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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 만들기 25가지 실천사항]
기윤실 건강가정운동본부가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문화를 위해 보급하는 25가지의 실천사항입니다.

1. 가족이 식사를 함께 합시다.
그래야 진정한 식구가 됩니다. 지금 우리는 '식구'가 아니라 '하숙생'입니다.
2. 식탁에서는 밥 맛 나는 이야기만 나눕시다.
돈 이야기, 성적 이야기, 꾸중이나 훈계는 금물입니다.
3. 식사 후에는 잘 먹었다고 인사를 합시다.
그리고 자신의 밥그릇은 주방 설거지통에 넣어줍시다.
4. 주말마다 마루캠핑을 떠납시다.
주말에는 가족들이 거실에 누워 한 이불을 덮고 잡시다.
5. 방문을 열어놓고 삽시다.
왜 가족들이 자기 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삽니까? 방마다 한 뼘 정도만이라도 문을 열어놓고 삽시다.
6. 가족들이 정기적으로 가족회의를 열고 우리 집 이야기를 나눠 봅시다.
7. 돈 문제는 공개합시다.
부부간에, 가족간에 돈주머니를 따로 차지 맙시다.
부부가 가족 친지들과 비밀리에 돈 거래를 하지 맙시다.
8. 음식값은 가장이 내게 합시다.
아이들 앞에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아버지의 권위를 세워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9. 현금을 감춰 두지 말고 어느 정도는 집안 일정한 곳에 비치해,
가족들이 자율적으로 꺼내 쓰게 합시다.
10. 가훈을 재미있게 만듭시다.
매년 또는 수시로 가훈을 흥미로운 것으로 바꿔봅시다.
11. 가족에게 상을 줍시다.
자녀에게 아빠와 엄마의 이름으로 멋진 상장을 수여합시다.
12. 가족예배나 가족회의는 가장이 주도하게 합시다.
13. 남자가 할 일, 여자가 할 일 구분하지 말고 자녀들에게 모두 가르칩시다.
그래야 이 다음에 좋은 아내, 남편이 됩니다.
14. 배우자나 자녀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맙시다.
가족은 최우수 선수들을 뽑아 구성한 드림팀이 아닙니다.
15. 가족 전체가 어려운 곳이나 어려운 사람을 정해놓고 지속적으로 도와줍시다.
16. 자녀들을 가르칩시다.
잘못 가르치거나 가르치는 걸 포기하면 아이가 평생 고생하게 됩니다.
17. 온 가족이 서로 참고, 기다리고, 져 주고, 손해보는 연습을 합시다.
18.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마음을 자주 표현합시다.
19. 가족들이 함께 목욕을 가거나 발을 씻어줍시다.
20. 아버지가, 어머니가 아이들을 위해 축복기도를 해줍시다.
아이들이 잠든 후에나 아침에 잠깨기 전에도 좋습니다.
21. 생일에는 부모님에게 미역국을 끓여드립시다.
생일에는 자식이 부모를 대접해야 합니다.
22. 부모님의 직장을 방문하여 부모님이 하시는 일을 알아봅시다.
23. 어머니의 가사를 도와드립시다. 부모님의 방을 청소해드립시다.
24. 엄마에게 인터넷 계정을 만들어 드립시다. 그리고 편지를 씁시다.
25. 컴퓨터는 공개된 거실에 설치하고 함께 사용합시다.
출처 : 글: 김정태 기자 (기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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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찔리는 구석이 많네여

열심히 실천해 볼게요

좋은글 감솨

좋아요 좋아요...가족들이 실천하기 큰 부담없을듯해요....하루에 한두가지씩..꼭 실천하겠습니다...^^
소통이 잘 되는 가정을 이루어 나갈 수 있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참 좋은 마음 전해 오네요.^^
저두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무지 노력 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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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시지만 살아계셜을 때 제
이나 어머니 생신 때 직접 미역국을 손수 끓어드리곤 했는데 이젠 곁에 안계시니 꿈에서나마 뵙기를 고대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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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살아계실 때 편하실 수 있도록 마음으로 효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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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족 사진입니다
마음을 넉넉한 아이로 만드는 것이 부모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인것 같은데 잘 안되네요.