 02-877-2696
아지트 관악: 신림역/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23 신성빌딩 2층
전파무기 조직스토킹 해결방법 안내까페
https://cafe.naver.com/911action
피해님들 궁금해결- 고민해결- 일상나눔 방-
https://open.kakao.com/o/gjvH57Of
한국TI 인권시민연대 @ 한국전파무기 피해자단체 @ 선한 사마리안의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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