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늘 강의 잘 듣고있습니다. 문제를 마주했을때, 녹는점이나 끓는점이 나왔다면 델타G 와 델타G노트를 0이라고 보고 바로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상’평형’ 상황이니 델타G는 0이고, 델타G노트(표준 자유 에너지)또한 상평형으로 표준 자유 에너지가 같은 상황이니 0일 것 같은데 개념을 머릿속에 담아버려도 괜찮을까요? 개념적 오류가 생길까 걱정되서 글 올립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첫댓글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채로 그냥 이런가보다 하고 문제를 풀다보면 나중에 기초부터 무너질 수 있습니다. 정상 녹는점과 정상 끓는점에서는 각각 용융과정의 델타G0가 0이고, 증발과정의 델타G0가 0입니다. 헷갈리면 차라리 해당 기본기수련이나 내공수련 강의를 다시 듣는게 좋습니다. 혼자서 자의적 해석을 하면 큰일납니다.~
첫댓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채로 그냥 이런가보다 하고 문제를 풀다보면 나중에 기초부터 무너질 수 있습니다.
정상 녹는점과 정상 끓는점에서는 각각 용융과정의 델타G0가 0이고, 증발과정의 델타G0가 0입니다.
헷갈리면 차라리 해당 기본기수련이나 내공수련 강의를 다시 듣는게 좋습니다. 혼자서 자의적 해석을 하면 큰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