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들은 미국인들의 30%밖에 트럼프의 이란 전쟁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보도합니다.
물론 마가 ( 트럼프진영)과 미국 전체는 차이가 큽니다만, 마가의 여론은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습니다.
마가 진영의 여론은 89%가 이란 전쟁을 지지하며, 9%만 반대한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전쟁을 빨리 끝내는 것이 좋다는 의견은 77%에 달했습니다. 세계의 많은 언론들은 89%가 전쟁을 벌인 것을 지지한다는
조사결과는 밝히지 않고, 트럼프 지지자의 79% 마저도 빨리 전쟁을 끝내라고 한다고만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란에서 이슬람 정권에 의해 살육을 당한 이란 시민 7만명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안합니다.
한국의 여론들, 댓글들은 너무나 수준이하입니다. 언급조차 할 가치가 없는 무뇌인들의 모습입니다.
한국 언론들중에는 미국이 이스라엘에 끌려들어갔다. 트럼프가 네탄야후에게 끌려갔다는 의견이
상당합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1988년 서울올림픽 년도에 인터뷰한 내용에는 이란을 공격해서 하르그 섬을 점령해야 한다고
구체적으로 말한 사실이 보도되었습니다. 그때는 네탄야후가 등장하기 16년 이전이었습니다.
한국인들의 또다른 주장은 미국이 이란을 아무 이유도 없이 공격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란은 미국과 협상중에, 자기네는 늦어도 한달이내에 핵폭탄 11기를 만들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한달이 아니라 1주일도 못되어 핵폭탄을 만들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던 것입니다.
핵무장은 그 자체가 선전포고와 동일합니다. 왜냐하면 핵무장을 한 다음 핵공격을 하면 그것을 대응할 방법이 없이
먼저 죽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란은 북한과도 다릅니다. 북한의 경우는 방어적 성격이 강합니다.
한미일 군사력에 대응할 만한 재래식 무기가 많지 않아서 방어에 필요하고, 또 북한이 동족인 남한에 대하여 또다시
핵무기로 전쟁을 벌일 가능성은, 남한이 선제 공격하지 않는 이상, 낮다고 보아야 합니다.
반면에 이란은 다릅니다. 이란은 이스라엘에 죽음을, 미국에 죽음을 외치며, 요단강에서 지중해까지 유대인, 이스라엘인들을 멸종시켜서
인종청소 하겠다고 수없이 공언해왔습니다.
뿐만아니라, 헤즈볼라와 후티를 지원하여 이스라엘을 공격해왔으며, 과거 시리아 아싸드 정권을 도왔고, 하마스를 지원해왔습니다.
그러한 그들은 핵무기를 확보하자마자, 그것을 활용하여 이스라엘을 공격할 것이 분명합니다.
특히 핵탄두를 소형화하는 전술 핵무기를 개발하면 이란의 장거리 미사일에 탑재가 가능하며 그것을 이스라엘에 투하하는 것은
뻔히 보이는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핵무기가 없고, 지도부가 초토화된 현 상황에서도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목졸라가며, 세계을 위협하고 있고
걸프 아랍국가들에게 수많은 미사일들을 퍼부어왔습니다.
만일 이란이 핵무기를 확보하였다면 그들의 횡포가 얼마나 극심했겠습니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마다 배럴당 20달러씩 내라 하면 안내고 버틸수 있었겠습니까?
반면에 이스라엘은 핵무기를 1958년 이후부터 확보하고 있었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다른 나라가 이스라엘을 공격하지
않는한 다른 나라를 공격하지 않았습니다. 1958년 이전에도 1949년부터 이미 이스라엘은 핵기술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소련의 유대인 핵물리학자 앙드레이 사하로프에게 핵기술의 일부를 전해주는 조건으로 유엔가입에 소련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반면에 프랑스는 핵기술이 전혀 없었고, 이스라엘은 핵무기를 갖추었어도 그것을 실험해볼 장소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1958년
이스라엘은 핵기술을 프랑스에 전해주는 한편, 핵실험을 당시 프랑스 식민지였던 알제리아 남부 사막에서 공동으로 실행했고 프랑스는 거기서 배운 실력으로 남태평양 섬들에서 1973년도까지 핵실험을 실행했던 것입니다. 영화 몬도가네는 바로 그 배경에서 비키니 섬의 상황을 고발한 영화였습니다.
핵확산 금지조약 NPT, NON-PROLIFERATION OF NUCLEAR WEAPONS TREATY는 이런 배경에서 이미 기존의 핵무기 보유국은 인정하되 새로운 나라가 핵무기를 갖는 것을 막기 위한 조약으로 1968년도에 체결되고 1970년도에 세계 각국에 의해 비준되었습니다.
이제 이란이 가만히 있는데 미국 이스라엘이 전쟁을 일으켰다, 전쟁광이다 등의 말들은 유치하고도 사악한 주장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트럼프는 조 켄트라는 대테러 조직 수장이 이란 전쟁에 반대하고 이란과 내통하고 있는지 여부에 관하여 조사받고 있는지를 알았는지는
분명하지 않으나, 터커 칼슨이 공화당 진영 내에 있으면서도 반이스라엘 행보를 계속하는 줄을 알고 그와 인터뷰를 이란 공습 이틀전에 행하여 이란을 공격할 생각이 없다고 함으로서 이란을 안심시킨 다음, 기습공격을 감행했습니다. 이것은 코란 3장 54절에서 알라는 속임수의 최고봉이라는 말을 생각나게 합니다. 조 켄트는 이란 공격을 주장해오다가, 갑자기 무슬림 부인이며, 알자지라 기자였던 여자를 아내로 맞이한 다음에는 이란 공격을 반대해왔습니다. 무슬림과 결혼하면 안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2026. 3. 21 하토브
CNN data guru Harry Enten reported that 89% of MAGA Republicans approve of the U.S. military action in Iran, calling it "tremendously popular" among the Republican base. This figure was cited during a segment on CNN News Central, based on polling data from NBC News, CNN, and other sources. The approval rating remains high despite criticism from some conservative media figures like Tucker Carlson and Megyn Kelly.
However, deeper polling reveals growing concerns within Trump’s base, including:
AI-generated answer. Please verify critical fa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