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girls, gather round Listen to what I'm putting down Hey baby, I'm your handyman 이봐요 아가씨들, 이리로 모여봐요
내가 하는 말을 들어봐요
거기 아가씨, 나는 당신의 수리공이에요
I'm not the kind to use a pencil or rule I'm handy with love and I'm no fool I fix broken hearts, I know that I truly can 나는 자로 잰 듯 정확한 사람은 아니지만
난 사랑에 재주가 있는 똑똑한 남자라구요
나는 상처받은 마음을 고치는 일을 아주 잘 할수 있거든요
If your broken heart should need repair Then I am the man to see I whisper sweet words, you tell all your friends They'll come runnin' to me 당신의 상처받은 마음이 치료가 필요하다면
그걸 해결할 사람이 바로 나예요
달콤한 말들을 속삭이고 당신이 그걸 친구들에게 전하면
모두들 나에게 달려올 거에요
Here is the main thing that I want to say I'm busy 24 hours a day I fix broken hearts, I know that I truly can 내가 하고 싶은 중요한 말의 요점은요
난 하루종일 내내 바쁘다는거에요
난 상처받은 마음을 고쳐요, 내가 진정 할수 있다는걸 알아요
Come-a, come-a, come-a, come-a, come, come Yeah, yeah, yeah Come-a, come-a, come-a, come-a, come, come, come They'll come runnin' to me 다들 이리로 와요, 이리 와요
예, 예, 예
이리 와요, 이리 와요, 어서요
그들은 내게로 달려올테니까요
Here is the main thing I want to say I’m busy 24 hours a day I fix broken hearts, baby I’m your handyman 여기 내가 말하고 싶은 중요한 요점은요
난 하루종일 내내 바쁘다는 거에요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거든요, 난 당신의 사랑의 치유사에요
Come-a, come-a, come-a, come-a, come, come Yeah, yeah, yeah Come-a, come-a, come-a, come-a, come, come, come Yeah, yeah, yeah That’s me
그게 바로 나에요
Come-a, come-a, come-a, come-a, come, come
I’m your handyman
난 당신의 사랑의 해결사에요 (Yeah, yeah, yeah)
That’s me
그게 바로 나에요 Come-a, come-a, come-a, come-a, come, come
I’m your handyman
난 당신의 사랑의 해결사에요
James Taylor
1948년 미국 출생의 가수 겸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인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는
혼란스러운 사이키델릭 사운드가 주류를 이루던 1960년대가 마감되고 1970년대가 시작되면서
싱어송라이터의 등장이라는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며 신선한 바람을 몰고 등장한 가수입니다
통기타 하나를 들고 팝계에 등장하여 싱어송라이터의 대표 주자가 된 '제임스 테일러'는
데뷔 이후 잔잔하게 퍼지는 포근한 목소리와 정감있는 어쿠스틱 기타 연주로 팝 팬들의 많은 사랑속에
1960년 전형적인 R&B 가수 'Jimmy Jones'가 불렀던 원곡 'Handy Man'을 1977년 완벽한 포크 스타일로 재 탄생시키며 전 세계적인 팝 가수로 등극했지요 1970년 두번째 음반 'Sweet Baby James'에 싱글로 발매된 'Fire And Rain'은 싱글차트
3위 까지 진출 시키는 대 성공을 거두었고 1988년엔 영화 '허공에의 질주'(Running on Empty)에
부산과서울을 오가며 우정을 나누던 그녀는 성악을 하는 지휘자 입니다 그녀에게 전화를 걸면 Come a come a come a come a come come Yeah yeah~~ 감성 제임스테일러의 핸디맨을 들을수 있었습니다(컬러링) 전화기에다가 피아노를 쳐주면서 바하를 이야기 하던 포루투칼여행뒤 Fado를 들려주던 자칭 쎈여자 그녀는 지금은 어디에? 잊혀져가고 있던 우정을 컴머 컴머 컴머 컴컴~ 들으니 그녀를 문득 생각 나게 합니다
우에사노님~ 설 연휴는 잘 보내셨겠지요~? 이곡은 반복되는 후렴부가 흥미로워 제가자주 흥얼 거리는 곡이지요 우에사노님 댓글을 가끔씩 접해보면 우에사노님이 저희 음악방의 Handy Man중의 한분이 아닐까 생각 될때가 많아요~ 음악을 올려주시는 부분도 그렇지만 댓글 한문장 한문장이 인생의 선배님으로서 욿게 사는 삶의 방향을 지시해 주신다는 생각을 글을 통해 많이 느꼈거든요~ㅎ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 부탁드리며 다시한번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드립니다~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의 음악 '스타일(Style)'은 '장 르(Genres)'가 '포크 록(Folk Rock)', - '록(Rock)', - '팝(Pop)', - '소프트 록(Soft Rock)', '블루스(Blues)', - '크리스마스 음악(Christmas music)',- '컨트리 포크(Country Folk)' 이며,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 1948년 3월 12일 ~현재 )'는 미국의 '가수 겸 작곡가(Singer-Songwriter)'이며, '기타리스트(Guitarist)' 입니다.
'그래미상(Grammy Award)'을 5번이나 수상을 했으며, 2000년에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는 '로 큰 롤(Rock N' Roll)' 명예의 전당에 입성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역대 베스트셀러 음악가 중 한 명이며 전 세계적으로 1억 장 이상의 음반을 팔았답니다.
오늘 새벽 03시에 잠이 깨서 우에사노님이 올려주신 Handy Man을 들어보니 연속 적으로 재생이되어 자리에누어 Healing 음악 대신 Handy Man을 감상을 하다보니 30~40분 듣다보니 잠이 들었는데요...
@애풀잭선배님 제가 집안에 팝을 좋아하시는 형님들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저도 일찌기 팝을 애청하고 가까이 둔 탓에 누구못지않게 팝을 많이 알고 있는게 사실이지만 팝에 조예가 깊으시고 일가견이 있으신 선배님의 과찬을 들으니 쑥스럽기만 합니다
음악은 국경, 세대, 성별을 초월하는 세계 공통어라는 말이 있듯이 음악을 사랑하는 음방 식구들끼리는 깊은 공감대와 연대감이 자연스레 형성되기에 비록 얼굴 대면도 못한 사이일지라도 마치 오래된 친숙한 친구같아서 흉금을 털어놓고 허물없이 이야기 꽃을 피운다는게 지금같은 팍팍한 일상에서 얼마나 다행스럽고 충만한 기쁨인지요
선배님이 잘 이끌어주사고 지도편달해 주세요 제가 올린 음악을 장시간 애청해 주시니 영광이고 보람입니다 좋은 음악으로 자주 뵙도록 포스팅에 신경쓰겠습니다 늘 건안하세요
첫댓글 안녕하세요
우에사노님~
구정연휴 잘보내셨는지요
아무래도 오리지널
보다는 James Taylor 버전이 와 닿는군요
코믹한 가사가 재미
있습니다
굿모닝~ 클로버님
연휴 끝나고 밝아오는 아침이
미세먼지와 우중충한 날씨로 그리 상쾌하진 않지만
어쨋든 하루의 소중한 시작입니다
외국 팝이든 한국 가요든
빛 못보고 묻혀있던 노래가 커버곡으로 재 탄생해서
크게 히트한 예가 많은데
'Handy Man'이 바로 그런 곡중 하나이지요
사랑의 치료사
그런 직업이 있다면 꽤 메리트 있지 않나유? ㅎ
첫걸음 감사하고유^^
감미로운 목소리로 감성적인 창법으로
노래하는 James Taylor
이밤 노래 들으며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상처 받은이 치료 해주는 수선공.
아마도 노래로 치료 해주나 봅니다.
그의 목소리 오랜만에 들어 보네요.
타임지의 커버에 까지 등장했던 인물.
유독 이 노래를 좋아 했기에 관심 있었습니다.
이분이 작곡한 " You've Got a Friend "도 좋습니다.
선배님!
좋은 곡 고맙습니다.
요즘같이 불안정하고 우울한 시기에
멜로디나 목소리나 가사 내용으로 볼때
이런 노래가 작은 치유이고 청량제가 아닐까
생각되어 선곡해 보았습니다
오래전부터 애청해온 곡이긴 한데
기억창고에 수북히 쌓여있는 수많은 애청곡들 중에
한개를 쏙 끄집어 내는 일도
이젠 나이탓인지 제법 머리를 굴려야 되는군요 ㅎ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셔요
부산과서울을 오가며 우정을 나누던
그녀는 성악을 하는 지휘자 입니다
그녀에게 전화를 걸면
Come a come a come a come a come come
Yeah yeah~~
감성 제임스테일러의 핸디맨을
들을수 있었습니다(컬러링)
전화기에다가 피아노를 쳐주면서 바하를 이야기 하던
포루투칼여행뒤 Fado를 들려주던
자칭 쎈여자 그녀는 지금은 어디에?
잊혀져가고 있던 우정을 컴머 컴머 컴머 컴컴~
들으니 그녀를 문득 생각 나게 합니다
예전 어느 여름날
나른함을 못이기고 낮잠을 즐기고 있을 때
항상 머리맡에서 자장가처럼 듣는
FM 라디오 음악방송을 통해 어렴풋이
귓전을 간지럽히는 소리
Come a come a come a come a come come
Yeah yeah yeah~
그때 잠을 깨우며 들었던 소리는 사운드가 아름다웠고
봉희님 전화기를 통해 듣던 소리는 사운드보다
우정의 사연이 아름답고
괜히 자칭 쎈 여자라는 분 덩달아 궁금해지네유 ㅎ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좋은음악 잘듣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찬님
닉을 보니 예전 '사랑이 저만치 가네'를 불렀던
가수가 생각나는데 동명이인이겠지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들르셔서 좋은 음악 공유하시고
덕담도 나누어 주시길요
요사이 우리 모두의
마음처럼 잿빛하늘에
봄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James Taylor 님
Handy Man 노래를
Handy Woman으로
하지 않았을까요
아하!! 남자분 손이
여자 손 보다 큰이유
라서 그러나 봅니다
역시
사람에게 상처 받으면
사랑의 치유를 받아야
되나봐요
오늘도 좋은 곡
들려주신 선물에
감사드리며 행복하세요
잿빛 하늘, 궂은비, 고농도 미세먼지
제가 제일 싫어하는 을씨년스런 날씨 입니다
그러잖아도 집콕을 강요받고 있는데
이런날은 칼수제비 끓여놓고
김치전 부쳐서 막걸리 한잔, 고마 딱 이지예
점심에 주부 8단 자격증 발휘 좀 해볼라캄니더 ㅎ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랑으로의 치료가 묘약이긴 하지유
과연 치유사가 누구냐에 따르긴 해도
멋진 하루 되셔유^^
우에사노님~
설 연휴는 잘 보내셨겠지요~?
이곡은 반복되는 후렴부가 흥미로워 제가자주 흥얼 거리는 곡이지요
우에사노님 댓글을 가끔씩 접해보면 우에사노님이 저희 음악방의 Handy Man중의 한분이 아닐까 생각 될때가 많아요~
음악을 올려주시는 부분도 그렇지만 댓글 한문장 한문장이 인생의 선배님으로서 욿게 사는 삶의 방향을 지시해 주신다는 생각을 글을 통해 많이 느꼈거든요~ㅎ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 부탁드리며 다시한번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드립니다~
넵, 자연애님~
저는 잘 보냈는데 님도 무탈하셨지유?
다행히 저처럼 즐겨듣는 곡이셨군요
그런데 제가 Handy Man 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덕담을 주시는건 너무나 고마운 일인데 과찬은 사양입니다
제가 그리 잘난 사람이 못되고 그냥 평범하거든요
단지 음악을 억수로 좋아하고
글로 쓰는 대화지만 기왕이면 재미있자고 결례를 무릅쓰고
우스개 소리도 하곤 하는것 뿐입니다
지속적인 음악적 소통은 제가 바라는 일이구요
늘 주시는 관심과 격려에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혼자서 '키타(Guitar)' 하나로 음악에 대한
온갓 재주를 부리는 '포크(Folk)' 가수들..ㅎㅎ
영국에는 '컨트리(Country)'라는 '장르(Genre)'가 있기는 하나
'컨트리(Country)' 음악은 별로 그리 많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포크(Folk)'나, '컨트리(Country)'은 이름만 다른 것 같습니다.
늘 올려주시는 우에사노님의 음악 '파일(File)'은
격조(格調) 높은 '파일(File)'로,
'타(他)'에 추종(追從)을 불허(不許)'하는 '해박(該博)' 하신
음악 선정이 탁월 하십니다요...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를 저도 엄청 좋하는 광 인데요
이곡 곡 Handy Man 까지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요새 시간이 나면 지루한 시간을 메꾸고자 Healing 음악을
많이 감살을 하다보니...ㅋㅋ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의 음악 '스타일(Style)'은
'장 르(Genres)'가 '포크 록(Folk Rock)', - '록(Rock)', - '팝(Pop)', - '소프트 록(Soft Rock)',
'블루스(Blues)', - '크리스마스 음악(Christmas music)',- '컨트리 포크(Country Folk)' 이며,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 1948년 3월 12일 ~현재 )'는
미국의 '가수 겸 작곡가(Singer-Songwriter)'이며, '기타리스트(Guitarist)' 입니다.
'그래미상(Grammy Award)'을 5번이나 수상을 했으며,
2000년에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는 '로 큰 롤(Rock N' Roll)' 명예의 전당에 입성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역대 베스트셀러 음악가 중 한 명이며
전 세계적으로 1억 장 이상의 음반을 팔았답니다.
오늘 새벽 03시에 잠이 깨서 우에사노님이 올려주신
Handy Man을 들어보니 연속 적으로 재생이되어 자리에누어
Healing 음악 대신 Handy Man을 감상을 하다보니 30~40분 듣다보니 잠이 들었는데요...
@애풀잭 잠이 깨보니 05:40분이네요~~ㅋㅋ
지금 이글을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애풀잭 선배님
제가 집안에 팝을 좋아하시는 형님들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저도 일찌기 팝을
애청하고 가까이 둔 탓에 누구못지않게 팝을 많이 알고 있는게 사실이지만
팝에 조예가 깊으시고 일가견이 있으신 선배님의 과찬을 들으니 쑥스럽기만 합니다
음악은 국경, 세대, 성별을 초월하는 세계 공통어라는 말이 있듯이
음악을 사랑하는 음방 식구들끼리는 깊은 공감대와 연대감이 자연스레 형성되기에
비록 얼굴 대면도 못한 사이일지라도 마치 오래된 친숙한 친구같아서
흉금을 털어놓고 허물없이 이야기 꽃을 피운다는게
지금같은 팍팍한 일상에서 얼마나 다행스럽고 충만한 기쁨인지요
선배님이 잘 이끌어주사고 지도편달해 주세요
제가 올린 음악을 장시간 애청해 주시니 영광이고 보람입니다
좋은 음악으로 자주 뵙도록 포스팅에 신경쓰겠습니다
늘 건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