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2장
4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5 우리가 일시라도 복종치 아니하였으니 이는 복음의 진리로 너희 가운데 항상 있게 하려 함이라.
예레미야 20장
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중심이 불붙는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아멘.
하나님을 알게됨과 그분의 자녀되는 신분속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알지도 깨닫지도 못하며 살았던 지난날들이 새삼 생각이난다.
언제나 못났고 무엇하나 제대로 못한다고 항상 혈기분노가 충만한 배우자와 살면서 기를 못펴고 살았다.
그런나를 주님은 만나주시고 목사님의 사랑을 받고 인정받는 신앙생활이었지만 가정에서의 변함없는 삶은 나락으로 떨어지는 삶이었기에 눈물의기도없이는 살아갈 힘이 없었다.
아버지의크신 사랑안에서 자녀들이 잘 자라주었고 엄마의 귀함을 알아주어서 위로 삼고살았는데 목사님의 정체성회복말씀을 통하여 더많은 깨달음이 와닿는다.
거울에 비치는 나는 얼마나 밉고 가치없는자로 여겼는데 이제 거울에 비치는 나자신을 바라보며 경옥아 사랑한다.
고백하는 주님의음성을 듣고 가슴이 먹먹함을 느껴본다.
한부본에 있으면서 얼마나 하나님의크신사랑과 말씀안에 약속으로 새겨진 사랑앞에 눈물없이는 살아갈수가 없다.
예전의 눈물은 도움의손길과 위로를 향한 부르짖음의 눈물이었지만 지금은 감사와 그분의 사랑의 감격의 눈물이다.
주께서 지금도 쉬지않으시고 일하시는 거룩함앞에 소망을 잃지않고 감사와 오래참음의 훈련을 감사함으로 받는다.
고난을 통하여 아직도 미완성인 나를 만들어가시는 주님의 손길을 체험하며 예레미아선지자를 묵상한다.
하)하나님의 뜻이 이땅에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만)함께가자.
분)하~말씀으로 정체성을 회복하여
보배로운자인것을 인정하는 나라.
세~세상이기준이 되어 비교의식속에서 자존감을 송두리채 빼앗기는 나라.
인)오늘도 말씀을 통하여 나의 온전한 정체성을 회복되어질것을 인정하며 예수님의피값으로 사신바된 우리는 예수님짜리인것을 인식하며 아버지의뜻을 이땅에서ㅈ이루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될것을 인식하며 가슴에 새겨봅니다.
적)예레이아선지자의 삶을 바라보며 나의 어떠함에 불평하지 않겠습니다.
주어진 환경을 주께서 허락하심이면 감사함으로 감당하고
인내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겠습니다.
기)주님~!!
사랑합니다~!!
예전에는 막연한 사랑의고백 이었다면 지금은 느끼고 만지고 임재의 깊음가운데 더 큰사랑을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잠깐 왔다 가는 이땅의 삶을 통하여 주님과 함께 주님의뜻을 이루는데 사용되어지는 삶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첫댓글 아멘
우리 유전도사님
우리 예수님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여기 까지 느껴지고 있네요.
환상을 보여주시는데
십자가를 아주 정성스럽게 닦고 계시네요.
주님께 물으니 그 십자가를 닦는 만큼 나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굉장히 기쁘다 하시면서 나도 너를 사랑하신다고 말씀 하시네요.^^
힘내세요.
그리고 화이팅하세요.
아멘아멘~!
감사합니다목사님~!!
전도사님, 지난날의 눈물이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는 감사의 눈물로 바뀌었다는 고백이 참 아름답고 은혜롭습니다. “경옥아 사랑한다”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마음에 새기며 자신의 가치를 회복해 가시는 모습이 귀합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주님의 손길을 신뢰하며 오래 참음으로 믿음이 더욱 깊어지고, 주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삶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아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샬롬
사랑하는 우리 전도사님
눈물로 뿌렸던 그 모든 씨앗이 이제는 기쁨의 단이 되어 열매를 맺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에 맛을 만끽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말씀으로 위로와 은혜를 많이 받습니다.
언제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