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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자작 시 나는 보았습니다
린두 추천 5 조회 77 25.04.02 08:0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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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02 11:00

    첫댓글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수요일날 오전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낮기온은 예전처럼 오르고 미세먼지가 발생합니다.
    환절기 날씨에 몸 관리를 잘 하시고 나무 가지마다 새싹들이 움틀이고 있네요 즐거운 수요일날 보내세요.

  • 작성자 25.04.02 12:39

    착한서씨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셨네요.
    고맙습니다.

    꽃샘 추위가 물러간 것 같습니다.
    포근한 하루가 될 것 같네요.

    건강 하십시오.

  • 25.04.02 11:16

    반갑고, 감사합니다.
    금년에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함께하세요.

    올려주신 精誠이 깃든 作品 拜覽하고 갑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5.04.02 12:40

    석우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4월입니다.
    주변에는 많은 꽃들이 피어있네요.
    건강 하십시오.

  • 25.04.02 15:07


    옛날의 금잔듸 동산에는
    아마도 들꽃들이 앞다투어 참 많이 피었을 겁니다
    린두님의 눈에 기 중 제일 예쁜 사슴 같은 눈망울 꽃이 보였군요

    봄에는 들꽃들이 엄청 더 곱고 예쁘답니다
    어릴때 입던 원피스에 있던 꽃무늬 꽃들이
    어딜가나 만개를 하였으니까요

    린두님의 이삔 꽃들
    그중 눈망울이 제일 예쁜꽃과 함께
    행복하세욤 ~~

  • 작성자 25.04.03 09:08

    소담님 안녕하세요.
    고운 글 남겨주심 고맙습니다.

    나무에 핀 꽃들도 곱지만은
    풀숲에 수줍게 숨어 피어있는 꽃들도
    많이 있네요.

    털퍼덕 앉아서 주변을 둘러보며 보는
    행복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 하십시오.

  • 25.04.02 21:54

    앙징 맞은 들꽃을 향한
    소박하고도 따뜻한 반김
    모르면 그냥 지나칠 들꽃을
    이리도 곱게 빚으셨네요
    화사한 봄날 되세요
    린두님^^

  • 작성자 25.04.03 09:12

    향린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고맙습니다.

    풀숲에 사는 작은 생명들은 자세히 보기 전에는
    잘 드러나지 않더군요.

    하나하나 작지만 찾았을 때의 고운 모습은
    가지고 가고 싶은 생각조차 들기도 한답니다.

    욕심이겠지요.

    향린님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 25.04.02 21:54

    오늘 아침 아파트에 있는 화단을 보니 민들레부터 이름도 모르는 형형색색의 아주 조그만 들꽃들이 여기저기 피어 있더라구요... 린두 시인님의 눈 속으로 이 아름다운 봄꽃들이 가득한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린두 님~~ 💕💕💕💕💕

  • 작성자 25.04.03 09:14

    단미그린비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고맙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냥 스쳐지나면 볼 수가 없지요.
    고운 것은 그만큼 정성스러움이 있어야
    보이나 봅니다.

    단미그린비님 감사해요.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십시오.

  • 25.04.03 20:34

    린두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공감이 가는
    아름다운 글입니다

    향기 짙은 꽃은
    때로는 역겹울 때가 많지만

    오가는 이 없는
    한적한 산길에 홀로 핀 들꽃은

    그 언제인가
    오실 님을 기다리며
    곱게 단장한 들꽃은

    그 향기가 은은하게
    오래 토록 가슴에 남아
    저 역시 무척 좋아 합니다

    님의 글 향에
    꽃 향기가 진동 합니다

    마음 한 점 살며시
    내려 놓고 갑니다

    늘 행복 하세요 린두님!

  • 작성자 25.04.04 08:30

    운봉님 안녕하세요.
    남겨주신 정겨움 듬뿍 담긴 글 고맙습니다.

    나무에 핀 꽃들보다
    길섶에 작게 핀 풀꽃들이 한결 마음이 가네요.

    운봉님 이 봄 행복하시고
    건강한 날들 되십시오.

  • 25.04.06 23:07

    들풀 이름을 많이 아십니다.
    그 꽃이 그꽃 같은대
    들꽃을 유심히 보노라면 작아도 심오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죠.
    자연의 신비
    그 향연을 즐기시며
    즐겁고 건강한 일상 이어가셔요.
    린두 시인님

    too: 창의성 있는 시어들이 항상 새롭습니다.

  • 25.04.07 22:04

    사슴 같은 눈망울로 나를 쳐다보는 들꽃... 넘넘 멋진 은유법이네요. 이제 여기 저기에 이름 모를 들꽃들이 피어나고 있지요. 자연의 신비로움에 그저 감탄을 금할 길이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 린두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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